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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매각, 본입찰 결국 유찰
[12월08일 20:2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대한전선 매각 본입찰이 결국 유찰됐다. 8일 대한전선은 공시를 통해 “채권단이 보유한 대한전선 출자전환 주식 매각 본입찰이 유찰된 것을 이날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지난주 채권단에 유찰 사실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4.12.09
위상호 기자
"현대중공업 때문에"…하이證 등급전망 '부정적' 변경
[12월08일 19:2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현대중공업의 신용도 저하로 계열 금융사인 하이투자증권의 신용등급전망이 '부정적'으로 변경됐다.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8일 하이투자증권의 후순위금융채 신용등급 A0에 대한 등급전망을 기존의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2014.12.08
김은정 기자
한화그룹, 한화솔라원·한화큐셀 합병
한화그룹이 태양광 계열사인 한화솔라원과 한화큐셀을 합병한다. 8일 한화솔라원과 한화큐셀은 각각 이사회를 열고 합병 안건을 결의했다. 이번 합병은 한화솔라원과 한화큐셀의 지주회사인 한화솔라홀딩스가 갖고 있는 한화큐셀 지분 100%를 한화솔라원이 발행하는 신주와 맞교환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추가 비용 투입..
2014.12.08
이서윤 기자
연말 출범 통합NH證, 첫 조직개편…김홍무-정영채 부사장 체제
[12월08일 17: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올 연말 우리투자증권과 NH농협증권이 합병해 탄생할 NH투자증권이 통합을 앞두고 첫 조직개편안을 내놨다. 김홍무 NH농협증권 총괄 부사장과 정영채 우리투자증권 IB사업부 대표가 부사장으로 김원규 통합 사장을 도와 조직을 이끈다. 우리투자증권과 NH농협증권은 8일..
2014.12.08
이재영 기자
SC 출구전략 진두지휘한 인물은 누구?
[12월05일 14:2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금융당국이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의 고배당 계획과 관련해 전현직 임원들에 대한 이메일 검사에 착수하면서 SC은행의 출구전략을 누가 주도했는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SC은행 전현직 임원 이메일 등 관련 내용에 대해 검사를 벌이고 있다. 이에..
2014.12.08
이도현 기자, 김현정 기자
주가 고공행진 아모레퍼시픽, 中 수요 기대감은 '양날의 검'
[12월07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국내 주식시장에서 가장 비싼 주식은 삼성전자도, 현대자동차도 아닌 아모레퍼시픽이다. 올초 주당 100만원에서 연말 250만원선까지 올랐다. 시장에선 중국 수요와 한류 열풍에 힘입어 300만원을 돌파하는 것 아니냐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다. 반면 중국 수요 증가 기대감이 주가에..
2014.12.08
박상은 기자
대한항공 '폭풍' 채권발행…"내년에도 부채감축 어렵다"
[12월04일 17:5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대한항공은 지난해 한진해운을 계열사로 편입하기로 하면서 대대적인 부채비율 감축안을 발표했었다. 2015년까지 총 3.5조원을 확보해 부채비율을 400%까지 떨어뜨린다는 계획을 세웠다. 부채비율을 낮추려면 자본을 늘리거나, 신규 부채 발행을 줄이고 자산 매각 등으로..
2014.12.08
김은정 기자
M&A 증가하는 부품업계, 자동차산업內 위상 바뀐다
[12월07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인수합병(M&A)을 통해 몸집을 키운 자동차 부품업체들의 위상이 바뀌고 있다. 부품업체들의 규모가 대형화하고 기술력이 증가하면서 완성차 업체의 부품업체 의존도가 커지고 있다. 부품업체의 대형화로 자동차산업의 기존 부품 공급망 관계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다...
2014.12.08
박하늘 기자
실적 부진에 증권사 IB 임원 줄줄이 퇴진
[12월07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침체된 증시 속 실적 부진으로 증권사 투자금융(IB) 담당 임원이 자리에서 물러나는 일이 잇따르고 있다. 삼성증권은 최근 심재만 기업금융1사업부장(상무)과 내년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심 상무가 임기만료로 물러나는 모양새다. 아직 후임 인사는 정해지지 않았다...
2014.12.08
이재영 기자
KT렌탈 매각 예비실사 시작, 주 2회 Q&A 진행
[12월02일 08:4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KT렌탈 매각 예비실사가 시작됐다. 실사기간은 7주며 주 2회 질의응답(Q&A)이 이뤄진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T와 KT렌탈 매각주관사는 지난 1일 실사를 위한 데이터룸(Data room)을 개방했다. 인수후보들은 앞으로 7주간 예비실사를 진행하게 된다. 아직 경영진 및 실무진..
2014.12.07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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