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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시멘트 1.9兆 평가한 삼표, 인수자금조달 여력있나
삼표 컨소시엄이 동양시멘트 인수에 확실한 고지를 선점했다. 남은 과제는 인수자금 마련이다. 삼표는 동양시멘트의 기업가치를 1조9000억원으로 평가하고 지분 54.96% 인수 가격으로 8260억원을 제시했다. 8260억원 가운데 4000억원은 산업은행 프라비잇에쿼티(PE)의 출자와 인수금융으로 확보할 예정이지만 남은 4200억원은..
2015.07.28
위상호 기자, 한지웅 인베스트조선 기자
삼표 동양시멘트 인수…"수직계열화 시너지 물음표"
삼표가 동양시멘트를 인수하면서 시멘트-레미콘 사업간 수직계열화 체계를 완성할 전망이다. 다른 후보들보다 높은 인수가격을 제시해 강한 인수의지를 보였지만 인수효과에 대해선 물음표가 찍힌다. ㈜동양과 동양인터내셔널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3일 동양시멘트의..
2015.07.28
한지웅 인베스트조선 기자
효성, 全사업부 호조 속 상반기 영업익 57% 증가
효성이 전 사업부의 실적이 호조를 보인 가운데, 올 상반기 수익이 크게 늘었다. 효성은 27일 올 상반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조70억원, 영업이익 477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와 56.9%씩 늘었다. 2분기 실적만 놓고 봐도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0.9% 증가하는 등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향상되는..
2015.07.27
김진성 인베스트조선 기자
엘리엇, 삼성물산 지분 매각제한 풀렸다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이하 엘리엇)이 보유한 삼성물산 지분의 매각제한이 풀렸다. 엘리엇이 지분 처분에 나설지, 전열을 가다듬은 후 본안 소송 등 추가 절차에 나설지는 여부는 미지수다. 엘리엇은 최근 예탁결제원에 '실질주주증명서'를 반납했다. 이번 반납으로 엘리엇이 증명서에 기재한 '주주권..
2015.07.27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중국시장 부진으로 실적 저조
두산인프라코어가 중국시장 부진의 영향으로 2분기 저조한 실적을 보였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9796억원, 영업이익 1285억원, 순이익 9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3%, 11.7%, 88% 감소했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액 3조8133억원, 영업이익 2040억원, 순손실 344억원을 기록했다...
2015.07.27
박범준 인베스트조선 기자
차입금 줄인 SK이노베이션, 국제 신용등급 상향
SK이노베이션이 재무구조 개선효과에 힘입어 국제 신용등급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27일 SK이노베이션의 신용등급을 종전 Baa3(안정적)에서 Baa2(안정적)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100% 자회사인 SK종합화학의 신용등급도 똑같이 한 단계 상향조정한 Baa2(안정적)를 부여했다. 유완희 무디스 부사장은..
2015.07.27
김진성 인베스트조선 기자
금호산업 '공정가치' 관심 없고 '원금'에만 목 매는 미래에셋
금호산업의 가치를 '내가 손해 안보는 가격'으로만 평가하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주장에 채권단 내부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공정가치 평가를 주장하면서도 공정가치에 대한 이해가 결여돼 있다는 지적과 함께 강공만 주장하고 있어 금호산업 매각 성사 가능성을 낮추고 있다는 우려다. 현격한 금호산업에..
2015.07.27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삼부토건 채권단, 르네상스호텔 대출 연장 여부 논의 시작
삼부토건 채권단이 만기가 임박한 르네상스호텔 담보 대출 처리 방안에 대한 논의에 착수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1순위 채권자와 2순위 채권자 사이에 다소 의견이 엇갈렸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채권단 삼부토건 담당 실무자들은 21일 모임을 갖고 르네상스호텔 담보 대출을 만기 연장할 지, 연장 이외 공매 등 다른 방법을..
2015.07.27
박상은 기자
'금호산업 강경파' 미래에셋, 채권단과 확연한 기류차
금호산업 매각을 두고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다른 채권단과 확연한 기류차를 보이고 있다. 미래에셋은 채권단 운영위원회에서 홀로 강경한 입장을 내놨고, 채권단 내 최대 지분을 무시할 수 없었던 채권단은 이 의견을 받아들였다. 그럼에도 불구, 미래에셋은 협상에 대한 책임이 자신에게 모아지자 다소 부담스러워하는..
2015.07.27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미래에셋·IMM PE, 두산DST 지분 49% 매각 나선다
사모펀드(PEF)들이 두산DST 지분 매각에 나선다. 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사모펀드(PEF)들은 지난주 두산DST 지분 매각에 대해 두산그룹과 협의를 마쳤다. 작년 4월 거래 추진이 불발된 이후 1년여 만에 매각이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미래에셋자산운용과 IMM 프라이빗에쿼티(PE)는 특수목적회사인 오딘홀딩스를 통해 두산DST..
2015.07.27
이서윤 인베스트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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