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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사상 처음 3300선 돌파...외인 순매수 덕분
코스피가 사상 처음 3300선을 돌파했다. 25일 코스피 지수는 개장과 함께 전날보다 0.50% 상승하면 3302.65를 기록하면서 장중 3300선을 돌파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세가 주효했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57억원, 5894억원 순매수하며 코스피 지수 상승세를 이끌었다. 개인은 8202억원 순매도했다. 장중 3316.08까지 상승한..
2021.06.25
임지수 기자
리레이팅 진입한 하이브…'엔터사' vs '플랫폼사' 확립 관건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하이브의 주가가 연일 강세를 보이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달 BTS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화제가 된 건 맞지만, 최근의 주가 상승 동력은 하이브가 ‘엔터테인먼트 회사’가 아닌 ‘플랫폼 회사’로 재평가 되는 기대감이 핵심이란 분석이다. 다만 여전히..
2021.06.25
이상은 기자
크래프톤, 직원 퇴사 무서워 공모가 높였나...장병규 의장은 2500억 돈방석
크래프톤의 지나치게 높은 공모희망가 밴드를 두고 'SK바이오팜'의 트라우마가 작용한 게 아니겠느냐는 분석이 나온다. SK바이오팜은 상장 이후 주가가 급등하자 우리사주 수익실현을 위해 수십명이 줄사표를 냈다. 이런 상황을 인위적인 '공모가 상향 조정'을 통해 피하려 했을 것이란 유추다. 정작 장병규 크래프톤 이사회..
2021.06.25
이재영 기자
코로나가 불지핀 메타버스 열풍…버블 혹은 엘도라도?
최근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를 꼽으라면 단연 '메타버스(Metaverse)'다. 코로나로 가상세계에 대한 관심이 폭증하면서 산업을 막론하고 확장 가상세계인 메타버스 시장에 발을 들이고 있다. KB자산운용은 국내 최초로 '메타버스 펀드'를 내놓았고, SK텔레콤은 메타버스 관련 기업에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네이버는 제페토를..
2021.06.25
이상은 기자
무신사 M&A 결합심사 통과…신세계와 카카오 덕?
무신사가 스타일쉐어·29CM와의 기업결합 심사에서 통과했다. 신세계·카카오 등 더 큰 자본력을 가진 회사들이 최근 이 시장에 뛰어들면서 경쟁제한 효과를 낮췄다는 점이 주된 통과 논리가 됐다. 무신사와 스타일쉐어·29CM는 지난달 양해각서(MOU)를 맺고 합병을 추진해 왔다. 현재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신고서를 제출한..
2021.06.25
하지은 기자
대우건설 매각, DS·중흥·호반 3파전 양상…우발부채 평가 눈치싸움 치열
대우건설 인수전이 3파전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 DS네트웍스와 중흥건설이 초기부터 인수 의지를 드러냈고, 호반건설도 인수전 참여 의사를 거의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대우건설 예상 매각 대금은 2조원 내외로 거론되는데 인수후보들은 우발채무 규모에 신경을 쓰고 있다. 매각자는 매각과 동시에 우발채무 배상 부담을..
2021.06.25
위상호 기자
변수에서 상수 된 美 '테이퍼링'...국내 증시는 '롤러코스터' 예고
주가와 금리를 쥐락펴락하며 변동성을 키우던 미국의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 가능성이 어느정도 윤곽을 드러내며 하반기 국내 자본시장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모인다. 6월말부터 8월 사이 하락장을 대비해야 한다는 경계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불확실성이 줄어들며 당분간 상승장이 이어질 거란 반론도 나온다...
2021.06.25
이재영 기자
ESG 타깃 1순위가 된 '네이버·카카오·쿠팡·배민'
젊은 세대들의 '꿈의 직장'이 삼성전자·현대자동차에서 네이버·카카오·쿠팡·배달의민족, '네카쿠배'로 옮겨가고 있다. 모두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하며 호황을 누리는 곳들이다. 다만 빠르게 몸집을 키우는 만큼 성장통도 적지 않다. 'ESG 열풍 타깃 1순위'란 수식어까지 붙으면서 내부는 여느 때보다 시끄럽다는 얘기가..
2021.06.25
하지은 기자
격변하는 M&A 대표 주자…트렌드 세터 'SK', 꿈틀대는 네이버·현대차
인수합병(M&A) 시장을 주도하는 그룹들의 면면이 시시각각 달라지고 있다. 2000년대 들어 재계 순위를 끌어올리려는 기업들의 경쟁이 한 차례 지나갔고, 2010년대부터는 생존과 미래 성장을 위한 M&A가 주를 이뤘다. 최근 몇년간 SK그룹의 행보가 가장 숨가빴고, 현대차와 LG 등 잠재력을 터뜨리지 않은 기업들도 주목받고 있다...
2021.06.25
위상호 기자
삼성과 한화, 6년 만의 ‘윈-윈’ 거래...오너 변수에 주관사는 '허탈'
한화종합화학이 사실상 상장 철회로 선회하면서 대기업 계열사 거래(딜)에 수반되는 ‘오너 변수’가 작용했다는 의견이 많다. 삼성과 한화라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 그룹이 참여한 ‘빅딜’이었던 만큼 두 거래 상대방이 각자의 실익을 극대화할 방안을 선택했다는 평가다. 반면 상장 작업을 추진하던 주관사들은..
2021.06.25
윤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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