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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 매각, 시멘트업계 지각변동 예고
[11월13일 18:5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국내 1위 시멘트업체인 쌍용양회의 매각이 조만간 본격화된다. 이번 거래 결과에 따라 시멘트업계의 구도가 바뀔 가능성이 크다. 쌍용양회는 연산 1만8000톤의 생산능력을 갖춘 시멘트업체로, 강원도 동해·영월, 경북 문경, 전남 광양에 생산공장을 두고 있다. 생산제품은 전국..
2014.11.13
김진성 기자
허울뿐인 '세계1위' 현대重, 수주보단 수익성 확보 절실
[11월06일 09: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현대중공업이 2분기 연속으로 대규모 손실충당금을 쌓으며 적자 기조를 이어갔다. 2012년 무리하게 수주한 사업에서 대규모 손실이 나면서다. '세계 1위 조선사'라는 타이틀은 오히려 현대중공업의 족쇄가 됐다. 업계 안팎에선 시황개선을 기다리기보단 과감한 사업규모..
2014.11.13
양선우 기자
'계륵'된 네이버·다음카카오, 망설이는 투자자
[11월12일 17:1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플랫폼·게임 등 IT산업이 투자자들에게 ‘계륵(鷄肋)’이 돼버렸다. 전반적인 경제 저성장 국면에서 전통적인 업종에 비해 성장 동력이 있는 분야임에는 공감하고 있다. 하지만 사업 변동과 주가 등 기업의 가치산정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과거 신사업으로..
2014.11.13
박상은 기자, 박하늘 기자
'신사업 사활' IT서비스 빅4, 자본시장도 주목
[10월23일 17:0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국내 IT서비스 업체들이 새 먹거리 확보에 나서고 있다. 현재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포화와 경쟁으로 성장성이 둔화되는 상황이다. 그룹별·업체별 각기 다른 모습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사업의 성공 여부가 향후 업체들의 성장성을 판단하는 주요한 지표가 될 것이라는..
2014.11.13
한지웅 기자, 이재영 기자
신한PE, 부흥의 열쇠는 '에버다임·전주페이퍼'
[11월12일 19:0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에버다임과 전주페이퍼 매각 결과에 신한프라이빗에쿼티(신한PE)의 향후가 달려있다. 1호 펀드에 이어 2호 펀드까지 부진할 경우 신규 블라인드(Blind)펀드 조성에도 좋지 않은 영향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2008년 신한PE는 국민연금 등에서 자금을 받아 4700억원 규모의 2호 펀드를..
2014.11.13
이서윤 기자
'철수설' 일축 SC은행, '한국 빼먹기'는 계속된다
[11월12일 17:0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한국 철수설이 끊이지 않는 스탠다드차타드(SC)가 한국SC은행에 첫 한국인 행장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하지만 ▲파업 ▲고배당 ▲'관피아' 사외이사 ▲외국인 행장 호화생활 등으로 SC를 바라보는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악화된 본사 사정, 고전을 면치 못하는..
2014.11.13
이도현 기자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계열사 사장 교체 수위는?
[11월12일 17:1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내정자가 공식 내정 직후 인사 원칙을 밝히며 조만간 진행될 계열사 사장단 인사에 금융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윤 내정자가 밝힌 원칙은 성과와 역량으로, 올해 실적을 내지 못한 계열사는 물갈이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오는 12월 정기인사에서..
2014.11.13
이재영 기자, 김현정 기자
대기업 코파펀드, M&A 활용도 부진
[11월13일 18:5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동원그룹이 테크팩솔루션 인수에 코퍼레이트 파트너십 펀드(Corporate Partnership Fund; 코파펀드) 대신 지분 유동화를 활용했다. 코파펀드 계약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국민연금의 승인을 받지 못한 까닭이다. 동원시스템즈 등에 따르면 동원시스템즈는 테크팩솔루션 인수 대금..
2014.11.13
이서윤 기자, 김진성 기자
한국 대표 로컬 PEF, 한앤컴퍼니와 IMM PE로 축약
[11월12일 17:0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최근 국내 사모펀드(PEF)업계에서 주목받는 회사로는 단연 한앤컴퍼니와 IMM PE 두 곳이 꼽힌다. 두 운용사는 비슷한 규모의 블라인드 PEF를 비슷한 시기에 설립 및 운용하며 본인들 의사와는 다르게 비교 당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따져보면 펀드 설립 시기나 규모, 집중적인..
2014.11.13
현상경 기자
불신과 전략부재 넘어야 할 한국 PEF
[11월12일 17:0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국내에 사모펀드가 도입된지 10년째. 그러나 이제 국내에선 '사모투자전문회사'(PEF)란 단어가 '바이아웃(Buyout) 투자'와 분리된 지 오래다. PEF라고 해봤자, 연기금 등에서 사모(私募ㆍPrivate)로 돈을 모아 무언가(주로 주식이나 때론 메자닌)에 투자한다는 개념만 남게 됐다...
2014.11.13
현상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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