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KB금융, LIG손보 6850억에 인수 결정
[06월27일 18:1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KB금융지주가 LIG손해보험 인수를 최종 결정했다. 27일 KB금융은 이사회를 열어 LIG손해보험 인수를 결의했다. 지분 19.47%를 6850억원에 인수할 계획이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10월 1일이다. KB금융은 지난 11일 LIG손해보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후 협상을 진행해왔다...
2014.06.27
위상호 기자
금호고속 매각, 우선매수권 8개월 남아…금호터미널 재매입 여부 관심
[06월23일 08:3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금호고속 매각이 시작된 가운데, 금호그룹이 이를 되살 수 있는 기한이 연내에 국한된 것으로 전해진다. 우선매수권(Right of First Refusal)이 투자 시점(2012년 8월)부터 2년6개월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선매수권은 금호산업이 아닌, 아시아나항공 산하의 금호터미널이..
2014.06.27
현상경 기자, 양선우 기자
건자재 빅3, 건설업 부진에도 '스포트라이트'
[06월25일 09:4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건축자재(건자재) 빅3 업체들이 전방산업인 건설업 부진 속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다. 신축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고 기존 주택의 리모델링이 활성화하면서 건자재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의 건자재 규제가 늘면서 고급화 전략을 쓴 것도 매출 신장에..
2014.06.27
양선우 기자
LG실트론 사외이사 변양호 보고펀드 대표 신규선임
[06월26일 16:4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변양호 보고펀드 대표가 LG실트론 사외 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LG실트론은 26일 이같이 공시하고 이재우 보고펀드 대표는 사임했다고 밝혔다. 보고펀드는 지난 2008년에 KTB 프라이빗에쿼티(PE)와 함께 지분 49%를 투자했으며 각각의 사모펀드에서 한 명씩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
2014.06.26
황은재 기자
KTB PE, LG실트론 인수금융 6개월 연장 확정
[06월26일 13: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사모펀드 운용사 KTB PE가 LG실트론에 투자할 당시 빌린 인수금융 만기를 예정대로 6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TB PE는 오는 27일 만기도래 예정이었던 1600억원 차입금을 12월27일까지 연장하기로 농협은행-대구은행-농협상호금융과 합의했다. 금리 등은 직전..
2014.06.26
현상경 기자, 황은재 기자
LG, 실트론 지분 매입 거절…보고·KTB 대주단 만기 연장 논의
[06월25일 19: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LG그룹이 보고펀드와 KTB 프라이빗에쿼티(PE)가 요구한 LG실트론 지분 일부 인수 요청을 결국 거절했다. 두 사모펀드(PEF)에 자금을 빌려준 대주단은 ‘어쩔수 없이’ 인수금융에 대해 만기를 연장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다. 대주단은 오는 27일 만기인 KTB PE의 인수금융에 대해..
2014.06.26
황은재 기자, 김진성 기자
이건호 KB국민은행장 "향후 거취 생각해본 적 없다"
[06월26일 09:0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이건호 KB국민은행장(사진)이 향후 거취 문제에 대해 아직 고민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금융당국으로부터 중징계를 사전 통보 받은 이건호 행장은 26일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를 앞두고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제 입장에서 (금융감독원의) 중징계 방침이..
2014.06.26
이재영 기자
'100일프로젝트' 실행하는 MBK, ING생명 대규모 구조조정
[06월25일 19:0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ING생명이 대규모 구조조정에 나섰다. 이번 구조조정은 외국계 생명보험회사에서 국내 보험사로 체질을 바꾸는 과정으로 이해돼 ING생명 내부의 반발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MBK파트너스는 ING생명을 인수한 이후 베인앤컴퍼니를 통해 ‘100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구조조정..
2014.06.26
황은재 기자
하반기 자금조달 시동…7월 회사채 발행규모 2兆 넘어
[06월25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주요기업들이 하반기 자금조달에 시동을 걸었다. 7월 월간 회사채 발행규모는 총 2조57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발전자회사들의 발행분을 포함한 전년 동기의 1조7543억원에 비해 약 32% 증가한 규모다. 일부 기업들의 증액 발행 가능성까지 감안하면 발행규모는 더 커질..
2014.06.26
김은정 기자
'회장님' 결단에 반색한 대우인터내셔널
[06월25일 17:3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대우인터내셔널(이하 대우인터)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대우인터는 4000억원 규모의 채권 발행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모기업인 포스코의 등급 강등과 회사의 매각 추진설로 홍역을 치렀다. 투자자들을 설득하기 위해 기업설명회(IR)까지 개최했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2014.06.26
이도현 기자
2246
2247
2248
2249
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