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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4대그룹 주식마저 축소…"차익은커녕 손실 걱정"
[04월19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은행들이 보유하고 있던 대기업 지분을 점차 줄이는 분위기다. 보수적인 지분투자를 하는 은행들은 삼성·현대자동차·SK 등 4대 그룹 계열사 주식에 소수 투자하며 평가차익을 노렸지만, 최근에는 매도세로 돌아섰다. 우량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업황 부진이 장기화하면서..
2015.04.28
김현정 기자,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포스코 신용도 강등…후속조치 고민 깊어진 신용평가사
[04월23일 08:3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포스코의 최고 신용도 강등이 현실화했다. 포스코가 포스코그룹·철강업계는 물론 국내 산업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고려할 경우, 업계 전반의 신용도 재조정이 이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룹 계열사 간 등급 서열문제, 다른 업계 AA+급 기업들과의 등급 형평성 문제 등을..
2015.04.28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B급 기업된 동국제강, 직접 자금조달길 막혔다
[04월26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업황 부진과 오너 리스크로 창사 이래 최대 위기를 맞은 동국제강이 신용등급 강등이라는 유탄을 맞았다. 국내 회사채 시장에서 B급으로 떨어진 동국제강이 자체 신용도로 자금을 조달하는 길은 사실상 막혔다. 영업현금창출력도 떨어질 대로 떨어져 만기도래 차입금에..
2015.04.28
이도현 인베스트조선 기자
동국제강은 왜 페럼타워를 4200억원만 받고 삼성생명에 매각했을까
[04월24일 16:0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동국제강이 회사의 상징이자 자존심인 페럼타워(Ferrum Tower)를 삼성그룹에 매각한다.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선제적 대응이라고 하지만 매각가는 기대 수준에 한참 못미쳤다. 동국제강에 페럼타워는 사실상 마지막 매각 자산이란 점에서 최대한 높은 가격을 받았어야 했다...
2015.04.28
황은재 기자, 한지웅 인베스트조선 기자
금호산업 적정가치는 얼마…"1조원? 7000억원도 비싸다"
[04월27일 15:3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금호산업 경영권 매각을 위한 본입찰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단연 관심은 인수 후보들이 제시할 가격이다. 현재 시장에서 거론되는 금호산업 경영권 가치는 1조원이다. 유력한 인수 후보인 호반건설이 이 정도의 금액을 베팅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금호산업..
2015.04.27
황은재 인베스트조선 기자
스튜어트크로우 JLL AP 매입·매각자문 대표 "한국 부동산시장, 투자기회 희소해서 더 매력적"
[4월27일 01: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스튜어트크로우(Stuart Crow) 존스랑라살르 아시아태평양 매입·매각자문 총괄 대표(사진)는 "한국시장은 해외 투자자들에게 매우 인기 있는 시장이고 실제 해외 투자자들이 한국 시장 진입을 노리고 있지만 투자 기회를 잡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투자할 수 있는..
2015.04.27
황은재 인베스트조선 기자
오릭스PE, 현대증권 인수 막바지…PEF 등록 신청
[04월24일 08:3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오릭스프라이빗에쿼티가 현대증권 인수를 위한 사모펀드(PEF) 등록에 나섰다. 24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오릭스는 PEF 설립 등기가 완료됨에 따라 지난 22일 금융감독원에 PEF 등록 신청을 냈다. 다음달 중 등록이 완료되면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5.04.27
위상호 인베스트조선 기자
바젤Ⅲ 추가규제와 매각까지…우리은행 '이중고'
[04월17일 15:3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바젤Ⅲ 추가 규제가 차례로 도입되면서 우리은행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우리은행의 자본비율과 수익성 하락세를 고려하면 자본확충이 필요하단 의견이 많다. 매각을 재추진하는 입장이라 기업가치 하락에도 민감한 상황이다. 자본확충을 위해 증자를 고려해 볼 수..
2015.04.27
김진성 인베스트조선 기자
KB금융, 바젤Ⅲ 자본규제 대응여력 충분…유동성 관리안 논의中
[04월24일 17:3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KB금융지주는 4대 금융지주 중 바젤Ⅲ 도입에 따른 각종 규제에 가장 여유로운 편이다. KB금융은 내년부터 추가되는 자본비율 규제를 충족하기 위해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을 검토한다. 유동성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금융기관 예금만기·기업부문 미사용 한도를..
2015.04.27
김은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리딩뱅크' 신한금융, 바젤Ⅲ 추가 규제 안심할 수 없다
[04월17일 09:3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바젤Ⅲ 추가 규제가 올해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가운데 신한금융지주와 신한은행은 금융당국이 요구하는 자본 및 유동성 규제 수준을 웃돌고 있다. 하지만 마냥 안심할 수만은 없다는 평가다. 신한금융지주의 보통주자본비율은 경쟁사 대비 낮은 수준으로 추가적인 자본확충이,..
2015.04.27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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