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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하이브 vs 카카오·엔씨 'K팝 플랫폼' 맞불...확장 방향 촉각
글로벌 ‘K팝 콘텐츠’ 시장이 커지면서 ‘팬 커뮤니티 플랫폼’ 사업도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국내에선 BTS(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네이버가 손잡은 ‘위버스(Weverse)’가 대표적이다. 후발주자로 나선 엔씨소프트의 ‘유니버스(UNIVERSE)’가 국내 1위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인 카카오의..
2021.04.05
이상은 기자
'글로벌 레이블' 구축한 하이브…아리아나 그란데·저스틴 비버가 주주로
하이브(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미국 종합 미디어 기업 이타카 홀딩스(Ithaca Holdings)가 손을 잡고 '글로벌 음악 레이블'을 구축한다. 하이브는 2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빅히트 아메리카가 음악, IT, 영화,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이타카 홀딩스 지분 100%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인수 대상에는 이타카..
2021.04.02
이상은 기자
'BTS' 하이브, 아리아나 그란데·저스틴 비버 소속 美레이블 1조에 인수
BTS(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현 하이브)가 미국 자회사에 1조 700억원을 투입해 아리아나 그란데·저스틴 비버가 소속한 해외 레이블 인수에 나선다. 2일 빅히트는 해외 자회사인 빅히트아메리카가 주주대상으로 진행하는 약 1조700억원 가량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공시했다. 해당 자금은 미국의..
2021.04.02
이상은 기자
산업은행·성장금융, 5000억 규모 소부장 2차 펀드 조성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성장금융이 31일 소재·부품·장비분야 투자 전용 펀드(2차) 출자사업을 공고했다. 지난해 1차 사업에 이은 추가 출자다. 1차사업은 재정·정책출자 2200억원을 마중물로 4000억원 펀드 조성 목표로 공고한 바 있다. 지난 2월말 기준 6200억원 펀드를 조성, 현재 3137억원 규모 투자를 마친 상태다. 이번 2차..
2021.04.02
하지은 기자
"옛날 같지 않다"…WM우선·리더십 잡음에 IB 힘 빠진 삼성증권
기업금융(IB)의 새로운 틀을 짰다고 평가 받던 삼성증권의 존재감이 흐려지고 있다. IB가 자산관리(WM) 부문을 위한 지원부서 대접을 받으며 황금기를 이끌었던 주요 인재들이 회사를 등졌다. 이 과정에서 장석훈 사장은 물론, 신원정 IB총괄 부문장의 리더십에 대한 잡음도 들려온다. 최근 유안타증권으로 자리를 옮긴 김병철..
2021.04.02
이지은 기자
‘케이카’ㆍ‘한온시스템’…한앤컴퍼니 엑시트 성사 변수는 현대차그룹
국내 최대규모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본격적인 투자금회수(엑시트)에 나섰다. 올해 국내 기업 인수·합병(M&A)시장의 랜드마크 거래로 꼽히는 한온시스템 경영권 매각 작업을 시작했고, 중고차 거래 플랫폼 케이카(K car)의 기업공개(IPO)도 추진중이다. 현재로선 한온시스템 경영권 매각과 케이카의 IPO 모두 성사..
2021.04.02
한지웅 기자
휴젤 투자 5년차 베인캐피탈, 국내 균주 소송 확산하면 회수 차질 불가피
최근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의 미국 보톡스 균주 전쟁이 일단락됐지만 국내에서의 불씨는 여전하다. 국내에서도 메디톡스가 승리할 경우 다른 보톡스 제조사들의 사업 기반도 적잖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휴젤 투자 5년차를 맞은 베인캐피탈도 균주 출처 문제가 확실히 정리되기 전엔 회수를 추진하는 데 제약을 받을..
2021.04.02
위상호 기자
IB인력 수혈하는 벤처기업들…주니어 뱅커들은 이탈 고심
벤처기업들이 증권사 투자은행(IB)부서 저연차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폭적인 영입 행보를 보이고 있다. 기업들이 자체 IB조직 내재화를 통해 직접 거래를 성사시키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관련업무 경력이 있으면서 비교적 몸값 부담은 적은 IB 주니어들이 주된 영입 대상이 됐다. 최근 투자업계 내에선 증권사 IB조직 저연차..
2021.04.02
하지은 기자, 이지은 기자
인적분할 기운 SK텔레콤 중간지주…세금 문제·지주 합병 방식 등은 고민
SK텔레콤이 연내 지배구조 개편을 공식 선언했다. 과거 물적분할 방식이 거론됐으나 최근엔 SK㈜가 SK하이닉스를 직접 거느리는데 유리하도록 인적분할로 중간지주사를 세울 것이란 전망이 많다. 아직 세부안은 나오지 않았지만 인적분할 방식은 사업을 그대로 안고 가는 물적분할 방식에 비해 적격분할로 인정받기..
2021.04.02
위상호 기자
어피너티, 이마트-이베이 인수 참여 협의...애매한 쓱닷컴 FI 입지
이마트가 이베이코리아 인수전에 뛰어듦에 따라 쓱닷컴(SSG) 재무적투자자(FI)들의 입지도 달라질 가능성이 커졌다. 사업 영역이 비슷한 주체가 생긴다는 점은 부담스럽다. FI의 핵심인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는 이마트와 이베이 공동투자 안을 협의 중으로 알려졌다. 향후 시너지 효과와 회수에 득이 될 것인지에 따라..
2021.04.02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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