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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확장 나선 대신증권, 높아진 특례상장 문턱에 커지는 '고심'
지난해 종합금융투자사(종투사)로 지정되면서 올해 본격 IB 업무 영역 확장에 나선 대신증권에 제동이 걸린 모양새다. 주력인 기업공개(IPO) 부문에서 거래소가 상장 심사 문턱을 크게 높이면서, 올해 관련 부문 실적 난항이 예상되는 까닭이다.대신증권은 코스닥 시장에서 중견 기업의 기술특례상장 주관에 특화된 하우스다...
2025.03.06
박태환 기자
포레스트파트너스-명륜진사갈비 인수, 낮은 멀티플에도 군공ㆍ과기공 등 불참…펀딩 난항
포레스트파트너스가 명륜진사갈비 (법인명 '명륜당') 인수를 위해 자금 모집에 나섰지만, 기관투자자(LP)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거래배수(EV/EBITDA)가 약 5배로 상대적으로 낮음에도 불구, 과거 대부업 논란과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공제회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포레스트파트너스는 지난해..
2025.03.06
이지윤 기자
마제스티골프 골치 VIG파트너스, 프리드라이프 회수 성적표도 의문
프리드라이프는 현재 VIG파트너스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트폴리오로 꼽힌다. 지난 2016년 좋은라이프를 시작으로 여러 상조회사와 장례식장을 인수했고, 2020년에 프리드라이프를 인수한 후 합병해 1등 상조업체로 키워냈다. VIG파트너스는 2023년 하반기부터 프리드라이프 매각을 추진했다. 그해 국민연금 블라인드펀드 출자..
2025.03.06
위상호 기자
적대적 M&A, PEF 의견 듣는 국민연금…출자 영향 미치나
국민연금이 적대적 M&A에 대해 사모펀드(PEF)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있다. 최근 상장사 경영권 분쟁이 잇따르면서 해당 건에 관여한 PEF 출자에 대한 검토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앞으로 국민연금 출자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된다. 2일 투자금융 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이 바이아웃(경영권 거래)를 하는 PEF와 만남을..
2025.03.06
양선우 기자
A2에서 D로…홈플러스는 신용등급 사수를 위해 6년동안 뭘했나
홈플러스는 신용등급이 하향된 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개시가 신용등급 하락에 따른 불가피한 결정이었다고 강조한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홈플러스가 신용등급 하락을 막기 위해 얼마나 진정성 있게 노력했는지 의문이라는..
2025.03.06
이지훈 기자
은행들, 홈플러스 충당금 전액 1분기 반영하나...KB 547억 등
홈플러스가 회생절차를 개시하면서 은행권도 관련 여파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규모가 크지 않은 만큼 직접적인 여파는 크지 않겠지만, 익스포저의 100%을 충당금으로 적립하게 되면 당장 1분기 실적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들이 보유한 홈플러스 익스포저는 국민은행이..
2025.03.05
강지수 기자
S&P, 한화토탈에너지스 신용등급 'BBB-'로 하향 조정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한화토탈에너지스의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하향 조정했다. 장기화되는 글로벌 화학 산업 침체로 인해 수익성이 향후 12개월간 지속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상했다.5일 S&P는 수요 둔화 및 지속적인 설비 증설, 무역긴장 고조 등이 오는 2026년까지의..
2025.03.05
한설희 기자
상장 목마른 오아시스, 승부수로 꺼낸 '라이브커머스' 티몬 인수 카드
신선식품 새벽배송 기업 오아시스가 기업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티몬 인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기존 새벽배송 사업을 넘어 라이브커머스 시장에 진출해 상장 기업가치를 높이려는 판단으로 풀이된다.5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티몬은 지난 4일 서울회생법원에 오아시스를 조건부 인수 예정자로 선정해달라고 공식 신청했다...
2025.03.05
한설희 기자
너도나도 발행하던 ESG채권…친환경 투자 줄면서 '애물단지' 신세
ESG(환경·사회·거버넌스) 채권 발행 후 적절한 사용처를 찾는 것이 기업들의 고민으로 떠올랐다. 기업들의 자금 조달 수단으로 각광받던 때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다. 경기 둔화와 규제 강화로 ESG 사업 추진이 어려워지고, 투자자들의 관심도 줄어들면서 ESG 채권 발행 자체가 위축됐다는 분석이다.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025.03.05
이상은 기자
'보수는 절반ㆍ회의는 두 배' 금융지주 사외이사, 구인난 해소 '막막'
금융지주들이 주주총회를 앞두고 또다시 사외이사 구인난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국내 대기업 사외이사들보다 보수는 절반에 가까운 반면, 회의 참석 횟수는 두 배에 달하는 등 업무 강도는 훨씬 높은 까닭이다. 금융당국의 눈치를 봐야 한다는 점도 부담이라는 지적이다. 게다가 일반기업과 달리 사외이사 겸직이..
2025.03.05
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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