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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바닥' 찍는 동안…네이버는 '파격' 자사주 소각으로 대조 행보
네이버가 지난 5월 발표한 주주환원 계획의 일환인 대규모 자사주 소각 계획의 첫발을 내딛었다. 이전까지 상호교환·M&A(인수합병) 등 네이버의 자사주 활용에 대한 시장의 비판이 있었던 만큼 이번 약속 이행으로 시장의 평가도 달라질 지 주목된다. 플랫폼 양대 산맥인 카카오가 전사적인 사법 리스크로 시장의 외면을..
2023.11.03
이상은 기자
아시아나 화물 매각 벽 넘은 대한항공…LCC 인수 체력·미국 심사 변수로
아시아나항공 이사회가 화물사업 매각을 결정하며 3년간 지연되고 있는 국적 항공사 통합 작업이 새로운 분수령을 맞이했다. 이사회 통과로 아시아나항공의 화물사업은 저가항공사(LCC) 중 한 곳으로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가 LCC를 대한항공의 의미있는 경쟁자로 판단할 것인지는..
2023.11.02
위상호 기자, 이상은 기자
또 역대 최대 실적 하이브, 카카오 우는 사이 SM엔터 실익 챙겼다
하이브가 멀티 레이블 체제를 바탕으로 3분기 또 역대 최대 실적을 썼다. 음반, 음원, 공연 등 직접 참여형 매출이 호실적에 기여했고,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가 입점함 팬 플랫폼 '위버스'도 월방문자수(MAU) 1000만명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앨범 판매량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성장한 직접 참여형 매출에 비해..
2023.11.02
박태환 기자
아시아나항공 이사회, 화물사업부 매각 가결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의 분리 매각 안이 통과됐다.2일 오전 아시아나항공은 임시 이사회를 열고 EC 측에 제출할 '대한항공의 시정조치안 제출에 대한 동의 여부' 안건을 심의했다. 아시아나항공 이사회는 사내이사 2명과 사외이사 4명 등 총 6명으로 구성돼 있다. 과반인 4명 이상의 찬성표가 나와야..
2023.11.02
이상은 기자, 이지은 기자
"카카오택시 반드시 제재하겠다"는 대통령…'카카오' 탈출 타이밍 잴 투자자들
지난 1일 민생 타운홀 미팅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이 카카오를 겨냥하는 발언을 남겼다. 카카오모빌리티의 방식을 두고 "아주 독과점 행위 중에서도 독과점의, 어떤 부정적인 행위 중에서도 아주 부도덕한 행태"라고 맹비난한 것이다.몸체인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법인이 SM엔터테인먼트 주가 조작 혐의로 검찰..
2023.11.02
한지웅 기자
윤종규 KB금융 회장 고발, 9일 국회 정무위 전체회의서 의결 예정
국회 정무위원회가 오는 9일 열릴 전체회의에서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을 검찰에 고발할 예정이다. 윤종규 회장이 해외 기업설명회(IR) 일정을 이유로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은 것이 정당하지 않다고 판단한 것이다.앞서 정무위는 지난달 27일 열리는 정무위 종합감사에 윤 회장을 증인으로 소환, 내부통제 및..
2023.11.02
한설희 기자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2차전지에 웃고 우는 펀드 매니저들
올해 증시를 이끌었던 2차전지주의 하락세가 매섭다. '황제주'를 넘어 한때 150만원 선도 돌파했던 에코프로의 주가는 반토막이 났다. 3분기 실적발표 시즌에 맞춰 2차전지주의 거품이 빠지면서 여의도 증권가도 분주해졌다. 특히 2차전지주를 담은 펀드의 손실이 커지면서, 펀드 매니저들은 고객들에게 사과문까지 작성하고..
2023.11.02
박태환 기자
브라이튼 여의도, 그때는 '완판' 지금은 '일단 대기'…흔들리는 하이엔드 주택
초고가·초호화 주거시설을 일컫는 '하이엔드' 주택의 인기가 시들고 있다. 다수 사업장은 브릿지론 만기 연장으로 겨우 숨통을 트고 있으며, 완공된 사업장도 입주자를 구하기 힘든 상황이다. 대출 금리가 치솟는 상황에서 과거와 같이 하이엔드 시설에 투자하려는 수요가 크게 줄었다는 평가다.여의도 개발의 본격적인..
2023.11.02
이지훈 기자
아시아나 화물사업 매각 이사회 결정…캐스팅보트 이번에도 김앤장 윤창번 고문?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 매각 여부를 두고 이사회를 둘러싼 잡음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총 6인의 이사진 가운데 사내이사 1명은 사임했다. 캐스팅 보트를 쥔 사외이사에 대해선 "표결에 참여할 자격이 있느냐"는 논란이 불거졌다. 이사회가 내릴 결정에 따라 이에 따른 배임 문제도 불거질 수 있어 막판까지 이사진이..
2023.11.02
위상호 기자
올해부터 건강검진 두 번 받는 신한금융 임원들…인사철 실적에 건강 부담까지
국정감사 시즌이 마무리되는 국면에 접어들면서 이제 금융권이 본격적인 연말 인사철에 돌입한다. 최근엔 건강도 CEO 주요 덕목으로 꼽히면서 건강여부도 증빙해야 하는 부담이 커졌다. 특히 신한금융 임원들은 올해부터 건강검진을 두번 받게되어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하는 상황이다. 연말 인사철이 다가오면서..
2023.11.02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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