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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1800억 규모 분리형BW 공모 추진
현대상선이 공모를 통해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권(BW)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상선은 1800억원 규모의 BW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신한금융투자·LIG투자증권·한화투자증권 등 6곳이 이번 발행에 참여할 예정이다. 발행조건은 4년 만기에 표면금리 3%, 만기금리는 6.5%이며 2년..
2015.08.17
한지웅 기자, 조윤희 기자
유진기업, 동양시멘트 소수지분 인수 포기…재매각 추진
유진기업-유진 프라이빗에쿼티(PE) 컨소시엄이 동양시멘트 소수지분을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소수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동양인터내셔널은 매각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진 컨소시엄은 동양인터내셔널이 보유하고 있는 동양시멘트 지분 19.09%를 인수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매각자 측에..
2015.08.13
위상호 기자
㈜GS, GS칼텍스 회복 힘 입어 영업익 967% 증가
㈜GS가 GS칼텍스의 회복세 속에 수익성을 더욱 끌어올렸다. ㈜GS는 13일 올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조4186억원, 영업이익 7016억원, 순이익 259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1%, 967%, 831% 늘었다. 핵심계열사인 GS칼텍스의 수익성이 한층 개선됐다. 올 2분기 매출 7조2442억원, 영업이익 675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2015.08.13
김진성 기자
롯데그룹, 호텔상장-지주전환 동시검토 예상…금융계열사 처리 가장 고민
변혁을 예고한 롯데그룹이 11일 신동빈 회장 대국민 사과문을 통해 밝힌 사안은 크게 3가지다. 호텔롯데의 기업공개(IPO), 연말까지 순환출자 80% 해소, , 중장기적인 지주회사 체제 도입이다. 그룹 내에서는 신동빈 회장 측근으로 분류되는 이인원 롯데정책본부 부회장, 황각규 롯데정책본부 사장(운영실장)이 해당 사안을 직접..
2015.08.13
현상경 기자
SK, 대만 훙하이그룹과 IT 합작기업 'FSK홀딩스' 설립
SK그룹은 13일 대만 훙하이그룹과 함께 IT서비스 합작기업(JV)인 'FSK Holidngs'를 설립하고, 홍콩 상장사인 스마트센서·IoT 통신부품 제조기업 '다이와어소시에이트홀딩스' 인수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FSK홀딩스는 지난5월 SK주식회사 C&C(이하 SK㈜)와 중국 홍하이그룹이 각각 7대3의 비율로 총 720억원을 투자해 홍콩에 설립됐다...
2015.08.13
박상은 인베스트조선 기자
KB금융그룹, 윤리경영 확대에 한창
KB금융그룹이 전사적인 윤리경영 확대에 한창이다. 최근 KB금융은 고객 중심의 영업망 재정비에 따른 계열사 금융사고 예방을 위해 그룹 차원의 내부통제 강화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금융기업에게 있어 도덕적 리스크는 국제금융환경 악화나 투자 손실, 환율 리스크보다 더 심각하고 영향력이 큰 위험이라고 판단한..
2015.08.13
인베스트조선 기자
코튼클럽, 코데즈컴바인 인수한다
이너웨어 전문업체 코튼클럽이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의류업체 코데즈컴바인을 인수한다. 13일 예정된 관계인 집회를 거쳐 법원의 인가가 이뤄지면 최종 인수가 결정된다. 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코튼클럽은 지난 3일 코데즈컴바인 인수 본입찰에 단독 응찰한 끝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고, 지난 11일..
2015.08.13
위상호 기자
"범용제품 의존도 높은 한화·롯데케미칼, 수익성 악화 직면할 수도"
범용제품 의존도가 높은 한화케미칼, 롯데케미칼이 향후 수익성 저하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올해 실적 개선을 이끈 유가 하락과 수급 개선이 지속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다.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12일 스페셜 리포트를 통해 “국내 석화업체들은 범용제품의 생산·판매에 의존도가 높아..
2015.08.13
차준호 인베스트조선 기자
성장사다리, 3차년도 6000억 출자해 1.6兆 펀드 결성
성장사다리펀드는 12일 출자사업 설명회를 열고 3차 사업연도에 6000억원을 출자해 1조6000억원의 펀드 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업은행(4500억원), 은행권청년창업재단(1000억원), IBK기업은행(500억원)이 출자자로 참여한다 성장사다리펀드는 기업의 창업, 성장, 회수·재도전 단계에 따른 맞춤 지원을 위해 지난 2013년 8월..
2015.08.13
위상호 기자
"금호산업 연내 매각 완료 어렵다"
금호산업 주채권은행인 KDB산업은행이 채권단에 연내 매각 완료는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협상이 시작된지 2주가 지났지만 아직 평행선만 그리고 있는 까닭이다. 협의 중인 가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산업은행은 12일 3시 서울 여의도 본관에서 채권단 실무간담회를 열었다. 지난달 말 매각 협상이 시작된 뒤..
2015.08.13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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