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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대우조선해양 신용등급 A-로 하향조정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16일 대우조선해양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로 한 단계 하향 조정했다. 또한 워치리스트(Watchlist) 하향검토 대상에 등재, 추가 등급하향 가능성을 열어놨다. 한신평은 "대우조선해양은 해양플랜트 공정 차질 및 운전자금 확대로 영업 및 재무적 부담이 크게 확대됐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등급..
2015.07.16
박하늘 기자
대우조선해양, 회사채 투자자 기망 논란
대우조선해양이 올해 3월 대규모 회사채를 발행하면서 투자자들을 기망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해말 관리대상계열에 지정됐음에도 이를 투자자들에게 밝히지 않았기 때문이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해말 산업은행으로부터 관리대상계열로 지정됐다. 재무실사를 거쳐 기준점수에 미달하면..
2015.07.16
김은정 기자
면세점 떨어진 롯데·신세계·현대百, M&A로 눈 돌린다
신규 면세점 사업자에서 탈락한 대기업들이 M&A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사활을 걸었던 사업에서 고배를 마셔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각 기업들은 새로운 인수 대상에 집중하며 아쉬움을 달랠 전망이다. 관세청 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는 10일 서울 3곳, 제주 1곳의 신규 면세점 사업자를 발표했다...
2015.07.16
위상호 기자
분리형BW 발행 허용…코스닥·조선·철강 자금조달 '숨통'
정부가 공모방식의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권(BW)의 발행을 허용했다. 시장에선 경색된 발행시장에 활력이 될 것이란 기대감이 크다. 그 동안 발행시장에 선뜻 나서지 못했던 일부 코스닥기업들과 업황 부진 속 재무상태이 좋지 못한 조선·철강업종의 기업에서 분리형BW 발행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다.. 지난 6일..
2015.07.16
한지웅 인베스트조선 기자
은행권, 대우조선해양 여신규모 21兆…대규모 손실 불가피
대우조선해양 채권단이 회사의 손실처리 과정에 개입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채권단의 대규모 손실도 불가피할 전망이다. 지난 5월말 기준, 은행권의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여신규모는 약21조8753억원 수준이다. 수출입은행이 12조4200억원으로 가장 크고, KDB산업은행이 4조526억원, 농협중앙회 1조7762억원 규모로 뒤를 이었다...
2015.07.16
한지웅 기자
産銀, 대우조선해양 지난해 말 관리대상계열 지정…수조원 부실 몰랐나?
대우조선해양의 2조원대 부실 은폐 논란이 한창인 가운데 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이미 작년 말부터 대우조선해양을 '관리대상계열'로 지정, 별도 관리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관리대상계열은 리스크가 높은 기업에 대한 사전 감시 제도며 이에 포함되면 주채권은행과 회사에 대한 정보제공 약정을 체결하고 주요 사안을..
2015.07.16
이재영 기자
대우조선해양 '부정적 검토' 대상 등재
대우조선해양이 신용등급 '부정적 검토' 대상에 등록됐다. 2조원 규모의 적자가 예상되며 불확실성이 커진 점이 반영됐다.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15일 대우조선해양의 회사채·기업어음(CP) 신용등급을 각각 A, A2로 평가하며 '부정적 검토' 대상에 등재한다고 밝혔다. 한기평은 "대우조선해양이 2분기 영업실적 공시를..
2015.07.16
김은정 기자
대우조선해양, 23일 만기도래 회사채 2000억 현금상환 예정
대우조선해양이 이달 말 만기도래 회사채를 보유 현금으로 상환키로 했다. 15일 대우조선해양 측은 오는 23일 만기가 돌아오는 2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보유 현금으로 상환한다고 밝혔다. 2015년 3월말 기준 대우조선해양의 현금성자산은 340억원가량이다. 채권 상환 재원은 지난달 인도한 노르웨이 반잠수식 시추선..
2015.07.16
김은정 기자
포스코, 국내외 계열사 부진에 순이익 급감
포스코가 국내외 계열사의 부진으로 매출액·영업익·순이익 모두 전년 대비 감소했다. 포스코는 15일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조1890억원, 영업이익 6860억원, 당기순이익 117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1%, 18.2%,..
2015.07.15
박범준 기자
금호산업 평가 가격 주당 3만1000원…채권단 가격 협의 착수
금호산업 실사 결과 주당 가치가 3만1000원으로 평가됐다. 채권단은 이 가격을 바탕으로 어느정도의 경영권 프리미엄을 붙여 매각할지 논의할 계획이다. 15일 산업은행에 따르면 금호산업 실사를 맡은 삼일회계법인과 안진회계법인은 이날 오전 결과 보고서를 채권단 및 금융당국에 발송했다. 실사 결과 미래현금흐름을..
2015.07.1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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