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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플랜트 비중 높은 삼성중공업, 추가 손실 '우려의 목소리'
대우조선해양으로 집중됐던 이목이 삼성중공업으로 옮겨가고 있다. 상반기 예상치 못한 영업손실을 기록한데다 추가 손실 발생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다. 삼성중공업의 해양플랜트 수주비중이 타사보다 높다는 점이 걱정을 키우고 있다. 올 6월말 기준 삼성중공업의 수주잔고는 366억달러(약 43조2612억원)를 기록했다. 이 중..
2015.08.20
김은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현대제철發 특수강 증설 경쟁…세아그룹, 감당할 수 있나
세아그룹의 특수강 확장기조에 대해 시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수강 업계는 국내외 철강경기 불황에도 세아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을 중심으로 증설이 지속되고 있다. 현대차 계열 현대제철은 캡티브 마켓(계열수요)을 보유하고 있다. 반면 세아그룹은 상대적으로 공급과잉 위험에 노출돼 있다. 세아그룹은 현대제철이..
2015.08.20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꺼지지 않는 승계 분쟁… '불씨' 남은 그룹 많다
롯데그룹 사태로 국내 대기업들의 승계 이슈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매번 시발점은 '장자 승계 원칙'과 이를 둘러싼 '형제의 난(亂)'이었다. 과거 20건에 달하는 대규모 승계분쟁들도 이 카테고리에서 크게 벗어난 적이 없다. "아버지가 장남에게 그룹 소유권과 경영권을 별 문제 없이 넘겨주느냐", "승계 비용은 얼마인가",..
2015.08.20
이도현 기자, 현상경 인베스트조선 기자
쌍용양회 매각 여부, 10월8일 결론 낸다
쌍용양회가 오는 10월8일 이사 신규 선임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연다. KDB산업은행·신한은행 등 채권단은 임시주총을 통해 이사회 과반수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쌍용양회는 19일 오전 이사회를 개최했다. 결론을 내지 못한 지난달 16일 이사회에 이어 임시주총 소집 안건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2시간동안 진행된 회의 결과..
2015.08.20
이재영 기자
한국기업 천명한 롯데그룹…국내 증권사도 일감 받나
롯데그룹이 경영권 논쟁 속 한국 기업임을 강조하고 나서자 국내 증권사들이 반색하고 있다. 한국 기업을 강조한 이상 호텔롯데의 기업공개를 비롯해 순환출자 고리를 끊는 지배구조 개편에 국내 투자은행(IB)을 더 참여시키지 않을까 하는 기대다. 국내 한 증권사 IB 담당 임원은 13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직접 나서..
2015.08.19
한지웅 기자
호텔롯데, IPO 주관사 선정 착수
호텔롯데가 상장을 위해 IPO주관사 선정에 착수했다. 호텔롯데는 19일 국내외 10여 개 증권사에 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RFP(제안요청서)를 발송한다고 밝혔다. 호텔롯데는 이후 제안서에 대한 내부 검토를 거친 후 31일까지 숏 리스트(선발 후보 명단)를 선정, 이들을 대상으로 9월 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IPO 주관사를 결정할..
2015.08.19
김현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한기평, 아시아나항공 신용등급 BBB로 하향
아시아나항공의 신용등급이 BBB로 하향조정됐다. 2분기 예상을 뛰어넘는 순손실을 기록했고, 실적악화에도 투자지출이 예정돼 있어 재무부담이 커진 점이 반영됐다.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19일 아시아나항공의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B'로 한 단계 강등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을 부여했다. 전날..
2015.08.19
차준호 인베스트조선 기자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재무 개선 불확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재무 개선이 중장기적으로 불확실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NICE신용평가(이하 NICE신평)는 18일 스페셜코멘트를 통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변화하는 사업 환경과 항공기에 대한 지속적 투자로 중장기적인 재무 개선이 불확실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항공기 등 자체 투자부담 및..
2015.08.19
박범준 인베스트조선 기자
産銀, 2250억 재무안정 PEF 등록…동양시멘트 투자
산업은행 프라이빗에쿼티(PE)가 2250억원 규모의 재무안정 사모펀드(PEF)를 등록했다. 펀드 자금 일부는 동양시멘트 주식 인수에 활용할 계획이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달 5건, 총 4988억원의 신규 펀드 등록이 이뤄졌다.산업은행 PE는 KDB시그마제2호 기업재무안정 PEF를 등록했다. 지난해 동부특수강(현 현대종합특수강)..
2015.08.19
위상호 기자
LG전자-구글 파트너십, 더 단단해질까
지난달 구글의 LG전자 인수설이 불거지자 시장은 요동쳤다. 당시 LG전자 주가는 장중 14% 이상 급등했다. 직원들 사이에서도 진위를 놓고 ‘설왕설래’했다. 이 일은 LG전자가 적극 부인하면서 해프닝으로 마감됐다. 그럼에도 LG전자와 구글의 관계 진척에 대한 관심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LG전자에 정통한 관계자는 “4~5년..
2015.08.19
양선우 기자, 차준호 인베스트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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