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메가박스 대주주 KMIC, 1000억 차입금 리파이낸싱 추진
[05월12일 17:0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메가박스 대주주 한국멀티플렉스투자(KMIC)가 1000억원 규모 차입금 리파이낸싱을 추진한다. 12일 KMIC 측 관계자는 “올해 차입금 만기가 도래함에 따라 리파이낸싱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KMIC의 지난해 말 기준 장·단기차입금은 976억원 규모다. 지난 2007년 메가박스 인수..
2015.05.19
위상호 인베스트조선 기자
스팩판 '차이니즈월'도 등장…신뢰 쌓일 시스템 만들어가야
[05월12일 17:3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의 사전 정보 유출 가능성을 줄이려면 내부에 통제장치를 갖추고 제도적 보완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가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지적이다. 복수의 스팩을 상장해 포트폴리오를 갖추거나 실무진을 타 부서와 격리하는 스팩판..
2015.05.18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칼라일, 1.35兆 ADT캡스 리파이낸싱 마무리…1500억 신규대출
[05월14일 18:1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칼라일의 ADT캡스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이 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리파이낸싱 규모는 1조3500억원이며 이 외에 1500억원의 신규 대출이 이뤄진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금융기관들은 ADT캡스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참여를 위한 승인 절차를 밟고 있다...
2015.05.18
위상호 기자, 이서윤 인베스트조선 기자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유가하락에 웃고는 있지만…
[05월17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등 국적 항공사들이 유가하락 호재 덕에 수천억원의 유류비를 절감하며 재무부담의 짐을 덜어내고 있다. 그러나 일시적 호재에 따른 실적개선으론 신형 항공기 도입·사업다각화·대주주 변동 가능성의 부담을 해소하기에 불충분하다는 지적이다...
2015.05.18
김은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금융지주, 카드사도 내부등급법 전환…자본확충 부담 숨통 트인다
[05월10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금융지주사들이 은행에 이어 카드사에도 위험가중자산 산출식을 표준방법에서 내부등급법으로 바꾼다. 이로 인해 각 지주사는 최소 수조원의 위험가중자산이 감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젤Ⅲ 추가 규제에 대비해야 하는 지주사 입장에선 자본적정성 관리에 숨통이 트일..
2015.05.18
김현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대우조선해양 1724억 순손실…드릴십 인도지연 충당금 1000억
[05월15일 18:0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대우조선해양이 해양플랜트 인도지연으로 추가 대손충당금을 쌓으며 8년만에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 지난해 세무조사 후 부과된 추징금과 통상임금 판결로 지급해야하는 시간외수당이 늘면서 영업손실 폭이 더 커졌다.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2015.05.15
김은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신세계·이마트, 삼성생명 지분 6552억원에 매각 완료
[05월15일 09: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신세계와 이마트가 삼성생명 지분 3%를 대량매매(블록세일)에 성공했다. 총 거래금액은 6552억원이다. 신세계와 이마트는 14일 장 마감후 국내외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이날 종가(11만6500원)에 6.3%의 할인률을 적용한 주당 10만9200원에 600만주 매각이..
2015.05.15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칼라일, 현대HCN 지분 '눈물의 손절매' 나섰지만...
[05월14일 17:4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사모펀드 운용사 칼라일(Carlyle)이 종합유선방송사업자 현대HCN 지분 손절매에 나섰다. 투자한지 9년 만의 자금 회수(exit)지만, 손해를 감수하고 지분을 내놨다. 상장 후 주가가 지지부진했던데다 수익을 낼 수 있는 마지막 탈출구로 여겨지던 SK그룹과의 협상마저 진척이..
2015.05.15
이재영 기자, 이서윤 인베스트조선 기자
1%대 최저금리 시대…보험업계, 포트폴리오 다변화 고민 깊어져
[04월09일 10:3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1%대의 최저금리 시대가 열리면서 보험사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과거 고객유치를 위해 내놓은 고금리 상품이 ‘역마진’이란 부메랑으로 돌아오고 있다. 보험사들은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돌파구 찾기에 나섰지만 상황이 녹록하지 않다. 보험사들은 대체투자로,..
2015.05.15
양선우 인베스트조선 기자
RBC비율 하락에 손보사 자본확충 '비상'
[04월30일 09:5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손해보험업계가 자본확충에 비상(非常)이 걸렸다. 중소형 손해보험사(손보사)를 중심으로 지급여력(RBC) 비율이 감독당국 권고수준에 머물러 자본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다. 올 들어 손보사들의 유상증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RBC비율이 낮은 손보사를 중심으로 증자 및..
2015.05.15
양선우 인베스트조선 기자
이전
2141
2142
2143
2144
2145
2146
2147
2148
2149
21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