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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터미널, 금호고속 인수 계약금 '3000억원' 납입
[05월27일 18:0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금호터미널이 금호고속 인수 계약금으로 3000억원을 지급했다. 지연 이자 등을 감안해 활용 가능한 현금 대부분을 일단 금호고속 인수에 투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금호터미널은 27일 IBK투자증권-케이스톤파트너스 PEF(이하 IBK-케이스톤 PEF)에 금호고속 인수 계약금 3000억원을..
2015.05.27
이재영 기자, 위상호 인베스트조선 기자
SK하이닉스, 신용등급 AA급 기업으로 올라섰다
[05월27일 16:0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SK하이닉스이 우량 신용등급 기준인 AA급으로 올라섰다. 우수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재무부담이 축소된 결과다.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27일 SK하이닉스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A-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 한국기업평가도 SK하이닉스 등급을 AA-로..
2015.05.27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이재용 부회장, 삼성전자 지배력 확대 나섰다
[05월26일 11:0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삼성그룹 경영권 승계가 마무리 수순에 들어섰다.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이 마무리되면 이 부회장은 직·간접적으로 삼성전자에 대한 그룹의 지배력 대부분을 확보하게 된다. 오는 9월 합병이 마무리되면 제일모직(합병 후 통합사명은..
2015.05.27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흑자전환' 한진해운·현대상선 바라보는 엇갈린 시각
[05월24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이 적자의 늪을 빠져나왔다. 그러나 숨 돌릴 틈도 잠시, 생존의 갈림길에 선 선사들의 향후 전략에 대한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이들 해운사들을 바라보는 시각은 엇갈리고 있다. 거둬들인 영업이익을 고효율 선박을 확보하는데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2015.05.27
김은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한진그룹, 유가하락에 한 숨 돌렸지만…"재무부담 경감 쉽지 않다"
[05월27일 08:4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한진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신용등급이 유지됐다. 운송사업 위주인 한진그룹이 저유가 기조로 인한 연료비 절감으로 수익성이 개선된 점이 주효했다. 다만 한진해운에 대한 리스크는 여전하다는 평가다. 한국신용평가는 대한항공, ㈜한진, 한진해운, 한진칼 등 한진그룹 4개..
2015.05.27
이도현 인베스트조선 기자
어피니티, 풀무원식품 우선주 투자회수 추진
[05월19일 10:5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가 풀무원식품 우선주에 대한 투자회수를 추진 중이다. 2011년 투자 이후 약 4년여 만이다. 1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풀무원은 어피니티가 보유 중인 풀무원식품 전환우선주 지분 24.2%(136만3045주)을 거둬들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2015.05.27
이서윤 인베스트조선 기자
위풍당당했던 MBK, 이젠 은행 눈치만 '슬슬'
[05월17일 09: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유독 국내 은행 앞에선 작아지는 모습이다. 인수금융만 2조원에 달하는 씨앤앰의 불투명한 투자회수 전망이 영향을 끼쳤다는 평가다. 작년부터 국내 인수금융 시장에는 MBK의 네파와 ING생명 인수금융 차환(리파이낸싱) 거래에 대한..
2015.05.27
이서윤 기자, 위상호 인베스트조선 기자
"임대주택리츠 사업, 정작 리츠 전문운용사는 소외됐다"
정부는 리츠 형태로 추진되는 기업형 임대주택사업인 '뉴스테이(New Stay)' 사업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하지만, 리츠(REITs, 부동산투자회사) 업계에선 '리츠' 빠진 리츠사업이라는 분위기다. 21일 한국리츠협회는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리츠(REIT 활성화 리츠(REITs, 부동산투자회사) 사업의..
2015.05.27
박상은 인베스트조선 기자
금호고속 매각 합의…매각가 4150억원
[05월26일 17:5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금호고속 매각 협상이 마무리됐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이 금호고속 및 금호리조트 지분 전량을 4150억원에 매입한다. 금호그룹은 계약금으로 500억원을 우선 지급한다. 잔금은 금호터미널이 신청할 기업결합 승인 직후 납입하기로 했다. 금호그룹과..
2015.05.26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금호그룹, 4000억 금호고속 인수자금 구조 윤곽
[05월21일 17:0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금호아시아나그룹의 금호고속 인수자금 구조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전체 인수금액 4000억원 중 금호그룹이 500억원을 출자하고, 나머지는 칸서스그룹과 금융기관을 통해 조달할 계획이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금호그룹은 금호고속 매각자인..
2015.05.26
위상호 기자,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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