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리더십 부재 신한라이프...더딘 통합에 부진한 실적
신한라이프가 출범 1년이 되도록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통합은 여전히 진행형이고, 실적은 통합 이전보다 못한 상황이다. 리더십 부재에 대한 지적이 크다.지난해 7월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통합 이후 출범한 신한라이프가 부진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 작년 3분기 신한라이프 순익은..
2022.08.11
양선우 기자, 임지수 기자
경기둔화기 신용위험 뇌관된 부동산PF…"메리츠·현대차·BNK·다올證 신용도 유의"
유동성 축소와 경기 부진 우려로 부동산PF(프로젝트 파이낸싱)사업을 공격적으로 확장하던 증권사의 신용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호황기에 부동산 IB 부문을 공격적으로 확장했던 중형 증권사일수록 위험도가 높다는 지적이다.10일 국내 신용평가사 NICE신용평가(나신평)는 '부동산 익스포져, 증권사 신용위험 뇌관이 될..
2022.08.10
남미래 기자
KT "25년까지 DIGICO·B2B 비중 50%"…콘텐츠 사업도 핵심 축
'탈통신'을 외친 KT가 2025년까지 DIGICO(디지털 플랫폼 기업)와 B2B 사업 비중을 50%로 끌어올리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미디어·콘텐츠 사업도 DIGICO 전환의 핵심 축으로 CJ ENM과 파트너십을 이어갈 계획이다.KT는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한 6조3122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상반기 매출은 12조5869억원으로..
2022.08.10
이지훈 기자
반도체 베어마켓랠리 끝났다...업황 안갯속 멀어진 '8만 전자'
지난 한 달간 DDR4 8기가바이트(Gb) 디램(DRAM) 가격은 11% 하락했다. 그러나 이 기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약 10% 가량 상승했다. 업황 둔화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인플레이션 피크아웃(고점 뒤 하락) 기대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현상, 환율에 따른 이익과 중국 IT 소비 증가 등 호재를 타고 주요 반도체주 주가는 스물스물..
2022.08.10
이재영 기자
한온시스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에도 영업익 전년비 -40%
한온시스템이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수익성은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다.한온시스템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6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2%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한 2조1067억원으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85.4%..
2022.08.10
이지훈 기자
S&P "韓 손보사, 집중호우 손실은 관리 가능한 수준"
서울, 수도권에 내린 집중호우와 일부 지역의 침수 피해로 인해 국내 손해보험사들에 대한 보험금 청구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대해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코멘트를 내놨다.10일 S&P는 신용등급을 부여한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등 국내 손보사들에 대해 “국내..
2022.08.10
이도현 기자
"아직 웃을 수 없다"…롯데쇼핑, 백화점 전망 '흐리고' 재무부담 여전히 '과중'
롯데쇼핑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지만, 하반기 전망은 여전히 밝지 않다. 캐시카우가 된 백화점의 전망이 뚜렷하지 않고, 이에 따라 재무구조도 눈에 띄게 개선되긴 어려울 거란 평가다.롯데쇼핑은 2분기 영업이익이 7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2.2%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백화점 부문의 영업이익이 같은 기간 68.5%..
2022.08.10
이지훈 기자
자금수혈 시급, FI는 동반매도 의사…'조기매각' 등떠밀린 왓챠
토종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왓챠에 대한 여러 투자금 회수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자금수혈이 시급한 가운데 재무적 투자자(FI)들은 동반매도 의사가 큰 것으로 알려진다. 왓챠는 그간 매각 대신 자력생존을 꾀해오면서 '경영권 매각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왔으나 FI들의 의사에 따라 지분매각 진행 가능성이 유력하다는..
2022.08.10
하지은 기자
덩치불리기 분주한 구본준號 LX그룹, '급 맞는' 매그나칩 인수 성과에 주목
LX그룹은 LG그룹에서 분리된 후 독자 영역 구축에 위해 분주하다. 한국유리공업 인수 등 성과가 있었지만 유력 대기업 집단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대규모 M&A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구본준 LX그룹 회장은 LG그룹 시절부터 반도체 사업에 애착을 가지고 있었는데, 매그나칩반도체 인수로 그룹 확장과 반도체 육성..
2022.08.10
위상호 기자
공모는 적게, IR은 오너가 직접...얼어붙은 IPO 시장에 몸 낮추는 기업들
얼어붙은 공모주 시장 속 상장을 강행하는 기업들이 저마다 ‘생존’을 위한 전략 세우는 데 여념이 없다. 투자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되도록 밸류에이션(Valuation)이나 공모규모, 구주매출을 줄이는 것은 기본, 투자설명회(IR)나 인터뷰 등을 통해 적극 투자자 설득에 나서는 모양새다. 하반기 공모 시장을 준비하는..
2022.08.10
윤준영 기자
이전
771
772
773
774
775
776
777
778
779
7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