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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서스, 9년 만에 두번째 블라인드 펀드 결성
[07월03일 18:5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칸서스파트너스(이하 칸서스)가 1000억원 규모의 블라인드(Blind) 펀드를 출범시킨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칸서스는 지난주 금융감독원에 블라인드 펀드(PEF) 등록을 신청했다. 심사 절차가 끝난 뒤 이르면 7월 중 등록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 펀드가 등록되면 칸서스는..
2014.07.10
이서윤 기자
성장 정체 해태제과, '빨라쪼 가맹사업' 카드 꺼냈다
[07월09일 11:1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해태제과식품(이하 해태제과)의 '빨라쪼 델 프레도' 인수, 그 핵심은 가맹사업이다. 최근 해태제과는 매출 정체와 마케팅 부담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된 상태다. 이에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빨라쪼를 새 수익원으로 삼고, 국내외를 가리지 않는 출점 전략을 세웠다. 내년 2월..
2014.07.10
이재영 기자
소형 컨설팅사 5000억대 포스코 PEF 수주…최명주 대표 지원논란?
[07월08일 18:4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포스코가 국민연금과 대형 사모펀드(PEF)를 조성해 합성천연가스(SNG) 사업에 투자하기로 하면서 이 펀드를 관리할 운용사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펀드를 맡으면 수십억원의 수수료를 받는 동시에 트랙레코드(운용실적) 관리 차원에서도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포스코와..
2014.07.09
현상경 기자, 김진성 기자
국내 3곳ㆍ해외 업체, '스테이트타워 남산' 숏리스트 선정
[06월26일 19:3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이 매각 진행 중인 서울 중구 '스테이트타워남산' 우선협상 대상 후보자(숏리스트)에 국내 3곳과 해외 투자업체가 올랐다. 26일 부동산 시장에 따르면, 신한BNP운용은 지난 19일 예비입찰에서 인수 의향을 밝힌 10여 곳의 국내외 부동산 투자업체 중..
2014.07.09
박상은 기자
칸서스운용, 중구 다동 'YG타워' 매각 추진
[06월27일 16:3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칸서스자산운용이 서울 중구 다동에 있는 'YG타워' 매각을 추진한다. 다만 건물의 저층부 상업용 시설은 매각대상에서 제외된다. 27일 부동산 시장에 따르면 칸서스운용은 지난주 세빌스코리아 어드바이저스를 YG타워 매각 주관사로 선정했다. 공개입찰ㆍ제한적입찰 등 구체적인..
2014.07.09
김창경 기자
대신F&I, 사명 변경 후 첫 회사채 수요예측 흥행 부진
[07월08일 18:4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대신F&I(신용등급 AA-)가 사명을 바꾸고 발행한 첫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를 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F&I가 15일 발행하는 2년만기 1000억원 규모 회사채에 대한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1100억원의 청약이 들어왔다. 하지만 유효수요 안에..
2014.07.09
김현정 기자
'어닝쇼크' 삼성전자, 외국인 투자자 배당 압박 더 커진다
[07월08일 10:0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삼성전자가 무선사업 부진으로 2분기에 '어닝쇼크'를 기록한 가운데 배당을 늘려달라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압박도 한층 거세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신규투자를 위해 내부 유보현금을 신중하게 쓸 것이라는 방침이다. 하지만 국내외 금융시장에서는 무선 사업이 성숙기에..
2014.07.09
이도현 기자
하나-외환 통합 험난 예고…통합 시너지 효과도 물음표
[07월06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조기합병 카드를 꺼냈지만 그 과정은 험난할 것으로 보인다. 외환은행의 5년간 독립경영 약속을 파기하면서 노조의 반발이 불 보듯 뻔하기 때문이다. 하나-외환 통합의 첫 단추인 카드사간 합병 과정이 주목된다. 조기에..
2014.07.09
이도현 기자
SG PE, 중국 제약유통사 RMK에 투자…2대 주주 등극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SG PE가 프로젝트 펀드를 조성해 중국 제약 유통업체 투자를 단행했다. 500억원을 들여 2대 주주로 올라섰다. 4일 관련업계와 금융감독원 펀드등록 자료에 따르면 SG PE는 최근 중국 제약유통업체인 'RMK'에 투자, 지분 28%를 확보했다. RMK는 중국 23개 성(省) 전역을 관리하는 유통업체로 알려지고 있다...
2014.07.09
현상경 기자
채권단, 이통3사 팬택 출자전환 결정시한 무기한 연장
[07월08일 19:1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이동통신사 3사가 1800억원 규모 팬택 출자전환에 대해 어떤 결정도 내리지 못하자 채권단이 답변시한을 무기한 연기했다. 팬택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8일 "이통3사의 협조를 이끌어내기 위한 추가적인 기간이 필요하다는 팬택의 요청을 감안했다"며 "이통3사의 답변을 받을..
2014.07.08
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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