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폴라리스쉬핑 매각 다시 원점으로…투자자들은 EOD 만지작?
폴라리스쉬핑의 매각 절차가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SG PE의 3000억원 투자 계획이 무산되면서 기존 투자자들은 투자금 회수 고민이 불가피해졌다. 자금 상환 시점이 지연되면서 기존 투자자들은 EOD(기한이익상실) 선언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 분위기다. 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사모펀드 운용사(PEF) SG PE는..
2024.08.07
이상은 기자, 임지수 기자
마스턴파트너스, 프리드라이프 지분 담보로 400억 차입 추진
마스턴파트너스가 3년 전 투자한 상조회사 프리드라이프에 대한 투자 구조 변경 작업에 착수했다. 보유한 프리드라이프 지분을 담보로 4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일으켜 투자금 일부를 회수하면서도 기존 지분율은 유지하는, 일종의 자본재조정(Recapitalization·리캡) 구조로 풀이된다.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2024.08.07
이지은 기자
역대 최고분기 매출 하이브, 영업익은 신사업 비용으로 하락
하이브가 올해 2분기에 역대 최고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앞선 기록인 지난해 2분기(6210억원)를 1년 만에 넘어서게 됐다. 영업이익은 다양한 신사업 론칭 비용이 반영되며 전년 대비 하락했다. 하반기 주요 아티스트들의 국내외 활동이 예정돼있어 수익성 개선 추이를 지켜봐야 할 전망이다. 7일 하이브는 2분기 연결 기준..
2024.08.07
이상은 기자
'주담대' 이자장사로 반기 최대 실적 카카오뱅크…규제 강화에 '자충수' 되나
카카오뱅크가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중심 자산 확대를 통해 올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인터넷전문은행의 존재 의의인 중저금리 대출은 규모도, 비중도 크게 늘지 않았다. 손 쉬운 '이자 장사'에 안주하려는 모습이 보이자 금융당국은 규제 강화 카드를 꺼내들고 있다. 규제가 현실화할 경우 수익성은 물론,..
2024.08.07
박태환 기자
안그래도 '끝물' 논란 일던 IPO시장…'블랙먼데이' 여파에 하반기 셧다운?
미국발 악재로 국내 증시가 부진에 빠진 여파가 공모주 시장에도 미칠 것으로 보여진다. 기업가치 산정시 참고해야 할 피어그룹(비교기업) 주가가 폭락함에 따라 한국거래소(이하 거래소)에 일찍이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던 기업들은 다시금 밸류에이션을 해야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상장 이후 주가가..
2024.08.07
이지은 기자, 박태환 기자
JKL, 롯데손보 2800억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추진…금융사에 참여 의향 타진
JKL파트너스가 롯데손해보험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을 추진한다. 2800억원 규모의 인수금융은 오는 10월에 만기가 돌아온다. 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JKL파트너스는 지난달 말부터 주요 금융기관들을 대상으로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주선 및 참여 의향을 타진하고 있다. JKL파트너스 측은 별도의 입찰제안요청서(RFP) 없이..
2024.08.07
임지수 기자, 이지은 기자
반등한 국민연금 운용역 채용 경쟁률…업계 불황에 '커리어 피난처'?
국민연금공단(이하 국민연금)이 현재 기금운용직 채용 전형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직전 채용보다 경쟁률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올 들어 자산운용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업황이 회복될 때까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국민연금에서 커리어를 쌓으려는 운용사 인력들이 대거 지원한 영향이란 분석이다.이번..
2024.08.07
박태환 기자
아시아나 화물 인수전에 등장한 현대글로비스…그룹 M&A 주도하나
현대글로비스가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투자를 통해 첫 전략적투자자(SI)로서 이름을 올린다. 지난해 보스턴다이내믹스 소수지분 및 국내 스타트업 알테올을 인수한 이후, 본격적으로 인수합병(M&A) 시장에 나서는 모양새다. 현대글로비스의 행보가 단순한 사업 확장을 넘어, 현대차그룹 차원의 장기적인 사업 재편 전략과..
2024.08.07
한설희 기자
재상장 직후 격차 벌어지는 조현준의 '효성' vs 조현상의 'HS효성'
효성그룹이 2개의 지주회사 체재로 재편한 직후 두 회사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두 지주사는 고(故) 조석래 명예회장의 장남 조현준 ㈜효성 회장과 막내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각각 지분교환 등을 통해 지배력을 강화할 것으로 보이는데 주가의 흐름이 예상과는 달리 전개되면서 오너일가의 셈법도 점점 복잡해지고..
2024.08.07
한지웅 기자
주가가 보여주는 '리딩뱅크' 향방...KBㆍ신한 '머니무브' 진행 중?
'리딩뱅크'를 향한 '머니무브'가 시작된걸까.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을 바라보는 증시의 시각이 미묘하게 바뀌고 있다. 'NEXT'(다음 먹거리)에 대한 선명성이 사라진 KB금융이 주춤한 사이, 밸류업을 앞세운 신한금융이 파고들며 양 사 간 밸류에이션(가격) 격차가 줄고 있는 것이다.지난 15년간 두 회사의 자산과 실적은..
2024.08.07
이재영 기자
이전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