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롯데그룹 경영권 다툼 속 롯데쇼핑 국내외 동반부진
롯데그룹의 경영권 승계 다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핵심 계열사인 롯데쇼핑이 국내외에서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롯데쇼핑은 7일 지난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7조4510억원, 영업이익 2020억원, 순이익96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4% 늘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5.3%, 61.6% 감소했다. 상반기..
2015.08.07
김은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인터파크홀딩스, 인터파크 지분 170억원어치 매각 성공
인터파크홀딩스가 자회사 인터파크 지분 약 2%를 대량 매각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인터파크홀딩스는 인터파크 지분 70만주를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을 통해 처분했다. 총 매각 규모는 약 171억원으로, 인터파크 전체 지분의 2% 수준이다. 6일 종가인 2만5400원에 할인율 3.5%를 적용, 주당 2만4500원에 거래됐다...
2015.08.07
조윤희 기자
홈플러스 매각 본입찰 24일로 연기
17일 예정이었던 홈플러스 매각 본입찰일이 일주일 늦춰졌다. 6일 복수의 거래 관계자들은 "매각측에서 입찰일을 24일로 변경한다고 밝혀 왔다"고 전했다. 거래 규모에 비해 실사(Due Dilligence) 기간이 짧다는 적격 인수 후보들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테스코와 매각주관사 HSBC는 지난 7월 초 MBK파트너스, KKR, 골드만삭스PIA,..
2015.08.07
황은재 기자
印尼 블리츠 메가플렉스, 'CGV 블리츠'로 이름 바꾼다
CJ CGV가 인도네시아 멀티플렉스에 CGV 브랜드를 붙이면서 동남아 1위 극장 사업자를 향한 보폭을 넓히고 있다. CJ CGV는 지난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블리츠 그랜드 인도네시아(GI)' 극장을 리뉴얼해 재오픈하면서 인도네시아 ‘블리츠 메가플렉스(Blitz Megaplex)’ 전 극장의 브랜드를 ‘CGV blitz’로 전격 전환한다고 밝혔다...
2015.08.07
이도현 기자
인터파크홀딩스, 인터파크 지분 최대 3% 매각 추진
인터파크홀딩스가 보유하고 있는 인터파크의 지분 중 최대 약 3%를 매각한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인터파크홀딩스는 인터파크 지분 55만(1.6%)~105만주(3.2%)에 대해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를 추진한다. 주당 매각금액은 이날 종가(2만5400원) 기준 할인율 3.5%를 적용된 2만4500원이다. 이날 매매는 다음날인 7일 장 개시 전..
2015.08.07
조윤희 기자
MBK파트너스 '코웨이' 매각하나…IB업계 "임박했다"
MBK파트너스가 올해 2분기에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린 코웨이(Coway)를 매각할 것이란 전망이 투자은행(IB) 업계를 중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미 매각자문사 선정을 일단락졌으며 원매자들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까지 거론되는 등 매각 추진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MBK파트너스도 매각 추진에 대해 즉답은 피했지만..
2015.08.07
황은재 기자
"동국제강, 후판부문 구조조정 필요…세아베스틸, 차입금 줄여야"
영업적자가 지속되는 동국제강은 후판부문에서 추가적인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세아창원특수강을 인수한 세아베스틸은 차입금 감축 여부가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공급과잉 지속상황에서 포스코·현대제철 등 국내 주요 철강업체들의 대응방안은 주요 모니터링 요소로 꼽혔다. 한국기업평가(이하..
2015.08.07
차준호 인베스트조선 기자
한앤컴퍼니, 동양시멘트 소수지분 인수 포기…유진도 시큰둥
한앤컴퍼니가 동양시멘트 소수 지분을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앤컴퍼니는 이날 내부 회의를 거쳐 동양인터내셔널이 보유하고 있는 동양시멘트 지분 19.09%를 인수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한앤컴퍼니는 ㈜동양(54.96%)과 동양인터내셔널(19.09%) 보유지분 개별 입찰로 진행된 이번 매각에서 74.05%..
2015.08.07
위상호 기자
인수후보 8곳 가격 엇비슷…숏리스트 선정 고심
국내 1위 부실채권(NPL) 회사 유암코 인수전에 참여한 업체들이 서로 비슷한 가격을 써내며 치열한 눈치 싸움을 예고했다. 가격 변별력이 크지 않아 본입찰적격자(숏리스트) 선정도 쉽지 않을 전망이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5일 치러진 유암코 매각 예비입찰에는 하나대투증권, 글로벌 사모펀드..
2015.08.07
위상호 기자
성장이냐 쇠퇴냐 갈림길에 선 세아그룹
세아그룹은 철강경기가 저조할 때도 성장해 왔다. 매출규모로는 동국제강을 제치고 3위 철강업체로 거듭났다. 하지만 최근 들어 성장세가 한계에 이르렀다는 진단이 나온다. 경영진의 빠른 현실 판단과 대처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세아그룹 매출액 규모는 지난해 기준 7조9226억원에 달했다...
2015.08.07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이전
1991
1992
1993
1994
1995
1996
1997
1998
1999
2000
...
22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