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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취재본부 금융투자부장] 겸손하게 취재하고 소신있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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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 도입 레버리지 ETF, 두고두고 증시 발목...책임지는 이가 없다
"남은 건 억지를 부리는 수밖에 없겠죠." (한 개인 전문투자자, 전 대형 자산운용사 운용역)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말이 없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다"고...
2026.07.10
이재영 금융투자부장
KB금융 회장 레이스에서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이 맡은 역할은
국내 1위 금융그룹인 KB금융지주의 차기 최고경영자(CEO)를 가리는 자리에 '깜짝 손님'이 등장했다.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이 회장 후보 숏리스트(적격후보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
2026.07.09
이재영 금융투자부장
'1500원이 뉴노멀'? 엔화와 함께 추락한 원화, 금융권 부담 눈덩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일까. 원달러 환율이 좀처럼 1500원선 아래로 내려오지 못하고 있다. 연초만 해도 반도체 수출 호황에 힘입어 하반기 원달러 환율이 다시 1300원대에...
2026.07.09
이재영 기자
MSCI '신흥국' 잔류...내달 '무중단 원화 거래' 시험대
한국 증시가 올해도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문턱을 넘지 못했다. 외환시장 접근성 등이 발목을 잡으며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에도 오르지 못했다. 내달부터 원화의 24시간 거래가 시...
2026.06.25
이하은 기자, 이재영 부장
정책 실패를 '증권사 악마화'로 덮으려는 금감원장
"매매 수수료를 5조원에서 10조원, 시가총액의 많게는 70%까지 수수료를 내시는 겁니다.""저는 배가 아프더라고요. 뭐가 아프냐면 증권사 배불리는 결과만 초래하는 부분이...""...
2026.06.23
이재영 금융투자부장
지선 이후 자본시장은? 매크로 불안 속 금리 인상ㆍ개혁 입법 속도낼 듯
"국정 기조는 바뀔 게 없어요. 그리고 조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고요. 정치적 요소보다는 주어진 권한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최대치를, 지금보다 더 해야되겠다. 더 빠르게,...
2026.06.11
이재영 부장
"찍히면 큰일"…금감원 '인지수사권 1호'로 쏠리는 눈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특별사법경찰의 '인지수사권 1호' 사건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의 세 번째 사건 발표가 예상보다 늦어지는 가운데, 금감원이 자체적...
2026.05.28
최수빈 기자, 이재영 부장
'3低 호황 대신 3高 침체'...빗나간 예측에 기업도 금융도 '경로 수정' 비지땀
"2주간 휴전이 되긴 했지만 이미 생산자 물가에 남긴 충격은 큽니다. 공급망 정상화까지도 갈 길이 멉니다. 저유가ㆍ저금리ㆍ약달러가 올해 전망의 기반이었는데, 정반대의 '플랜B'도 ...
2026.04.09
이재영 기자
'이찬진호' 금감원, 진짜 1호는? 은행 ELS 넘어 ETF로 번지는 불길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제재를 둘러싼 금융당국의 고심이 깊어지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1호' 제재의 다음 타깃으로 은행권 판매가 크게 증가한 상장지수...
2026.03.20
강지수 기자, 이재영 부장
호르무즈 해협에 증시ㆍ금리ㆍ환율ㆍ반도체까지 '목줄' 잡혔다...예측불가 韓 경제
"지금은 이벤트 드리븐(Event-driven;사건 주도) 장세도 아니고, 헤드라인 드리븐(Headline-driven;뉴스 주도) 장세다. 예측이 무의미하다. 장기 전망은 자제하...
2026.03.12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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