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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따라 인사 앞당기는 신한·하나은행…'내년 돈 못 번다' 영업 고삐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이 예년보다 인사를 앞당길 것으로 보인다. 올해 정점을 찍은 NIM(순이자마진)이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조직 정비 시점을 당겨 영업에 고삐를 쥐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26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은 지난해보다 빠른 임직원 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당초 1월 말..
2023.11.30
임지수 기자
美도 韓도...늘어나는 비용에 금융주 투자자 '엑소더스'
미국 씨티그룹이 주가부양을 위해 대규모 구조조정에 나서고 있다. 1차적으로 고위직 대상으로 정리해고에 들어갔다. 과도한 비용이 주가를 짓누르는 요인이라고 판단해서다. 그만큼 주가 부양에 대한 주주들의 요구가 거세다.국내도 정치권과 정부가 은행들의 주가를 짓누르고 있다. 횡재세, 상생금융 등으로 인해 은행이..
2023.11.30
양선우 기자
패시브 유입 기대감 타고 오르는 에코프로머티…코스피200 특례편입 정말 될까
특별한 증시 이벤트의 부재로 고객 예탁금이 정체된 가운데, 내년 4월 총선과 관련된 정치 테마주나 로봇ㆍ이차전지를 중심으로 한 ‘종목 장세’가 증시를 지탱하고 있다. 종목장세가 펼쳐지며 상장하자마자 코스피 시가총액 40위권에 안착한 에코프로머티리얼즈(이하 에코프로머티)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2023.11.30
한설희 기자
AI 화두로 애플 역전 앞둔 MS…내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예고편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의 시가총액을 넘보고 있다. 최근 오픈AI 이사회 개편은 물론 엔비디아의 H100, 테슬라의 도조(Dojo) 확장까지 빅테크 역량과 시중 자금이 인공지능(AI) 산업으로 몰려가는 장면으로 풀이된다. 내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역시 전방 AI 산업의 낙숫물을 얼마나 담아내느냐로 오르내릴 거란 관측이..
2023.11.30
정낙영 기자
SK 11번가 콜옵션 포기, FI 주도 매각 현실화…경영진 책임론 불거질 듯
SK그룹이 11번가 투자 지분에 대한 콜옵션 행사를 결국 포기했다. 향후 11번가의 운명은 이에 투자한 사모펀드(PEF) 주도 아래 결정될 전망이다.29일 SK스퀘어는 이사회를 열어 재무적 투자자(FI)가 보유한 지분을 되사는 콜옵션(주식매수청구권) 행사를 포기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H&Q코리아 및 국민연금·새마을금고 등은..
2023.11.29
한지웅 기자
라임·옵티머스 판매사 CEO 중징계…박정림 '직무정지'·정영채 '문책경고'
금융위원회가 라임·옵티머스펀드 판매사 관련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제재안을 확정했다. 29일 금융위원회는 2시에 열린 정례회의에서 라임·옵티머스펀드 판매사 관련 CEO 제제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직무정지 3개월,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은 문책경고, 양홍석 대신증권 부회장에겐 주의적..
2023.11.29
임지수 기자
SK 스퀘어, 11번가 콜옵션 행사 포기
SK그룹의 11번가가 싱가포르의 큐텐(Qoo10)에 매각이 불발된 가운데 SK스퀘어는 재무적투자자(FI)들로부터 11번가 지분을 되사지 않기로 결정했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11번가 최대주주(지분율 80.26%)인 SK스퀘어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내달 초까지 FI가 보유한 11번가 지분을 살 수 있는 권리(콜옵션)를 행사하지 않기로..
2023.11.29
이상은 기자
금감원 연말 대규모 인사이동…검사체제 개편·70년대 부서장 눈길
금융감독원(금감원)이 연말 대대적인 부서장급 임원 인사에 나섰다. 각 금융권별 검사 체제를 재정비하고 금융소비자 보호에 방점을 뒀다는 평이다. 부서장급 인사 역시 대대적인 규모로, 70년대생이 전면 배치됐다. 29일 금감원은 ▲민생 침해 금융 범죄 척결 ▲금융의 사회 안전망 기능 제고 ▲금융 환경 변화에 부응한..
2023.11.29
윤준영 기자, 임지수 기자
인사에서 '안정' 택한 삼성…'미래 도전' 조직 신설 실효성엔 의문
삼성전자의 이번 사장단 인사 키워드는 ‘안정’이었다. 한종희 부회장과 경계현 사장이 유임되면서 2인 대표이사 체제가 지속된다. 경영 불확실성이 높아진 가운데 변화보다는 조직 안정에 무게를 둔 인사였다는 평이다. 삼성전자는 '미래사업기획단'을 신설하고 전영현 삼성SDI 이사회 의장(부회장)에 지휘봉을 맡겼다...
2023.11.29
이상은 기자
SK·롯데 펀드된 '채안펀드'…운영 1년 연장에도 실효성 의문
금융당국이 올 연말까지 운영 예정이었던 채권시장안정펀드(채안펀드)를 내년 말까지 1년 연장해 운영하기로 했다. 당국은 내년에도 금융 불확실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연장을 결정했단 입장이지만, 지원대상을 늘리지 않고 단순히 기간만 연장해서는 실효성이 크지 않을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금융위원회는 지난 23일..
2023.11.29
박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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