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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먹튀' 논란...주식 판 류영준ㆍ대표 바꾼 김범수 누구 잘못?
최근 급락한 카카오페이 주가가 상장 후 고점이었던 25만원 문턱에 다시 갈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단기적으로는 쉽지 않을 거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상장 직후의 밴드웨건(주목ㆍ유행) 효과와 코스피200 편입이라는 단기 호재는 소멸됐고, 최고경영진의 스톡옵션 행사 후 대규모 자사주 매각으로 인해 수급 심리도..
2021.12.15
송하준 기자
1년 짜리 서울시장 개발정책에 사활 건 건설업계...내년 먹거리 다툼 치열
주거 정책 전환에 따른 중장기적 기대감은 여전하지만, 당장 건설업계의 내년 먹을거리 마련은 만만치 않은 과제다. 이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개발정책에 건설사들이 사활을 걸고 달려드는 결과를 낳았다. MICE(대형복합시설)와 신속통합기획(신통기) 사업이 대표적이다. 공급 위주의 정책 변화에 따른 업황 회복은 다소..
2021.12.15
윤준영 기자
뮤직카우 커지는 논란…안정적인 대체투자 자산 or 정크본드 플랫폼?
뮤직카우가 ‘뜨거운 감자’다. 음악 저작권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혁신성을 내세우고 있지만 투자자 보호 장치부터 과장 광고 논란에 휩싸였다. 하지만 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면 뮤직카우 비즈니스 모델이 지속 가능하냐는 점이다. 회사에 문제가 생긴다면 뮤직카우의 투자 구조상 일반 투자자들의 심각한..
2021.12.15
양선우 기자, 송하준 기자
군인공제회, 국내 블라인드 펀드 운용사 18곳 선정…2500억 출자
군인공제회는 2021년 국내 블라인드 펀드 운용사 18곳을 선정하고 2500억원 규모의 출자를 의결했다고 14일 밝혔다.위탁운용 규모는 PE 분야 1500억원, VC 분야 1000억원이고 각 운용사 및 펀드 형태별로 100억~200억원을 맡기기로 했다. PE분야 일반리그는 △NH투자증권-우리PE △웰투시인베스트먼트 △이앤에프PE △큐캐피탈파트너스..
2021.12.14
남미래 기자
씨티증권 민재윤 상무 MD 승진
민재윤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하 씨티증권) 상무가 IB의 ‘꽃’인 매니징디렉터(MDㆍ전무)로 승진했다.14일 투자금융업계에 따르면 전날 씨티증권은 이 같은 내용의 인사를 단행했다. 민 전무는 외국계 IB 첫 80년대생 MD다. 씨티증권 한국지점은 골드만삭스 한국지점에 이어서 올해 MD 승진자를 배출하게 됐다. 민 전무는..
2021.12.14
양선우 기자
구본준 LX 회장-구광모 LG 회장, 상호 보유 주식 정리해 계열분리 요건 충족
LG그룹과 LX그룹은 상호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정리하며 계열분리 요건을 충족시켰다고 14일 밝혔다.구본준 LX홀딩스 회장은 이날 거래소 개장전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보유하고 있던 ㈜LG 지분 7.72% 중 4.18%를 외부 투자자에 매각했다. 약 2000억원 규모 ㈜LG 지분 1.5%는 LG연암문화재단, LG상록재단, LG복지재단 등 3개..
2021.12.14
위상호 기자
게임사에 '발권력' 주니 튀어나온 P2E...암호화폐 광풍에 '본질' 잊었다
11월 11일, 시가총액 15조원의 초대형주 NC소프트가 상한가를 기록한 것은 증권가에 일대 사건이었다. 비결은 NFT(대체 불가 토큰)이었다. NFT 게임을 출시한다는 계획만으로 폭발적 매수세가 몰렸다. 불과 3개월만에 텐베거(ten-begger; 주가가 10배 오른 주식)가 된 '위메이드'의 영향이었다.위메이드가 텐베거가 된 건 모바일..
2021.12.14
이재영 기자, 남미래 기자
혼란 일으키고 실효성 없고…계획만 거창했던 금융 정책들
금융위는 올해 초 업무계획을 발표하며 핵심 추진과제로 공모펀드 경쟁력 제고·핀테크 육성 가속화 등을 내세웠다. 그러나 계획이 현실과 동떨어지거나 금융위원장 교체 이후 기조가 바뀌었다. 금융권에서는 이런 일련의 과정에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 사이 일선과 소통하려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는..
2021.12.14
이지훈 기자
금리 상승기 미매각·역마진 위험 감수하는 금융사들
금융사들은 금리 상승기에 기업금융 업무가 위축된다. 기존 고정금리 대출에서 역마진이 발생하고 신규 거래에서 최종 투자자를 찾기 어려워지기 때문인데 많은 금융사들이 이런 위험 부담을 감수하고 있다. 담보인정비율(LTV)도 높아지는 추세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당장의 실적을 내기 위한 움직임인데 금리 상승세가..
2021.12.14
위상호 기자, 임지수 기자
대출규제 풍선효과에 사모펀드(PEF) 출자 시장도 냉각
정부의 대출규제 여파가 사모펀드(PEF) 출자 시장도 위축시키고 있다. 시중은행이 돈줄을 죄자 자금 수요자들이 제2금융권과 상호금융권으로 몰리면서 일시적인 유동성 부족에 처했기 때문이다. 기관출자자(LP)들이 주요 거래로 시선을 모으는 상황이라 특히 중소형 운용사들이 자금을 모집하는 데 애를 먹을 것으로..
2021.12.14
위상호 기자, 임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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