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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는 고객에게, 이익은 중앙으로? 새마을금고가 부패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진짜’, ‘MG는 진짜’라며 고객에게 힘이 되겠다는 새마을금고에서 연이어 수위 높은 ‘사건’들이 발생합니다. 지역금고 이사장 급만 추려도 기행에 가깝기까지 한 직장 내 괴롭힘, 각종 비리들이 전국구로 발생했고, 지역금고들을 관리ㆍ지도하는 새마을금고 중앙회에도 역시 해결되지 않은 ‘의혹’들이..
2021.12.13
Studio PU$$LE
실효성 의문 커진 앵커리츠, 자율성 높여 투자 속도 낼까
리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야심차게 도입한 앵커리츠의 실효성을 두고 의문의 목소리가 나온다. 주택도시기금 전담 운용사와 손발을 맞추는 과정에서 의사 결정에 복잡한 절차들이 불거진 탓이라는 시각도 조심스레 제기된다. 다만 앵커리츠가 내년부터 다소 활발한 투자를 진행할 것으로 내다보는 의견도..
2021.12.13
윤준영 기자, 임지수 기자
기업 자금 받은 사모펀드(PEF)들, 연말 기관전용 LP 등록 혼선 분위기
정부는 올해 사모펀드 제도를 개편해 기관전용 사모펀드(기존 경영참여형 사모펀드)의 활동폭과 출자자(LP)의 범위를 넓혔다. 일반 기업 자금을 유치한 기존 사모펀드(PEF)도 일정 조건을 갖췄다는 점을 입증하면 기관전용 펀드로 인정받을 수 있는데, 제도가 급히 바뀌다 보니 실무 절차 중 혼란을 겪고 있다. 금융사와..
2021.12.13
위상호 기자
증권가 사장단에 풀린 2명의 FA 大魚...신한證 이영창 대표 연임 '복마전'
올해 말 증권가의 관심사 중 하나는 퇴임 가능성이 점쳐지는 최고경영자(CEO) 두 명의 거취다. 이 틈바구니로 '슈퍼스타' 영입이 절실한 신한금융이 끼어들며, 신한금융투자 대표이사 자리를 두고 여러 언급이 오가고 있다. 자유계약(FA) '감독'을 둘러싼 일종의 스토브리그라는 평가다. 결론은 이달 중순께 열릴..
2021.12.13
이재영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예상 시총 최대 6조500억...구주 매출 비중 75%
현대엔지니어링이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내년 2월 상장에 나선다. 예상 시가총액은 최대 약 6조원으로 당초 예상보다 다소 보수적으로 책정됐다. 다만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보유 지분 등 구주 매출 비중이 높아 공모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0일 현대엔지니어링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희망..
2021.12.10
윤준영 기자
포스코 지주회사 전환 방식 물적분할 확정…투자자 설득이 관건
포스코가 지주회사 전환을 확정했다. 철강 생산 및 판매 등 일체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는 방식이다. LG, SK 등 대기업들의 분할 사례에서 기관투자가들이 ‘반대’에 나섰던 방식을 고수했기 때문에 국민연금을 비롯한 투자자 설득이 가장 중요한 화두로 떠올랐다.포스코는 10일 이사회를 열어 철강 생산 및 판매 등 일체의..
2021.12.10
한지웅 기자
삼성화재 신임대표에 홍원학 내정…삼성카드 김대환 대표는 사장 승진
삼성 금융계열사의 사장단 인사가 이뤄졌다. 삼성화재, 삼성자산운용이 새로운 수장을 맞게 됐으며, 삼성생명과 삼성카드, 삼성증권은 유임했다.10일 삼성화재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홍원학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최영무 대표가 3년 9개월 가까이 삼성화재를..
2021.12.10
양선우 기자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1.5兆 규모 삼성전자 지분 매각 본격 착수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0.33%) 매각 작업이 본격화한다. 고(故) 이건희 회장으로부터 상속받은 자산에 대한 세금을 납부할 목적으로, 현 시가(약 7만7000원) 기준으로는 약 1조5000억원 이상의 거래가 예상된다.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홍라희 전 관장의 삼성전자 지분 일부의 처분 신탁을 맡고..
2021.12.10
한지웅 기자, 양선우 기자
'HTS에서 비트코인을?' 블록체인 만지작대는 증권사...규제 완화 기대
최근 암호화폐 등 블록체인 기반 신규 시장을 수익원으로 삼고자 하는 증권사들의 물밑 검토가 한창이다. 가상자산 거래액이 코스피 시장 일 평균 거래액을 뛰어넘는 등 자금 이동이 본격화하고 있는데다, 브로커리지 수익이 줄어들면서 관련 산업 진출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비금융업에 대한 투자를..
2021.12.10
임지수 기자
생보사, 운용사에 투자 위탁 다시 늘려...운용수익률 내년 실적 변수로
보험사들이 자산운용사에 투자 위탁을 다시 늘리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과거에도 보험사들의 자산운용 아웃소싱은 활발히 이뤄졌으나, 대형 보험사들 중심으로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로 비판을 받은 바 있다.하지만 저금리 시대에 국공채 투자로는 한계를 느낀 보험사들은 회사 규모 관계없이 다시 운용사 위탁을..
2021.12.10
송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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