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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모듈·핵심부품 생산 전담 100% 자회사 신설 추진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최상단에 위치한 현대모비스가 모듈과 부품 생산하는 자회사 2곳을 설립한다.현대모비스는 18일 모듈과 핵심부품 생산설비 보유 및 인력운용을 전담하는 자회사 2곳을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오는 9월 이사회를 열어 확정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이사회를 통해 계열사에 대한 출자금액, 자산 배분..
2022.08.18
한지웅 기자
카카오 "카카오모빌리티 지분 매각 추진 중단"
카카오가 핵심 자회사인 카카오모빌리티의 매각 추진 중단을 선언했다. 앞서 카카오는 자회사인 카카오모빌리티의 지분 중 일부를 사모펀드인 MBK파트너스에 매각해 1대 주주에서 2대 주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김성수 카카오 CAC 센터장은 "카카오 입장에서 경영권을 놓는다는 것은 쉽지..
2022.08.18
하지은 기자
SK㈜-SK에너지, 美 에너지솔루션 기업 '아톰파워' 인수
SK㈜와 SK에너지가 미국 에너지솔루션 기업 '아톰파워' 경영권을 1억5000만달러(원화 약 2000억원)에 인수한다. SK㈜와 SK에너지 경영진은 17일 아톰파워 지분 인수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김무환 SK㈜ 그린투자센터장, 강동수 SK에너지 S&P추진단장, 라이언 케네디 아톰파워 최고경영자(CEO)가..
2022.08.18
정낙영 기자
국민연금 대체투자 점진적 다변화…그로쓰ㆍ디스트레스드 등 확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의 사모대체투자 부문의 투자처가 점진적으로 다변화하고 있다. 경영권을 수반한 거래(바이아웃)가 여전히 중심을 이루고 있지만 성장형투자(그로쓰캐피탈, Growth Capital), 중수익·중위험 투자(메자닌, Mezzanin), 부실자산(디스트레스드, Distressed), 손 바뀜 거래(세컨더리, Secondary) 등의 투자처에 대한..
2022.08.18
한지웅 기자
싸늘한 시장상황에...비자발적으로 엑시트 미루는 투자자들
싸늘하게 식은 자본시장 상황 속 투자자들이 엑시트(투자금 회수) 시점을 미루고 있다. 당초 기업공개(IPO)나 매각 등 엑시트 계획을 잡아뒀다가 예상보다 빠르게 가라앉는 시장 분위기를 감안해 대체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당장 자금사정이 빠듯하거나 재무적 투자자(FI)와 맺어둔 약정 탓에 매각이나 상장을 고려하는..
2022.08.18
윤준영 기자
금산분리 규제 완화에 설레는 금융권, 말 아끼는 금융당국
정부가 금산분리 규제 완화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금융권이 반색하는 분위기다. 비금융 신사업에 대한 법적 허들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대형 법무법인에도 자문이 늘고 있다. 반면 한편에선 '금융의 BTS'까지 호언한 금융당국이 그에 걸맞는 움직임을 보여주지 않아 규제 완화가 수월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도..
2022.08.18
임지수 기자
美 IRA 발효 코앞…실익 불투명한데 따라가야 하는 韓 배터리
지난주 미국 상·하원을 통과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조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했다. 미국 현지에 생산설비를 보유한 국내 친환경 에너지 기업의 수혜 기대감이 나오지만 배터리 업체 입장에선 실익이 불투명하단 목소리가 높다. 반도체 산업과 마찬가지로 중국을 제외한 공급망 재편에 울며 겨자 먹기로 동참해야..
2022.08.18
정낙영 기자
금융위·법무부·과기부 한자리에…첫삽 뜬 디지털자산 민관 합동 TF
금융당국이 가상자산 제도화를 위해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에 속도를 낸다. 가상자산 범죄 대응 방안 및 과세 이슈, 가상자산 발행과 유통시장 규율 등 규제 방안과 함께 블록체인 산업 진흥 방안도 함께 마련된다.17일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는 '디지털자산 민관 합동 태스크포스(이하 TF)'를 출범하고 첫 회의에서 이와..
2022.08.17
남미래 기자
무디스, 현대제철 신용등급 'Baa2'로 상향조정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7일 현대제철의 기업신용등급(Issuer Rating)을 ‘Baa3’에서 ‘Baa2’로 상향조정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션 황 무디스 애널리스트는 “현대제철의 신용등급을 상향조정한 것은 현대제철의 재무지표가 지난해의 매우 우수한 수준 대비 다소 둔화될 것이지만, 지속적인 차입금 축소와 양호한..
2022.08.17
이도현 기자
리오프닝이 이끈 백화점 호실적...하반기 변수는 고물가·경기둔화 우려
백화점 업계가 고물가 속에도 상반기 시장의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거뒀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소비 심리가 회복되면서 명품뿐만 아니라 코로나 상황 속 위축됐던 의류, 화장품 등의 매출이 늘었다. 하반기에도 실적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데, 고물가와 경기둔화 우려가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2022.08.17
남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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