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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건설은행, 동양생명 명동사옥 매입한다
[12월03일 16: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동양생명이 그랑서울로 이전하기 전까지 본사로 사용해온 '동양생명 명동사옥'을 중국건설은행이 인수한다. 국내에 진출한 중국 은행들 가운데 업무 공간으로 사용하기 위해 건물을 매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위안화직거래 시장이 열리고 중국 투자가 확대되는 등..
2014.12.11
황은재 기자
한진해운, 자사주 기반 영구EB 2000억 발행 결정
[12월11일 17:2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한진해운이 자사주를 활용해 영구교환사채(EB)를 발행한다.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목적이다. 한진해운은 오는 18일 30년 만기 2000억원 규모의 사모 영구EB를 발행키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최대주주인 대한항공이 발행 2년 후에 조기 우선매수권을 행사할 수 있는..
2014.12.11
김은정 기자
제일모직 IPO 청약증거금 30兆 …사상 최대 규모
[12월11일 17:0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제일모직의 기업공개(IPO) 일반공모 청약에 역대 공모청약 중 가장 많은 시중 자금이 몰렸다. 역대 최대 규모 공모였던 삼성생명보험보다도 30% 이상 많은 30조원에 달했다. 제일모직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공모청약을 진행했다. 그 결과 일반투자자에 배정된..
2014.12.11
한지웅 기자
남성우 한화솔라원 대표 "합병 후 이익률 높은 태양광 다운스트림 강화"
[12월11일 13: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한화솔라원이 한화큐셀과 합병을 통해 태양광 발전소 설계·시공·운영하는 다운스트림(Downstream)에 집중해 사업 시너지를 내고 내년도 30억달러의 매출을 올리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화는 지난 8일 한화솔라원과 한화큐셀을 합병한다고 밝혔다. 한화케미칼이 지분 100%를 갖고..
2014.12.11
이서윤 기자
하림 등 팬오션 인수후보들 자금 확보 난항
[12월09일 17:2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팬오션 본입찰이 한 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유력 인수후보인 하림그룹-JKL파트너스 컨소시엄(이하 하림 컨소시엄)이 본입찰 참여에 걸림돌이 생겼다. 법원이 팬오션 최저입찰가로 유상증자 8500억원을 확정하면서 하림컨소시엄에 인수자금을 빌려줄 예정이었던..
2014.12.11
황은재 기자
IMM인베스트먼트, 2165억원 규모 블라인드 PEF 등록
[12월08일 15:3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IMM인베스트먼트가 인프라 관련 투자를 위한 블라인드 사모펀드(PEF)를 등록했다. 산업은행은 두산중공업의 전환상환우선주(RCPS) 투자를 위한 PEF를 등록했다. 중소 운용사인 파라투스인베스트먼트·플랙시스캐티탈파트너스·솔인베스트 등도 200억~300억원 규모 프로젝트 PEF 등록을..
2014.12.11
김진성 기자
베어링PEA, 로젠택배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마무리
[12월09일 12:3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베어링프라이빗에쿼티아시아(이하 베어링PEA)가 로젠택배를 인수하면서 금융권에서 빌린 차입금에 대한 리파이낸싱(Refinancing)이 일단락됐다. 하나대투증권이 교직원공제회와 함께 조성한 시니어론펀드도 로젠택배 리파이낸싱에 참여했다. 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2014.12.11
이서윤 기자, 황은재 기자
이광구號 우리은행 첫 임원인사…한일-상업銀 균형 인사 '고심'
[12월09일 09:3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이광구 행장 체제의 우리은행 첫 임원인사가 이뤄졌다. 과거 상업은행과 한일은행 출신들을 적절히 안배함으로써 내부 불만을 불식시키려는 인사라는 평가다. 우리은행은 8일 부행장 및 상무 인사 총 12명에 대한 승진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원 인사에서는..
2014.12.11
김현정 기자
삼성엔지니어링 본격 슬림화 작업 나섰다
[12월07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삼성중공업과의 합병이 무산된 삼성엔지니어링이 본격적인 몸집 줄이기에 나섰다. 임원진을 대폭 줄인 가운데, 향후 계약직 직원의 구조조정 가능성도 점쳐지는 상황이다. 삼성중공업과의 합병 재추진도 거론된다.지난 4일 있었던 삼성엔지니어링의 임원 인사에선 약..
2014.12.11
양선우 기자, 한지웅 기자
경기하강 업종, 현금창출력 저하에 채권발행 증가 지속
[12월10일 10:0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올해도 경기민감 업종의 채권발행액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적 부진으로 현금창출력이 떨어진 것이 주요 원인이라는 분석이다.하나대투증권 리서치센터에 따르면 30대 대기업집단 중 올해 채권발행에 나선 민간기업집단의 수는 21개로 집계됐다. 총..
2014.12.11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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