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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금융사 사장단 인사…홍원학 삼성생명·이문화 삼성화재·박종문 삼성증권
삼성 금융계열사인 삼성생명·화재·증권 최고경영자(CEO)가 교체된다. 삼성금융계열사는 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삼성생명 사장에는 홍원학(59) 삼성화재 사장이, 삼성화재 사장으로는 이문화(56) 삼성생명 전략영업본부장(부사장)이 내정됐다. 삼성증권 사장은 박종문(58) 삼성생명..
2023.12.01
임지수 기자
사업 다각화 속도 내는 정유업계…정유사는 지금 부동산 영업중
"요즘 어디 가면 부동산 (중개)업자라고 소개하고 다닌다. 최근 정유사 영업은 다른 게 아니라 부동산 영업이다" (한 정유사 사업개발 담당자)국내 정유업계가 주유소 유휴부지를 물류센터로 활용하는 등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본업인 정유업이 정제마진 의존도가 심하고, 전기차가 늘면서 휘발유·경유 등..
2023.12.01
박태환 기자
파두 방지안으로 특례상장 '고밸류' 논란 사그라들까…업계선 '실효성 의문'
반도체 팹리스 업체 파두가 뻥튀기 상장 논란에 휩쌓이자 한국거래소 및 금융감독원이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해 IPO(기업공개) 심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상장 스케줄 사이 실적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시를 유도하기로 했다. 이번 대처가 기술특례상장 기업의 고질적인 고밸류에이션 논란을 사그라들게할지 관심이다.다만,..
2023.12.01
임지수 기자, 윤준영 기자
끊이지 않는 공매도 ‘잡음’…개인들 이자부담·리스크 관리 ‘경고등’
정부가 공매도 관련 제도를 손보는 과정에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개인과 기관투자자 사이의 차이를 줄이겠다는 취지의 개선방향을 내놨지만 오히려 개인투자자의 투자 위험성을 높인다는 지적이 제기된다.지난 16일 금융위원회 등 금융 당국과 유관기관은 민정당협의회에서 공매도 제도개선 방향을 마련해 논의했다...
2023.12.01
윤준영 기자
따면 내 덕, 잃으면 은행 탓...'ELS 때리기'에 무너진 원칙
ELS는 지난 10년간 '국민 재테크 상품'이라 불렸다. 금융감독원 조사 결과 ▲ELS 등 파생결합증권 발행잔액 101조원 중 개인투자자 비중은 47% 수준이며 ▲이 중 60대 이상 개인투자자 투자금액이 전체 잔액의 42%를 차지했고 ▲개인투자자 투자금액의 76%가 신탁, 특히 은행 신탁을 통해 투자됐으며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1인당..
2023.12.01
이재영 취재본부 부장
롯데-메리츠 연합 '유통기한' 눈앞…연장 가능성은 불투명
올해 초 롯데건설은 메리츠금융그룹과 1조5000억원 규모 투자 협약을 맺었다. 이 협력 관계의 유통기한이 내년 초 돌아오는데 연장 가능성은 불투명하다. 예상보다 부동산 경기 반등이 늦어지며 메리츠증권은 투자의 실익이 모호해졌고, 롯데건설도 관계를 이어가자니 금리 인상 등 부담을 감수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지난..
2023.12.01
위상호 기자, 이지훈 기자
이재근 KB국민은행장 1년 더 한다…연임 결정
이재근 현(現) KB국민은행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KB금융지주는 30일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대추위’)를 개최하고 차기 KB국민은행장 후보로 이재근 은행장을 추천했다. 임기는 KB금융그룹 내 계열사 대표이사의 연임 사례와 동일하게 1년이다.대추위는 "쉽지 않은 경기 전망과 상생금융 구현 등 은행의 중요..
2023.11.30
임지수 기자
'새마을금고 PEF 출자 비리' 직원, 1심서 징역 5년 선고
MG새마을금고중앙회(이하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운용사 선정 및 출자를 대가로 거액의 리베이트를 요구했다는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새마을금고중앙회 기업금융부 소속 최모 팀장(차장급)에게 1심 재판부가 징역 5년 형을 선고했다.30일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선고공판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수재..
2023.11.30
이지은 기자
CEO 중징계 KB證ㆍNH證, 차기 사장 누가 되나...'시계 제로'
금융위원회가 라임·옵티머스펀드 판매사 최고경영자(CEO)에 중징계를 의결하면서 박정림 KB증권 사장과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의 연임에도 제동이 걸리게 됐다. 5년 이상 회사를 이끌어 온 장수(長壽) CEO들의 거취에 변화가 생기며 증권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최근 양종희 회장이 취임한 KB금융그룹의 경우 세대교체와..
2023.11.30
양선우 기자, 임지수 기자
국민 따라 인사 앞당기는 신한·하나은행…'내년 돈 못 번다' 영업 고삐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이 예년보다 인사를 앞당길 것으로 보인다. 올해 정점을 찍은 NIM(순이자마진)이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조직 정비 시점을 당겨 영업에 고삐를 쥐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26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은 지난해보다 빠른 임직원 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당초 1월 말..
2023.11.30
임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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