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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CNS, 파이스톤 통신-모건스탠리PE 컨소시엄에 매각
[07월06일 15:0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MBK파트너스의 대만 케이블TV 차이나네트워크시스템즈(CNS)가 대만 파이스톤(Far EasTone Telecommunication) 컨소시엄에 매각된다. 6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파이스톤-모건스탠리프라이빗에쿼티(MSPE) 컨소시엄은 MBK와 CNS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세부적인 계약..
2015.07.07
이서윤 인베스트조선 기자
지배구조 개편 한창인 삼성-SK, 상반기 M&A 시장서 분주
[07월05일 09: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올해 상반기 인수·합병(M&A) 시장에선 기업집단 중 삼성과 SK가 가장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공통의 화두인 ‘지배구조 개편’과 관련한 거래는 물론, 각 계열사들의 상황에 따라 다양한 양상의 거래가 진행됐다. 인베스트조선 M&A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6월까지 삼성그룹 계열사가..
2015.07.07
위상호 기자, 이서윤 인베스트조선 기자
'인바운드(Inbound)' 거래 잇달았던 상반기 M&A 시장
[07월05일 09: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올 상반기 기업 인수 시장에서는 해외 자본의 국내 유입이 활발한 시기였다. 투자 유치가 필요하나 국내에서 마땅한 투자자를 찾지 못한 기업들에 외국계 투자자가 구원투수로 나선 사례가 잦았다. 2015년 상반기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해외기업이나 사모펀드(PEF)..
2015.07.07
이서윤 인베스트조선 기자
동부건설 연내 매각…법정관리 건설사 M&A '훈풍' 탈까
[07월05일 09: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동부건설이 연내 매각을 추진한다. 올해 법정관리를 진행했던 건설사들이 인수·합병(M&A)에 속속 성공, 새 주인을 찾았다. 자연히 동부건설도 매각에 성공할지 여부에 시장의 관심이 모아진다. 3일 동부건설의 법정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2015.07.07
한지웅 인베스트조선 기자
금호그룹 채권단, 금호고속 재매각 추진에 제동
[07월03일 09:3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금호아시아나그룹 채권단이 금호터미널의 금호고속 재매각 추진 방안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채권단은 금호고속을 칸서스자산운용이 조성하는 사모펀드(PEF)에 매각하는 방안을 반대한다는 의사를 금호그룹에 밝혔다. 채권단 관계자는 “금호그룹의 중요..
2015.07.06
위상호 기자,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법원 지지' 삼성, 'ISS 명분' 엘리엇…삼성물산 합병 표대결 향방은
[07월05일 14:1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삼성은 법원으로부터 법리의 지지를 받았고, 엘리엇매니지먼트(이하 엘리엇)은 의결권 자문기관으로부터 명분을 얻었다.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의 당위성을 두고 벌어진 전초전에서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던 양측은 우호세력을 결합하며 표 대결을 준비하고 있다. 남은 최대..
2015.07.06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LG그룹 OLED 사업, LG디스플레이로 헤쳐 모인다
[06월28일 10: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LG그룹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관련 사업이 LG디스플레이로 집중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올해 초 LG전자 OLED 특허법인 지분을 인수했다. 최근에는 LG화학의 OLED 조명 사업부 인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LG그룹은 LG화학의 OLED 조명 사업부를..
2015.07.06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현대라이프, 푸본생명 '마중물'에 응답할까
[07월02일 09: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적자가 이어지던 현대라이프가 반전의 카드를 마련했다. 대만 보험업계 2위 푸본생명과의 파트너십이다. 현대라이프는 이번 제휴로 활로(活路)를 모색하겠다는 기대감이 크다. 업계 안팎에선 파트너십 효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벌써부터 제기되고 있다. 현대라이프는..
2015.07.06
양선우 인베스트조선 기자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기관 ISS, 삼성물산 합병 '반대' 권유
[07월03일 19:3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기관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가 삼성물산 주주들에게 합병 주주총회에서 반대표를 던질 것을 권유했다. ISS는 3일 "삼성물산 주주들은 제일모직과 합병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불리한 합병비율 등을 문제삼은 것으로 분석된다...
2015.07.03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헤지펀드 헤르메스, 삼성정밀화학 지분 5% 취득
[07월03일 19:1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지난 2004년 삼성물산과 경영권 분쟁을 벌였던 영국계 헤지펀드 헤르메스가 삼성정밀화학 지분 5%를 취득했다. 삼성정밀화학도 외국계 헤지펀드와 분쟁을 겪게 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된다. 헤르메스는 5일 헤르메스 이머징 아시아 에쿼티 펀드 및 4곳의 특수관계인을..
2015.07.03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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