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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보 매각, 골드만옥션에 후보들 또 가격인상…"9일께 한번 더"
[06월05일 16:1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지지부진하던 LIG손해보험 매각 협상이 재점화됐다. 매각주관사 골드만삭스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미끼로 가격인상을 유도하자 인수후보들이 이에 응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러나 골드만삭스는 이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후보들을 대상으로 "6월 둘째주께 한 번 더 가격을..
2014.06.09
현상경 기자
동양파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에 포스코에너지
[06월05일 16:54 인베스트조선 유료뉴스 게재]포스코에너지가 동양파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부는 이 같이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매각 대상은 동양시멘트 보유지분 55.02%, 동양레저 24.99%, (주)동양 19.99% 등 지분 100%다. 삼정KPMG가 매각주관사를 맡고 있다. 동양파워 매각 본입찰에는..
2014.06.05
김진성 기자
KKRㆍLIM, 종로구 '더케이트윈타워' 업무용빌딩 매입
[06월05일 16:2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글로벌 사모펀드 KKR과 아시아에서 활동하는 종합투자회사 림 어드바이저스(LIM Advisors)가 서울 광화문의 최상위급 업무용빌딩 '더케이트윈타워'를 공동으로 매입했다. KKR과 림 어드바이저스는 건물을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펀드 보통주 지분 전량을 매입하는 방법으로..
2014.06.05
김창경 기자
김종윤 골드만삭스 한국 대표, 아시아 M&A총괄 대표로
[06월05일 10:5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김종윤 골드만삭스 서울지점 공동대표(사진)가 5일 골드만삭스 아시아 M&A 총괄대표로 발령났다. 지난 2012년 한국 대표 중 최초로 파트너로 승진한 지 2년만에 아시아 시장까지 담당하게 됐다. 김 대표의 후임으로 최동석 전무(MD)와 정형진 전무(MD)가 골드만삭스 서울지점..
2014.06.05
이재영 기자
설립자도 지분 파는 메가스터디, 투자 매력 '글쎄…'
[06월02일 14:2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온라인 교육업체 메가스터디 경영권 매각이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마치며 본궤도에 올랐다. 그러나 사교육 경감 분위기가 지속되는 데다 창립자 역시 지분을 내놨다는 점은 거래 흥행에 변수로 꼽힌다. 메가스터디 매각은 지난달 20일 잠재 후보들을 대상으로 LOI를 받았다. 매각..
2014.06.05
이서윤 기자
이재용 부회장, 지주사 대신 전자ㆍ생명 직접 승계 하나?
[06월03일 18:4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상장 준비중인 삼성SDS와 삼성에버랜드의 공통점은 하나다. 이재용 부회장이 대규모 지분을 가지고 있는 회사란 점이다. 이 부회장이 두 회사 지분을 활용, 삼성전자와 삼성생명의 경영권을 확보하면 삼성그룹의 3세 승계 절차가 가능해진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건강이..
2014.06.05
이재영 기자
에버랜드 상장, 이재용 부회장 상속세 재원 마련 포석
[06월3일 14:5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에버랜드 기업공개(IPO)로 삼성그룹은 무엇을 얻을까. 기업 규모나 지분 구조만 놓고 보면 에버랜드 상장이 삼성 지배구조 전반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다.에버랜드는 삼성생명 지분 19.34%를 보유한 주요 주주다. 그렇다고 최대주주는 아니다. 삼성생명을 빼면 딱히 다른..
2014.06.05
이재영 기자
에버랜드, 19일 IPO 주관사 선정 예정
[06월03일 17:1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삼성에버랜드가 기업공개(IPO)를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착수했다. 이달 중 주관사 선정 절차를 마무리짓고 실사에 착수한다. 에버랜드는 3일 오후 국내외 주요 증권사 10여곳에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발송했다. 최근 5년간 1000억원 이상 IPO 수행 실적이 있는 증권사가 대상으로,..
2014.06.03
이재영 기자
에버랜드 상장 선언에 IB들 '깜짝'…이번에는 주관사 어디?
[06월03일 15:3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3일 오전, 에버랜드 상장 추진 선언에 가장 놀란 곳은 국내ㆍ외 투자은행(IB)들이다. 딜 가뭄에 시달린 이들에게는 한편 반가우면서도, 한편 무거운 소식이 됐다. 운좋게 주관사 자리를 꿰찮다면야 행복한 일이 되겠지만 행여 선정과정에서 후보군(Short list)에도 끼지 못할..
2014.06.03
현상경 기자, 이재영 기자
우본 1500억 PEF 운용사, IMM PE·KTB PE 내정
[06월02일 19:1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우정사업본부(이하 우본) 예금사업단이 출자하는 사모펀드(PEF) 운용사에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와 KTB프라이빗에쿼티(KTB PE)가 내정됐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우본은 운용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구술평가를 마친 뒤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절차가 마무리되면 IMM PE와 KTB PE는..
2014.06.03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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