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캠코, 새마을금고 '부실채권 투자' 운용사 선정 착수…총 1000억원 출자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가 새마을금고 금융안정 지원펀드를 운용할 자산운용사 선정 작업에 착수했다. 펀드의 주목적 투자처는 새마을금고가 보유한 부실채권이다.캠코는 2곳의 운용사를 공개모집 입찰 방식으로 선정, 1개 펀드별 약 500억원을 출자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개별 펀드의 예상 규모는..
2023.09.07
최수빈 기자
주요 연기금·공제회 해외대체투자 155조…중·후순위 투자에 리스크↑
주요 연기금·공제회의 해외대체투자 규모가 155조원(1153억달러)에 달하는 가운데 투자 대부분이 회수가능성이 낮은 중·후순위 투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국민연금과 주요 연기금·공제회들의 해외대체투자 잔액이 각각 973억달러, 180억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연기금에는..
2023.09.07
박영선 기자
ASML 팔고 ARM 산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분기 ASML 지분 일부를 매각해 약 3조원의 현금을 확보한 데 이어 나스닥 상장을 앞둔 ARM에 투자할 예정이다. 공정 경쟁의 초점이 첨단 패키징과 같은 후공정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반도체 IP(설계자산)를 둘러싼 진영 구축·관계 관리의 중요성이 부상하는 데 따른 대응으로 풀이된다. 5일(현지시각) 영국..
2023.09.07
정낙영 기자
CFO "어린이집 대신 벌금"…상장 앞두고 C레벨 리스크 불거진 무신사
국내 거대 패션 플랫폼 기업으로서 성장궤도만을 걷는 듯 했던 무신사가 ‘비용 통제’에 나섰다. 직원 대상 복지를 축소하거나 인력 구조조정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이 와중 올해 6월부터 무신사의 살림을 책임지게 된 최영준 최고재무책임자(CFO)의 발언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무신사에 투자한 기관투자자(이하..
2023.09.07
이지은 기자
돈 아쉬운 SK에코플랜트, 애써 모은 환경자산 결국 재매각이 대안?
SK에코플랜트는 친환경 사업에 힘을 실어 증시에 입성하겠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지만 난관이 많다. 기존 주력 일감이 주춤한 반면 친환경 사업은 아직 이익 기여도가 크지 않다. 금리 높은 차입성 자금에 재무압박이 커지다 보니 투자자 사이에선 실익이 없는 일부 환경 사업을 정리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2023.09.07
위상호 기자, 정낙영 기자
ETF 점유율 하락에 1등 위상 구긴 삼성운용…퇴직연금ㆍ개미 선호도 떨어졌다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판매 1위 사업자인 삼성자산운용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한때 50%가 넘던 ETF 시장 점유율이 처음으로 30%대를 기록하면서다. 퇴직연금 및 개인투자자 자금 유치에 있어 경쟁사 대비 부족했다는 평가가 나온다.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삼성자산운용의 ETF는 42조2385억원 규모로 시장..
2023.09.07
임지수 기자
'울며 겨자 먹기'로 스타트업 구주 사줘야 하는 VC들
유동성 축소 국면에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벤처캐피탈(VC)만큼이나 '곳간'이 넉넉한 VC도 고민이 크다. 소진해야 할 미집행 약정액(드라이파우더)은 많은데 투자할 곳이 마땅찮기 때문이다. 유동성이 풍부한 시기라면 '금기시' 되던 구주 매출도 받아줘야 하는 상황이다.최근 스타트업 A는 '대규모' 투자를 받았다. 이..
2023.09.07
이지훈 기자
보험사, 부실채권비율 0.43%로 전년比 2배로 커져…기업대출 영향
올 2분기 보험사 부실채권비율(0.43%)이 전년 동기(0.22%)의 2배 수준으로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대출 부실채권 비율이 크게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6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3년 6월 말 보험사 대출채권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체 보험사 대출채권 잔액은 273조1000억원 수준이다. 전년 대비 7000억원, 전분기..
2023.09.06
박영선 기자
금융위원장도 '강남불패'?...김주현 위원장 20억 신고한 래미안 원베일리 45억으로 '껑충'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이하 원베일리)가 강남 '대장주' 자리를 꿰찼다. 지난달 31일부터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향후 10년 동안 평당 1억원이 넘는 국내 최고가 아파트 지위를 차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그런 가운데 원베일리 분양권을 보유해온 김주현 금융위원장의 재산가액도..
2023.09.06
양선우 기자, 한설희 기자
박차훈 회장 해임안 놓고, 새마을금고 이사장들 VS 김인 부회장 등 경영진 갈등 비화?
수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차훈 새마을금고 중앙회 회장을 '해임'하기 위한 새마을금고 내부 구성원들의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각 지역금고 이사장, 이사장들이 모인 협의회를 중심으로 박 회장을 해임하기 위한 의견이 모이는 중이다. 이 과정에서 박 회장의 최측근으로 분류되고, 현재 박 회장을 대신해..
2023.09.06
한지웅 기자
681
682
683
684
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