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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품 떠난 평택·김천에너지, 신용등급 하향
[01월21일 16:4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SK E&S가 매각한 발전자회사 평택에너지서비스와 김천에너지서비스의 신용등급이 하향조정됐다. 한국신용평가는 21일 양사의 신용등급을 종전 AA-에서 A+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최근 매각계약 종결로 SK그룹 품을 떠난다는 것이 결정적인 요인이다.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
2015.01.21
김진성 기자
"LG상사 범한판토스 인수, 양사 '윈-윈' 기대"
[1월21일 15:5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LG상사의 범한판토스 인수에 대해 국내 신용평가사들이 긍정적인 입장을 내놨다. 범한판토스는 외형확장을, LG상사는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사업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다. NICE신용평가는 ▲해외 네트워크 및 고정거래처 확충 ▲사업다각화를 통한 위험분산 등..
2015.01.21
김진성 기자
메가박스 매각, 中 LeTV 참여설 vs 맥쿼리 반박…논란 지속
[1월21일 07:0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메가박스 매각을 진행 중인 1대 주주 맥쿼리펀드와 2대 주주인 중앙일보 계열 제이콘텐트리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맥쿼리가 매매계약을 체결한 오리엔트스타캐피탈의 '실체'와 '자금증빙'을 두고 양측 주장이 대립되고 있어서다. 이런 가운데 오리엔트의 실질..
2015.01.21
현상경 기자, 위상호 기자
"LG상사, LG그룹 지배구조 핵심 부각"
[01월21일 10: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구광모 ㈜LG 상무 등이 포함된 LG그룹 오너 일가와 우호주주들이 범한판토스 지분을 별도로 인수함에 따라 LG상사가 LG그룹 지배구조의 핵심 기업으로 부상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물류회사인 범한판토스가 현대자동차그룹의 현대글로비스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될..
2015.01.21
황은재 기자
LG家·우호세력, 범한판토스 지분 31% 샀다
[01월20일 19:2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LG그룹이 물류기업인 범한판토스 경영권을 인수했다. 인수 주체로는 LG상사 외에 구광모 상무 등 LG가(家)와 우호세력도 함께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범LG가(家)의 지분 인수 규모는 31.1%이다. 20일 LG상사는 이사회를 열고 범한판토스 지분 51%(102만주)를 3147억원에..
2015.01.21
황은재 기자, 이서윤 기자
KT, '부정적' 꼬리표 못뗐다
[01월20일 11:4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KT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부정적' 등급 전망을 떼내지 못했다. 수익성 개선이 불확실한데다 명예퇴직 실시 및 투자활동으로 재무부담이 늘었기 때문이다. 한신평은 20일 KT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AA로 평가하며 '부정적' 등급전망을 유지했다. 한신평은 지난 6월 처음으로..
2015.01.21
이도현 기자
현대車 정의선 '이재용式' 경영권 승계 가능성 높다
[01월13일 19:1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이 분할·합병 등 대규모 거래(big deal)를 통하기보단, 핵심 지분만 매입 혹은 승계해 경영권을 확보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진행 중인 경영권 확보 방안과 일맥상통한다. 지난 12일 진행된 정몽구 현대차..
2015.01.21
이재영 기자
대한항공, 2조원 에쓰오일 지분 아람코에 매각 완료
[01월20일 09:5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대한항공이 자회사인 한진에너지를 통해 보유한 에쓰오일 지분 28.4%에 대한 매각을 완료했다. 지분관계 해소와 함께 에쓰오일에서 재직하던 한진그룹측 임원진도 퇴임했다. 에쓰오일은 20일 최대주주인 사우디 아람코의 지분율이 35%에서 63.4%(보통주 기준)으로 변경됐다고..
2015.01.20
이재영 기자
삼성, 합작사업 빈 자리 M&A가 채운다
[01월18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삼성그룹이 비주력 사업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외국 회사들과 설립한 합작 계열사도 줄고 있다. 대신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인수·합병(M&A)을 통한 사업 역량 강화가 추진되고 있다. 이런 삼성의 움직임은 사업 구조조정과 더불어 지배구조 개편 작업과도 무관하지 않다는..
2015.01.20
양선우 기자
남겨진 삼성정밀화학, 2차전지 성과에 생존 달렸다
[01월19일 08:3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삼성과 한화의 ‘빅딜’ 이후 시장에선 삼성이 지속적으로 비핵심사업을 정리해나갈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남겨진 화학계열사인 삼성정밀화학도 그 대상으로 언급되는 곳 중 하나다. 그룹내 존재감은 미미한데다 수익성도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회사는 구조조정을..
2015.01.20
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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