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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엇, 삼성물산 합병승인에 "실망…모든 가능성 열어둘 것"
엘리엇매니지먼트가 삼성물산 주주총회에서 제일모직과의 합병안건이 승인 된 것에 대해 실망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17일 삼성물산은 주주총회를 열고 제일모직과 합병 계약 안건을 승인했다. 이어 엘리엇 측이 제안한 ▲현물배당 가능케 하는 정관변경 ▲주총 결의 통한 중간 배당 등의 안건도 표결에 부쳤으나..
2015.07.20
이재영 기자, 한지웅 기자, 조윤희 인베스트조선 기자
합병 성공한 삼성물산, 엘리엇 주주제안은 모두 '부결'
삼성물산 주주총회에서 엘리엇이 주주제안을 통해 안건으로 상정한 현물배당 및 주총결의를 통한 중간배당 정관변경안은 부결됐다. 삼성물산은 17일 주주총회를 열고 ▲제일모직과 합병 계약서 승인 ▲이익배당 방법으로 현물배당 가능케 하는 정관변경 ▲주총결의로 중간배당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정관변경 등 3가지..
2015.07.20
이재영 기자, 한지웅 기자, 조윤희 인베스트조선기자
53일간의 대결 끝 웃은 삼성 '상처뿐인 영광'
삼성물산과 엘리엇매니지먼트(이하 엘리엇)의 53일간에 걸친 대결이 종지부를 찍었다. 승리하긴 했지만 이번 합병 결의 과정에서 삼성물산이 보여준 모습은 '삼성답지 못했다'는 평가가 많다. 엘리엇의 공격적인 수를 읽지 못한데다, 삼성물산-삼성엔지니어링 합병 실패 사례가 오히려 독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합병이..
2015.07.20
이재영 기자, 한지웅 기자, 조윤희 인베스트조선 기자
삼성물산, 주총서 제일모직과의 합병안 승인
삼성물산 주주총회에서 제일모직과의 합병안이 승인됐다. 삼성물산은 17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계약서 승안 안건에 대한 표결을 진행했다. 의결권 있는 주식 총 1억5621만7764주 중 84.73%(1억3236만3311주, 553명)가 참석, 이중 찬성 69.53%(9202만3660주)으로 합병 안이 승인됐다. 제일모직도..
2015.07.20
한지웅 기자, 이재영 기자, 조윤희 인베스트조선 기자
박삼구 회장 "금호산업 M&A 조속히 끝낼 것…계열사 경영개선 박차"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금호산업 인수 의지를 재확인하고 그룹 계열사의 경영 실적 개선을 당부했다. 금호고속 인수를 마무리지은 데 이어 금호산업 인수 협상을 앞두고 내부 결속을 다지고 있다. 박 회장은 지난 17일 열린 하반기 임원전략 세미나에서 "금호산업 재인수는 채권단과 잘 협의해 조속히 마무리지을..
2015.07.19
이재영 기자
쏠리드-옵티스 컨소시엄, 팬택 인수 본계약 체결
통신장비업체 쏠리드와 광디스크 저장장치(ODD)업체 옵티스 컨소시엄(이하 컨소시엄)이 기업회생절차 중인 팬택 인수를 위한 본계약을 17일 체결했다. 컨소시엄은 팬택으로부터 인수대상을 물적분할한 후 인수하기로 했다. 인수 후 쏠리드는 1대 주주, 옵티스는 2대 주주에 오르게 된다. 쏠리드는 이날 공시를 통해 60억원을..
2015.07.17
위상호 기자
LG화학, 기초소재부문 실적 개선으로 영업익 56.7% 상승
LG화학이 기초소재부문 실적개선으로 영업이익이 대폭 상승했다. LG화학은 17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올 2분기 매출 5조732억원, 영업이익 563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3.6%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56.7% 늘면서 수익이 늘었다. 기초소재사업부(석유화학)의 영업이익이 대폭..
2015.07.17
차준호 기자
한진, 대한항공 지분 7.95% 재매각 추진
㈜한진이 보유한 대한항공 지분 전량에 대해 재매각을 추진 한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진은 보유하고 있는 대한항공 지분 7.95%(579만2627주)를 이날 장 마감 이후 시간외대량매매(블록세일) 방식으로 매각할 계획이다. 매각주관은 모건스탠리증권이 단독으로 맡았다. 주당 매각금액은 이날 대한항공..
2015.07.17
한지웅 기자
고강도 경영쇄신안 내놓은 포스코…시장 "구체적 내용無" 평가절하
포스코가 부실 계열사 정리·차입금 감축 등 내용이 담긴 고강도 경영쇄신안을 내놨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국민과 투자자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 송구하다"는 사과의 말과 함께 구조조정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투자자들은 "특별한 내용이 없었다"며 냉랭한 반응을 보였다. 포스코는 15일 한국거래소에서..
2015.07.17
박하늘 기자
부실 선반영한 현대重, 회사채 수요예측서 대우조선 여파 피했다
현대중공업이 높은 금리를 내세워 회사채 수요예측 흥행에 성공했다. 지난해 손실을 대거 반영하면서 대우조선해양 사태의 여파를 빗겨갔다는 분석이다. 1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이날 2년물 800억원, 3년물 1500억, 5년물 700억원 등 총 3000억원 회사채에 대한 수요예측을 실시했다. 그 결과, 공모희망금리 내로 총..
2015.07.16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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