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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조 외환은행장,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이 보낸 트로이목마?
[07월08일 11:4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김한조 외환은행장이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조기 통합이 불가피하다는 사내 메시지를 전달했다. 외환은행 노조는 김 행장의 발언을 두고, 하나금융 입장을 그대로 전달한 것이기에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시장에선 김 행장이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조기 통합을..
2014.07.08
이도현 기자
팬택 채권단 “이통3사 출자전환 거부하면 법정관리도 무의미"
[07월08일 09:5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팬택 출자전환에 대한 결정 시한인 8일을 맞이하고도 이동통신 3사의 고민이 여전하다. 그 와중에 채권단의 다급함만 점점 커지고 있는 모양새다. 팬택 채권단 관계자는 7일 “이통3사가 출자전환을 거부하면 팬택은 더 이상 생존 방법이 없다”며 “향후 매각절차를 밟으려고..
2014.07.08
김진성 기자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7.2조원…무선사업 부진에 '어닝쇼크'
[07월08일 08:5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삼성전자가 갤럭시S5 판매 부진으로 영업이익 7조2000억원이라는 '어닝쇼크'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분기 영업이익은 2년 만에 8조원이 붕괴됐다.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에 영업이익 7조2000억원(잠정실적)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1분기 8조4900억원에 비해 1조원 이상,..
2014.07.08
이도현 기자
두산건설, 지웰시티 공사대금채권 유동화로 960억 조달
[07월07일 16:4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두산건설이 청주 지웰시티 공사대금채권을 유동화해 960억원을 조달한다. 조달자금은 차입금 상환에 쓰인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8일 특수목적회사(SPC)인 디에스솔밭제이차를 통해 3개월 만기 960억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전자단기사채(ABSTB)를 발행한다...
2014.07.08
김현정 기자
한전, 주가 하락 한전기술 매각 시점 '고민되네'
[07월07일 18:0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주관사 선정을 마무리하고 한전KPS와 한국전력기술(이하 한전기술) 등 계열사 지분매각 작업을 본격화 한다. 한전KPS의 경우 이전에 일부 지분을 매각했던 시기보다 주가가 올라간 상황이라 매각 작업이 어렵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2014.07.08
한지웅 기자
제철·팜한농 빠진 동부씨엔아이, 지주회사 재검토 전망
[07월06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동부그룹 비금융계열사의 지주회사 역할을 해왔던 동부씨엔아이가 회사 규모 축소(다운사이징)에 나섰다. 그룹 사정 및 다운사이징 배경 등을 고려하면 동부씨엔아이의 지주회사 기능은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조만간 단행될 것으로 여겨지던 정식 지주회사 전환도 사실상..
2014.07.08
이재영 기자
두산, 美 신재생에너지 기업 '클리어엣지파워' 인수한다
[07월04일 19:0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두산그룹이 파산보호를 신청한 미국 신재생에너지 기업 '클리어엣지파워' 인수를 눈앞에 두고 있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채권단이 클리어엣지파워 입찰을 진행하기 앞서 인수 후보를 물색한 결과 두산그룹이 4800만달러(약 500억원)로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했다...
2014.07.07
김창경 기자
김정태 회장, 약속 깨고 하나-외환 조기통합 카드 꺼낸 이유
[07월04일 17:3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조기통합을 언급했다. 최근 수익성 악화로 '투뱅크' 체제로는 생존하기 어렵다는 위기의식에서 나온 얘기다. 하나금융은 외환은행 인수 효과를 전혀 보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수익성이 갈수록 떨어지면서 존재감도..
2014.07.07
이도현 기자
포스코, 국민연금과 사모펀드(PEF) 조성해 SNG사업 5600억 투자
[07월04일 16:2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포스코가 국민연금과 함께 차세대 청정에너지사업의 핵심으로 내세운 '클린콜' (SNG)사업에 총 5600억원을 투자한다. 관련 사업부를 떼내 사모펀드(PEF)에 넘기고 이에 포스코가 현물ㆍ현금출자하는 형태다. 클린콜이란 석탄을 압축하고 추가공정을 거쳐..
2014.07.07
현상경 기자, 김진성 기자
사모펀드(PEF)협의회, 비영리 사단법인 설립 추진
[07월04일 10:2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의 모임인 'PEF협의회'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등록을 추진한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PEF협의회(회장 이재우 보고인베스트먼트그룹 대표)은 지난 2일 열린 조찬모임에서 이 같은 내역을 논의했다. 이날 약 19곳의 PEF운용사들이 참여했다. 사단법인..
2014.07.07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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