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한화케미칼, 성수기 판매증가로 영업익 323.37%↑
한화케미칼이 성수기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2분기 실적이 개선됐다. 한화케미칼은 12일 지난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87억원, 영업이익 937억원, 순이익 33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53% 감소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27.37%, 2632.21% 증가했다. 한화케미칼 관계자는 "기초소재 부문의 성수기..
2015.08.12
김진성 기자, 박범준 인베스트조선 기자
무디스, 현대글로비스 신용등급 'Baa1'로 상향조정
현대글로비스의 국제 신용등급이 상향 조정됐다. 무디스의 평가방법론 개정에 따라 현대글로비스 조정차입금이 2조원가량 축소됐기 때문이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2일 현대글로비스 신용등급을 기존 'Baa2'에서 'Baa1'으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 유완희 무디스 부사장은 "평가방법론 개정을..
2015.08.12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두산인프라, 밥캣홀딩스 프리IPO로 5507억원 조달
두산인프라코어밥캣홀딩스(이하 밥캣홀딩스)가 상장 전 투자(프리IPO)를 통해 5507억원의 자금을 조달한다. 두산인프라코어는 12일 "당사는 종속회사인 밥캣홀딩스가 발행 예정인 전환우선주(CPS)의 인수인(한화자산운용 등 20여개 기관투자자)들과 CPS 주주간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발행가액은..
2015.08.12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아시아나항공' 프리미엄 5000억원… 왜?
금호산업 매각의 핵심 쟁점은 아시아나항공 경영권의 가치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주축이 된 금호산업 채권단은 '매물의 희소성'을 바탕으로 5000억원의 경영권 프리미엄을 요구하고 있다. 반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금호산업 공정가치에 아시아나항공 가치가 이미 반영돼있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2015.08.12
이재영 기자, 박상은 기자
업계 2위 현대해상, 수익성 떨어진 이유는
KB금융그룹의 LIG손해보험 인수로 업계 판도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현대해상은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상위 업체간 수익성과 재무여력 등의 비교에서 상대적으로 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대하이카다이렉트 통합 등 구조조정 효과도 미미할 것이란 전망이다. 현대해상은 손해보험 업계 시장점유율 2위다...
2015.08.12
김현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권오규 전 부총리 '발벡', 유암코 인수전 뛰어들었다
권오규 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이끄는 발벡(Balbec)코리아가 국내 1위 부실채권(NPL) 업체 유암코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암코 주주은행과 매각주관사 JP모건은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파인스트리트, 하나대투증권-디스커버리인베스트먼트, 보고펀드-올림퍼스, BNK금융지주와 함께 발벡을..
2015.08.12
위상호 기자
아폴로 컨소시엄 등 5곳 숏리스트 선정
유암코 매각 본입찰적격후보(숏리스트)에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파인스트리트, 하나대투증권-디스커버리인베스트먼트, 보고펀드-올림퍼스, BNK금융지주, 외국계 투자전문회사 발벡(Balbec) 등 5곳이 선정됐다. 11일 유암코 주주은행과 매각주관사 JP모건은 이날 이와 같이 숏리스트를 선정해 통보했다. 지난 5일 진행된..
2015.08.11
위상호 기자
신동빈 회장 "호텔롯데 상장ㆍ그룹 지주사 전환 추진"
호텔롯데가 이사회를 거쳐 가까운 시기에 상장을 추진한다. 또 롯데그룹은 올 연말까지 계열사간 순환출자 대다수를 해소하고 중장기적으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는 작업을 실시한다. 11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호텔롯데에서 기자회견을 개최, 최근 경영권 승계 분쟁에 대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이 같이..
2015.08.11
김은정 기자
삼성·NH證 신용도 개선…대우證 '부정적' 전망 제자리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국내 대형 증권사 3곳에 대한 평가 결과를 내놨다. 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은 신용도가 다소 개선된 반면, KDB대우증권은 매각 이슈 등으로 '부정적' 등급전망이 유지됐다. 무디스는 11일 삼성증권, NH투자증권, KDB대우증권의 Baa2와 P-2인 장·단기 외화표시 기업신용등급(issuer rating)을 재확인했다...
2015.08.11
차준호 인베스트조선 기자
매각 추진 매그나칩반도체, 영업부진에 ‘부정적’ 꼬리표 못 떼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온 매그나칩반도체의 신용도가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8분기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하는 등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1일 매그나칩의 신용등급(Caa2) 전망을 종전과 같은 ‘부정적’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비메모리 반도체 전문기업인..
2015.08.11
김진성 인베스트조선 기자
이전
1991
1992
1993
1994
1995
1996
1997
1998
1999
2000
...
22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