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감원 대개편 앞두고…'검사 또 검사'에 지친 금융사들 '숨 고르기'
- 금융감독원이 조직 개편과 수장 교체라는 중대 전환기를 맞이하면서, 상반기 강하게 추진됐던 검사 기조가 일시적으로 느슨해진 모양새다. 검사 강도를 놓고 논란이 많았던 금융사들은..
- 2025.07.02 07:00

- 6억 주담대 규제에 은행 대출 판 '흔들'…기업대출로 돌파 가능할까
- 정부가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최대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하면서 은행주의 가계대출 성장 동력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경기 둔화로 기업대출 확대 여력도 제한적인..
- 2025.07.02 07:00

- '쉬쉬'해도 온 신경은 조직개편에…금감원 분리는 시간문제?
- 이재명 정부의 금융당국 조직개편 논의가 수면 아래에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국정기획운영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표면적으로 관련 논의가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정치권에서는..
- 2025.07.02 07:00

- 태광산업, '주주가치 훼손 논란'에 EB 발행 잠정 중단
- 태광산업이 자기주식(자사주)을 활용한 교환사채(EB) 발행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태광산업은 2일 입장문을 통해 "트러스톤 측의 가처분 신청에 대한 법원의 결정이 나올 때까지 ...
- 2025.07.02 16:44

- '빅딜' 마다 등장하는 텐센트…'중국'에 촉각 곤두세운 자문사들
- 최근 국내 시장에서 거론되는 조(兆) 단위 '빅딜'마다 중국 IT기업 텐센트(Tencent)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한국 대표 게임 기업인 넥슨과 최대 택시 플랫폼인 카카오모빌...
- 2025.07.01 07:00

-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 가치, SK하이닉스에 역전당한 걸까
- SK하이닉스 주가가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시가총액 212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주식시장에 훈풍이 분 덕도 있지만 여러 불확실성에도 엔비디아를 위시한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 2025.07.01 07:00

- AI가 흔든 '타임 차지'… 자문업계 과금 방식에 '균열'
- AI(인공지능)가 산업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면서, 자문사들의 기본 과금 방식인 '타임 차지'(시간 기준 과금 방식) 역시 변화를 맞고 있다.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가 AI로...
- 2025.07.01 07:00

- EY한영, 파트너급 51명 승진 인사 발표…조직 개편 병행
-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대표 박용근)이 정기 파트너급 인사를 단행했다. 1일 EY한영은 신임 파트너 34명, 이그제큐티브 디렉터 1명 외에도 부대표 1명, 본부...
- 2025.07.01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