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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 여의도, 그때는 '완판' 지금은 '일단 대기'…흔들리는 하이엔드 주택
초고가·초호화 주거시설을 일컫는 '하이엔드' 주택의 인기가 시들고 있다. 다수 사업장은 브릿지론 만기 연장으로 겨우 숨통을 트고 있으며, 완공된 사업장도 입주자를 구하기 힘든 상황이다. 대출 금리가 치솟는 상황에서 과거와 같이 하이엔드 시설에 투자하려는 수요가 크게 줄었다는 평가다.여의도 개발의 본격적인..
2023.11.02
이지훈 기자
아시아나 화물사업 매각 이사회 결정…캐스팅보트 이번에도 김앤장 윤창번 고문?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 매각 여부를 두고 이사회를 둘러싼 잡음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총 6인의 이사진 가운데 사내이사 1명은 사임했다. 캐스팅 보트를 쥔 사외이사에 대해선 "표결에 참여할 자격이 있느냐"는 논란이 불거졌다. 이사회가 내릴 결정에 따라 이에 따른 배임 문제도 불거질 수 있어 막판까지 이사진이..
2023.11.02
위상호 기자
올해부터 건강검진 두 번 받는 신한금융 임원들…인사철 실적에 건강 부담까지
국정감사 시즌이 마무리되는 국면에 접어들면서 이제 금융권이 본격적인 연말 인사철에 돌입한다. 최근엔 건강도 CEO 주요 덕목으로 꼽히면서 건강여부도 증빙해야 하는 부담이 커졌다. 특히 신한금융 임원들은 올해부터 건강검진을 두번 받게되어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하는 상황이다. 연말 인사철이 다가오면서..
2023.11.02
양선우 기자
신한금융이 어영부영 하는 사이...'작전세력 놀이터' 된 제주은행
제주은행 주가는 지난 19일 뜬금없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는 1.9% 급락하며 2400선이 무너지기 일보 직전이었다. 한국거래소는 '특이 사항이 있느냐'고 제주은행에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제주은행은 '특이 사항이 없다'고 답변했다. 증권가에서는 신한금융그룹의 계열사 구조 개편 가능성과 맞물려 또 다시..
2023.11.02
이재영 취재본부 부장
IMM PE의 미샤 인수금융, EOD 해소하고 정상 여신 전환
IMM PE의 에이블씨엔씨(미샤) 인수금융이 기한이익상실(EOD) 사유를 해소하고 정상 여신으로 전환됐다.1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에이블씨엔씨 대주단은 지난달 30일 미샤 인수금융을 정상여신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최종 마무리 했다. 여신 규모는 1350억원, 금리는 7%대인 것으로 알려졌다.인수금융 대주단은 신한은행과..
2023.11.01
박태환 기자
LG엔솔, 상장 후 최저점까지 '2만원'…바닥 모를 배터리株에 증권가 가치 산정 골머리
2차전지 대장주로 꼽히는 LG에너지솔루션(이하 LG엔솔)의 주가가 이달 들어서만 17%가량 하락했다. 여기서 6% 이상 주가가 더 하락하면 상장 후 최저가를 경신하게 된다. 증권가는 LG엔솔을 비롯한 국내 상장 2차전지 관련 기업 가치 재산정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1일 LG엔솔 주가는 전일보다 2.08% 하락한 37만7500원에 마감했다...
2023.11.01
박태환 기자, 정낙영 기자
역대 최대 M&A 단행한 아모레퍼시픽…중국 줄이고 '북미 집중' 가속화
아모레퍼시픽이 창립 이래 최대 M&A(인수합병)를 단행했다. 해외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중국 시장의 부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북미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 인수로 글로벌 지역 다변화에 속도를 낼 것으로 관측된다.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등 국내 대표 뷰티 업체들이 ‘중국 의존도 낮추기'를 목표로 투자 행보를..
2023.11.01
이상은 기자
국민연금도 카카오 주주활동 강화예고…'일반투자'로 보유 목적 변경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는 카카오에 대해 국민연금도 감시를 강화하며 적극적인 주주권 행사 의향을 밝혔다. 1일 국민연금은 카카오 및 카카오페이에 대한 주식 보유 목적을 '단순투자'에서 '일반투자'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아울러 주식도 일부 처분, 보유주식량도 각각 카카오 6.36%→5.42%, 카카오페이 5.02%→4.45%로..
2023.11.01
정낙영 기자
운용사·대주단 눈치싸움에 진척없는 캠코 PF 정상화 펀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PF정상화 지원 펀드(이하 캠코 펀드) 투자가 지지부진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펀드 조성 이후 계약이 체결된 사업장은 한 곳에 불과하다. 사업장 정상화를 위해 대출채권을 사들이는 펀드 운용사와, 채권자인 PF대주단의 눈높이를 맞추기 어렵다는 분석이다.당초 1조원 규모로 계획됐던 캠코..
2023.11.01
최수빈 기자
원스토어 보장수익률 두자릿수 근접…위상 급락한 SK그룹 거래?
SK스퀘어 자회사인 원스토어 투자유치 과정에서 SK그룹이 달라진 위상을 실감하고 있다. 단지 ‘SK’라는 브랜드로 딜이 소화되던 과거와 달리 보장수익률 등 여러 안전장치들을 투자자들이 까다롭게 요구하면서다. 금리 상승 등 외부 시장 요인과 더불어 SK그룹 내 ‘골칫거리’ 딜들이 늘어나고 있는 데 따른 영향으로..
2023.11.01
윤준영 기자, 임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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