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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팜한농 매각 본격화…3가지 관전포인트
동부팜한농 경영권 매각이 새롭게 시작됐다. 7월부터 매각 주도권을 쥔 스틱인베스트먼트, 큐캐피탈 등 재무적 투자자(FI)들이 지난 24일 잠재 인수후보 20여곳에 티저레터(Teaser Letter)를 발송했다. LG화학, 롯데케미칼 등 국내 화학회사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 여타 사모펀드(PEF)들도 인수전에 참여할 전망이다. 이번 인수전의..
2015.07.31
황은재 기자
끝난 지 한달 미래에셋生 IPO, 주관·인수 수수료 배분 '아직'
미래에셋생명이 상장한지 한 달이나 됐지만 주관사와 인수사간 수수료 지급은 아직도 마무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의 기업공개(IPO) 사례를 보면 흔치 않은 경우다. 그 배경은 IPO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을 두고, 발행사와 주관사간 정산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IPO도 비교적..
2015.07.31
조윤희 기자
'안정된 삼성'에 투표한 국민연금, '7800억 손실' 역효과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주주총회 이후 국민연금이 삼성그룹 계열사 투자에서만 7800억여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이 안정된 지배구조를 갖는 게 전체적인 삼성그룹 투자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이롭다고 생각해 찬성했지만, 지금까지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다. 29일 인베스트조선이 전자공시를 통해..
2015.07.31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한신평, 대우조선해양 신용등급 BBB로 하향조정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30일 대우조선해양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BBB'로 두 단계 강등했다. 기존 등급에 부여된 하향검토(↓) 워치리스트를 유지, 추가 등급 하향 가능성도 열어놨다. NICE신용평가도 이날 대우조선해양 등급을 BBB로 하향 조정했다. 앞서 한국기업평가는 BBB+로 떨어뜨렸다. 이번 등급 하향조정에는..
2015.07.30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3조 영업적자' 대우조선해양, 신용등급 BBB로 하락
대우조선해양의 신용등급이 BBB로 하향조정됐다. 상반기 3조원에 달하는 영업손실이 발생한 점이 반영됐다. NICE신용평가(이하 NICE신평)은 30일 대우조선해양의 신용등급을 기존의 A-에서 BBB로 강등한다고 밝혔다. '하향검토' 대상도 유지됐다.상반기 손실 폭이 확대된 점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NICE신평은 "상반기..
2015.07.30
김은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GS건설, 플랜트·주택 수주증가 힘입어 2분기 흑자전환
GS건설이 플랜트와 주택건축부문 수주 증가에 힘입어 2분기 순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GS건설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4911억원, 영업이익 382억원, 순이익 47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27%, 242.40% 증가했다. 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GS건설은 "플랜트와..
2015.07.30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롯데케미칼, 2분기도 ‘스프레드 효과’에 영업익 259% 증가
롯데케미칼이 주요 제품의 스프레드 확대에 힘입어 2분기에도 수익성이 크게 향상됐다. 롯데케미칼은 30일 올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조1786억원, 영업이익 6398억원, 순이익 460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각각 전분기 대비 13.5%, 259.4%, 284.1%씩 증가했다. 주요 제품의 스프레드 확대 속에 전사업부의 수익성이 모두 향상된..
2015.07.30
김진성 인베스트조선 기자
롯데家 '형제의 난'에 시장은 갑론을박
신동빈 회장으로 가닥이 잡혀가던 롯데그룹의 후계구도가 '형제의 난'으로 안갯속에 빠졌다. 아직까진 신 회장이 한·일 롯데의 후계자가 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신격호 총괄회장의 일본롯데홀딩스 지분 향배에 따라 후계구도 변화 가능성도 조심스레 점쳐지고 있다. 시장에선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29일 롯데그룹..
2015.07.30
양선우 기자,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SKT, 명퇴비용으로 2분기 영업익 24.4% 감소
SK텔레콤이 특별 명예퇴직으로 인한 인건비 증가로 지난해보다 수익이 줄었다. SK텔레콤은 30일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 4조2557억원, 영업이익 412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보다 각각 1.15%와 24.39% 줄었다. 지난 4월 실시한 특별 명예퇴직이 수익성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 회사는 올해 특별퇴직 신청대상을 나이에..
2015.07.30
김진성 인베스트조선 기자
SK이노베이션, 주춤했던 전기차 배터리에 승부수
지난해까지만 해도 SK이노베이션의 전기차용 배터리사업은 험난했다. 적자가 이어진 와중에 독일 콘티넨탈(Continental)과의 합작관계마저 청산됐다. 경쟁사인 LG화학과 삼성SDI에 비해 투자도 미진했다. 업계에선 종종 구조조정 대상 후보로까지 거론됐다. 올해는 다르다.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나서 전기차용 배터리공장..
2015.07.30
김진성 인베스트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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