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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테스코, 홈플러스 매각 유보…다른 자산 먼저 매각
[01월08일 17:1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영국 테스코가 한국 홈플러스를 포함한 아시아 및 해외 사업부 매각을 일단 유보했다.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다른 자산을 먼저 팔고 영국 내 매장수 감소를 추진한다. 8일 영국 런던 현지에서 오전 7시(한국시간 오후4시)부터 실시되고 있는 영국 테스코의 '턴어라운..
2015.01.08
현상경 기자
KAI 우리사주조합, 48억 규모 자사주 매입 추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우리사주조합이 48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추진한다. KAI는 8일 전체 임직원의 37%에 해당하는 1181명의 직원이 지난 7일부터 총 47억8300만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매입된 주식은 한국증권금융에 예탁돼 1년간 보호예수 될 전망이다. KAI 관계자는 "이번 우리사주조합의 자사주..
2015.01.08
한지웅 기자
하나금융, 외환銀 통합 강행?…금융위, 승인여부 입장 변화
[01월08일 11:2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금융당국이 이달 중으로 하나금융의 외환은행 통합을 수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양측의 대화가 파행을 거듭하자 금융당국도 "합의 없이 승인 불가"라는 입장을 고수하지만은 않겠다는 태도 변화를 보이고 있다. 8일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지금 외은 노조가 합의문과..
2015.01.08
김현정 기자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이익 5.2조…시장 예상치 상회
[01월08일 09:3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삼성전자의 분기 영업이익이 5조원 이상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삼성전자는 8일 2014년 4분기에 매출액 52조원, 영업이익 5조200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28%, 37.42% 감소했고, 전 분기 대비로는 각각 9.59%, 28.08%..
2015.01.08
양선우 기자
한앤컴퍼니, 1조원대 2호 블라인드 PEF 등록
[01월06일 16:4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한앤컴퍼니가 1조2293억원 규모의 두번째 블라인드 사모펀드(PEF)를 등록했다. 하나대투증권, IBK투자증권-한국투자파트너스 컨소시엄, 부국증권도 M&A 자금조달을 위한 PEF 등록을 끝냈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신규 등록한 PEF는 8곳으로 총 출자약정액은..
2015.01.08
김진성 기자
대한항공 유상증자, 계획보다 2000억원 늘렸다
[01월07일 11:5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대한항공이 6일 결정한 5000억원 유상증자는 지난 2013년 내놓은 자구계획안에 따른 것이다. 당초 3000억원 안팎으로 계획했던 증자 규모는 부채비율이 더 늘어난 점 등을 감안해 최대 5000억원으로 커졌다. 지난해 9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었지만, 지배구조 정리가 지난해..
2015.01.08
이재영 기자
두산캐피탈 매각 공고…경쟁입찰 진행
[01월07일 11:5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두산캐피탈을 갱쟁입찰로 매각한다. 매각주관사인 삼정KPMG는 7일 두산캐피탈 지분 매각 공고를 냈다. 매각 대상 주식은 두산캐피탈 보통주 812만주(28.99%)와 우선주 875만주이다. 두산중공업아메리카(DHIA, Doosan Heavy Industries America)와 두산인프라코어아메리카(DIA, Doosan Infracore..
2015.01.08
이서윤 기자
채권발행 주관사 선정 후 업무기준 바꾼 인천도시公
[01월06일 11:1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인천도시공사가 상반기 채권발행을 담당할 금융주관회사 선정을 통보하며 논란이 된 매입확약·금리확정 등의 주관업무 기준을 완화했다. 주관사 선정 초기단계가 아닌 주관사 선정이 마무리 된 시점에 업무 요건을 완화하면서 절차상 문제가 있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2015.01.07
김은정 기자
하나-외환 통합협상, '정규직 전환' 이견에 난항…파행 치닫나
[01월07일 10:3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하나금융그룹과 외환은행 노조가 통합협상 과정에서 다시 진통을 겪고 있다. 무기계약직 정규직 전환과 관련해 대승적 차원에선 같은 의견을 내놓고 있지만 세부사항에 대한 양측의 입장 차가 커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7일 하나금융과 외은 노조에 따르면..
2015.01.07
김현정 기자
공모방식 분리형 BW, 올 상반기 재허용 전망
[01월05일 11:0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공모방식의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의 발행이 이르면 오는 상반기 내 다시 허용될 전망이다. 지난 2013년 8월 분리형 BW의 발행이 금지된 이후, 발행시장이 급격히 경색된 데 따른 조치다. 5일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말 박대동 새누리당 의원(울산 북구)이 대표발의..
2015.01.07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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