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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證, 팝펀딩 등 판매책임 사모펀드 100% 보상키로
한국투자증권이 팝펀딩등 부실판매의혹을 받는 사모펀드 상품을 100% 전액 보상하기로 했다. 16일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판매사 책임소재가 있는 상품 가입 고객에게 투자금 원금을 전액 보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보상금 지출에 대한 충당금은 상반기 결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2021.06.16
임지수 기자
신세계그룹, 이베이코리아 인수한다
신세계그룹이 이베이코리아를 인수한다. 16일 M&A 업계에 따르면 이베이 본사는 15일(미국 현지시간) 이사회를 거쳐 신세계그룹의 이베이코리아 인수를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 진행된 본입찰엔 신세계그룹과 롯데그룹이 참여했다. SK텔레콤과 MBK파트너스의 불참으로 이베이코리아 인수전은 유통 대기업간..
2021.06.16
양선우 기자, 위상호 기자
VC업계, 심사역 인력난에 발굴 실험 나섰지만..."역시 구관이 명관"
심사역 인력난은 벤처캐피탈(VC) 업체들에게 여전한 고민거리다. 벤처시장이 빠른 속도로 규모를 키우지만 심사역 충원 속도는 이에 비하면 여전히 더디다. 업계 내에서 인재를 영입해오는 방법도 더이상 여의치 않다. 최근 VC업계에선 30대 산업 경력자뿐 아니라 대학 졸업반·유튜버 등 신입을 채용하는 등 투자심사역 발굴..
2021.06.16
하지은 기자
'돈 모이는' 판교에 힘 쏟는 로펌…IT에서 PEF·VC로 타깃도 확장
국내 주요 로펌(법무법인)들이 판교 거점 강화에 나서고 있다. 판교 대표 기업으로 꼽혀 온 네이버나 카카오, 넥슨과 엔씨소프트 등 대형 게임사들 뿐 아니라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대기업, 사모펀드(PEF), 벤처캐피탈(VC) 등이 늘어나면서다. 유니콘 기업의 투자 유치, 국내 기업의 해외 JV(조인트 벤처) 설립 등 '판교 먹거리'를..
2021.06.16
이상은 기자
자사주는 없고 FI 존재도 부담…11번가 성과에 달린 SKT-아마존 지분 제휴
SK텔레콤의 자회사 11번가와 아마존의 협력 구도에 관심이 모아진다. 자사주를 거의 소각한 SK텔레콤으로선 아마존과 직접 지분을 섞을 카드가 마땅치 않고, 결국 11번가의 지분을 활용해야 한다. 11번가는 2018년 외부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마지노선이 생겼다. SK텔레콤과 아마존과 지분관계를 맺고, FI의 투자 회수도..
2021.06.16
위상호 기자, 정낙영 기자
맥쿼리인프라, 해양에너지·서라벌도시가스 7980억원에 인수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이하 MKIF)는 지난 11일 해양에너지와 서라벌도시가스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두 회사 인수 대금은 총 7980억원이며, 거래는 내달 마무리될 전망이다. 해양에너지는 1982년에 설립된 도시가스 소매사업자로 광주광역시와 나주시 포함 전남 8개 지역에 도시가스를..
2021.06.15
남미래 기자
만도, 외부 펀딩 고려한 물적분할…파트너는 누가 될까
만도가 자율주행(ADAS) 사업부 물적분할을 추진하며 외부 투자자 유치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분할 비율과 주주 반발을 고려하면 독자 성장 전략보다는 펀딩을 감안한 구조에 가깝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왜 분사했느냐보다는 누구와 함께 갈 것인가로 관심이 이동하고 있다. 오는 7월 분할안이 주주총회를 통과하면..
2021.06.15
정낙영 기자
㈜LG 주가 하향세 전환…구광모 회장 LX홀딩스 지분교환 임박?
LG그룹은 지난달 ㈜LG 인적분할을 통해 LX홀딩스를 분리했다. 계열분리를 마무리하기 위해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구본준 LX그룹 회장이 각각 보유한 LX홀딩스와 ㈜LG 주식을 맞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LG 주가 급등으로 구광모 회장이 상대적으로 불리했는데, 재상장 후 주가는 하향세로 돌아섰다. 구본준 회장 보유 지분..
2021.06.15
위상호 기자
중복청약 ‘막차’ 누가 탈까...주관사와 일반투자자간 ‘온도차’
오는 20일부터 공모주 중복청약 제도가 전면 금지된다. 이에 중복청약 ‘막차’를 타려는 일반투자자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19일까지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기업들에 한해 공모주 중복청약 제도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관사들의 사정은 다르다. 중복청약 제도가 증권사로서는 실익이 없는 데다 오히려..
2021.06.15
윤준영 기자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HMM 전환사채 주식으로 전환할 것"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산업은행이 보유한 3000억원 규모 HMM 전환사채(CB)를 주식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4일 이동걸 회장은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익을 거둘 기회가 있는데 포기하면 배임"이라며 HMM CB를 주식으로 전환하겠다고 했다. 산은은 HMM CB를 주식 6000만주(주당 5000원)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2021.06.14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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