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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연내 IPO 무산
셀트리온헬스케어의 기업공개(IPO)는 빨라야 내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주관사 선정부터 실제 IPO까지 걸리는 물리적인 시간을 감안했을 때 연내 완료는 어려운 상황이 됐다. 5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따르면 테마섹, 원에쿼티파트너스 등 주요 주주들은 현재 상장대상 국가 및 시점에 대해 논의 중이다. 반년이 넘게 협의가..
2015.08.11
한지웅 인베스트조선 기자
주가 2500원 돌파한 ㈜동양, 채권 회수용 매물 나오나
2500원의 채권을 500원짜리 주식으로 바꿔야 했던 (주)동양의 회생채권자들이 원금을 회수할 수 있는 수준까지 주가가 올라 회수 기회를 맞았다. 동양시멘트 매각 완료 시 현금 변제 목표도 달성될 전망이다. 지난해 3월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회사채와 기업어음(CP) 상환 한계에 봉착해 회생절차를 신청한 ㈜동양의 회생계획안을..
2015.08.11
위상호 기자
광릉CC 회생계획안 부결…이랜드 인수 무산
기업회생절차 중인 광릉포레스트컨트리클럽(이하 광릉CC)의 회생계획안이 부결됐다. 이랜드의 인수도 무산됐다.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광릉CC 2·3차 관계인집회를 열고, 회사측 변경회생계획안 인가를 위한 표결을 진행했다. 그 결과 회생담보권의 68.9%, 회생채권 21.4% 동의로 가결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회생 폐지 사유가..
2015.08.11
박상은 기자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대표 "비핵심 자산·자회사 전부 정리"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대표이사가 비핵심자산 매각·자회사 정리·인적 자원 재배치 등 자구안의 큰 방향을 임직원들에게 공개했다. 정 대표는 10일 오후 경영설명회를 열고 재무 정상화를 위한 자구안을 발표했다. 자구안에는 ▲조선·해양과 관계없는 자회사 전부 정리 ▲본사 사옥 등 비핵심 자산 전부 매각 ▲조직 슬림화..
2015.08.10
이재영 기자, 김은정 기자
코웨이 매각절차 본격화…투자안내서 발송
코웨이(Coway) 경영권 매각이 투자안내서(티저레터) 배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 예상 거래 가격은 주가와 경영권프리미엄 등을 고려하면 3조원을 웃돌 전망이다. 1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코웨이 매각주관사인 골드만삭스는 이날 국내외 전략적투자자(SI)와 재무적투자자(FI) 등에게 티저레터를..
2015.08.10
황은재 기자
MBK파트너스, 코웨이 매각주관사 '골드만삭스' 선정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는 코웨이 매각주관사로 골드만삭스를 선정했다. 골드만삭스와 MBK는 조만간 티저 레터를 발송하고 매각에 착수할 전망이다.
2015.08.10
황은재 기자
NYSE 직상장 '1호' 매그나칩반도체, 새 주인 찾는다
비메모리 반도체 전문기업인 매그나칩반도체가 다시 매물로 나왔다. 뉴욕증권거래소 국내 1호 상장이란 타이틀을 거머쥔 매그나칩이지만 실적이 날로 악화되고 있어 대주주인 헤지펀드들이 매각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바클레이즈캐피탈이 이번 매각을 주관하며 본격적인 매각에 앞서..
2015.08.10
황은재 기자
"금호그룹 CP 부당지원 의혹, 매각 협상에 큰 영향 없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 중인 금호그룹 계열사 기업어음(CP) 부당 지원 의혹이 금호산업 매각 협상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전망이다. 다만 과징금이 부과된다면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금호산업 채권단 관계자는 6일 "공정위가 부당 지원에 대해 과징금을 부과한다 해도 박 회장에게 우선매수권엔 영향이 없어..
2015.08.10
이재영 기자
OCI머티리얼즈 경영권 매각 중단
OCI(주)가 OCI머티리얼즈의 경영권 매각을 중단했다. 1년 새 기업가치가 급등해 인수 후보들이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 측은 일단 매각작업을 멈추고 시장 상황을 좀 더 지켜보는 쪽으로 선회했다. 6일 OCI머티리얼즈 매각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OCI머티리얼즈 모회사인 OCI는 7월말경에 매각..
2015.08.10
황은재 기자
GS리테일, 파르나스호텔 인수용 3500억 채권 발행한다
GS리테일이 파르나스호텔 인수 자금을 채권 발행과 보유 현금으로 마련한다. 채권 발행 규모는 인수금액의 절반 정도를 계획하고 있으며, 주관 증권사 선정을 완료하고 발행 실무에 착수했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파르나스호텔 지분 67.56%를 7600억원에 인수하기로 GS건설과 본계약을 체결한 GS리테일은..
2015.08.10
황은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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