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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3조원 규모 혁신성장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착수
산업은행이 2024년도 혁신성장펀드의 재정모펀드 위탁운용사를 선정한다고 12일 밝혔다. 산업은행은 혁신산업 모펀드(2000억원) 운용사 1개사, 성장지원 모펀드(1000억원) 운용사 1개사 등 총 2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운용사는 '혁신성장펀드' 재정 모펀드를 운용하고 산업은행과 함께 자펀드 선정 등 출자사업을..
2024.03.12
최수빈 기자
MG손해보험, 3차 공개매각 본격화…JC파트너스 집행정지 신청은 변수
MG손해보험 3차 공개매각이 본격 추진된다. 12일 매각자문사인 삼정회계법인(이하 삼정KPMG)는 일간지에 'MG손해보험 주식회사 인수자 지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매각은 제한경쟁입찰 방식 공개매각으로 진행된다. 회계자문과 법률자문은 각각 EY한영 회계법인과 법무법인 광장이 맡는다.거래구조는 주식 매각(M&A) 또는..
2024.03.12
이지은 기자
'시장위원회 간다' 예심 불복하는 발행사들...얕보이는 거래소
한국거래소(이하 거래소) 코스닥 상장심의위원회의 미승인 통보에 불복하는 발행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시장위원회에 재심사를 청구해 심사 승인을 받아내겠다는 것이다. 거래소와의 관계와 향후 심사 재청구를 감안해 일단 철회할 것을 권하는 주관사단의 설득도 잘 먹혀들지 않는 모양새다.이를 두고 심사기관인..
2024.03.12
이지은 기자
한화금융그룹 ‘밑 빠진 독’ 캐롯손해보험, 수익 기여는 언제쯤?
캐롯손해보험은 2019년 설립된 국내 최초 디지털 손해보험사다. 2020년 퍼마일(PER-MILE) 자동차보험을 출시한 후 3년 만에 누적가입자 수 100만건을 달성했고, 작년 누적 가입자 150만건을 돌파했다. 자동차 보험 분야 시장점유율을 매년 끌어올리고 있다.회사의 외형은 매년 성장하지만 아직..
2024.03.12
위상호 기자, 한설희 기자
대장주 LG화학의 ‘화학’ 출구전략…발등에 불 떨어진 경쟁사·기관
LG화학의 화학 사업 물적분할 및 소수지분 유동화 작업을 두고 내부 임직원은 물론 경쟁사와 기관투자가도 복잡한 심경을 내비치고 있다. 업계에선 LG화학이 쿠웨이트 국영석유공사(KPC)와의 합작법인(JV) 설립을 발판 삼아 출구전략을 펼치는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동북아 대장주인 LG화학이 화학 사업을 벗어나는 상황에서..
2024.03.12
정낙영 기자
"진짜 급한거 맞아?"…투자자들에게 '빈칸' 채워오라는 효성화학 특수가스 지분 매각
부채 3조원, 부채비율 4941%, 2년 연속 순손실, 신용등급(A-)은 더 이상 ‘A급’을 지키기 어려워진 상황. 효성화학이 특수가스 부문의 지분 매각을 추진하게 된 배경이다.주채권은행(KDB산업은행)을 비롯한 채권단에선 효성그룹에 강력한 재무구조 개선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유효한 개선책이 나오지 않으면..
2024.03.12
한지웅 기자
PF 비중 높은 금융사들, 금감원 수수료 단속에 촉각…"후순위 주력사 위험"
금융감독원이 금융사의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이자·수수료 검사에 본격적으로 나서자, 부동산 투자를 주력으로 하는 금융사들이 촉각을 세우고 있다. 금감원은 이미 일부 금융사에는 현장 검사 계획을 통보했지만, 다른 금융사에도 통보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후순위 대출 위주로 참가하는 곳일수록 이번 현장..
2024.03.12
이지훈 기자
NH證, 임추위서 윤병운 부사장을 차기 사장 후보로 추천
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가 후보 중 한 명이었던 윤병운 대표를 차기 사장 후보로 추천했다. NH투자증권은 이날 오후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어 윤 부사장을 차기 사장 최종후보로 결정하고 정기 이사회에 추천했다. 오는 26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차기 사장을 공식 선임하는 절차를..
2024.03.11
윤준영 기자
자율배상 압박위해 '골머리' 짜낸 금감원…은행 이사회 관문은 넘어야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이 내놓은 홍콩H지수 분쟁조정기준안을 내놓은 가운데 은행권의 자율배상(사적화해) 가능성이 현실화될지 관심이 쏠린다. 이번 기준안의 복잡성이나 전반적인 시스템을 지적한 점을 살펴볼 때 은행권의 자율배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평가다. 금감원이 대표사례를 통한..
2024.03.11
윤준영 기자
금감원, 홍콩ELS 분쟁조정안 발표…나이ㆍ경험ㆍ판매창구 따라 0~100%까지 차등
금융감독원(금감원)이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관련 분쟁조정기준안을 공개했다. 판매사와 투자자의 과실을 복합적으로 따져 0~100%까지 차등 배상을 할 계획이다. 금감원이 제시한 대표사례를 바탕으로 금융사들은 사적화해 가능성을 가늠하게 될 전망이다. 11일 금감원은 홍콩H지수 ELS를 판매한 은행에 대해 20~40%..
2024.03.11
윤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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