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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신기사 허가제 검토...너무 커진 벤처투자 '속도 조절'
금융위원회가 신기술금융업 허가제 도입을 검토하고 나섰다. 최근 유동성 장세로 벤처투자업계에 대규모 자금이 몰리자 속도 조절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추가적인 방안으로는 증권사의 신기술금융사업자(신기사) 겸영 제한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10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금융위는 11월 중 신기술금융업..
2021.11.11
윤준영 기자
㈜LG, 구광모 단독 대표 체제…권영수 부회장 사임
권영수 부회장이 ㈜LG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며 ㈜LG가 구광모 회장의 단독 대표이사 체제가 됐다. ㈜LG는 10일 권 부회장이 사임하며 구 회장이 단독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고 공시했다. 이번 사임 결정은 권 부회장이 지난 1일 그룹 계열사인 LG에너지솔루션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2021.11.10
정낙영 기자
美 약세장에 中 우려 재점화…코스피 2930선 턱걸이
연이은 악재에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하락했다. 상승 랠리를 이어오던 미국 증시가 전날 하락한 데 더해 장중 발표된 중국 물가 지표가 예상을 상회한 데 따른 영향이라는 풀이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날보다 1.09%(32.29) 하락한 2930.17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는 장 초반 2950선을 하회하며 약세를 보이다..
2021.11.10
임지수 기자
BTS도 반했다! ‘미술 시장’ 뜨는 이유는?
'미술품' 거래 시장은 올해 가장 핫(HOT)한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고(故) 이건희 회장의 컬렉션은 티켓을 구하기가 정말 어렵죠. 최근 열린 한국국제아트페어(KIAF)엔 방탄소년단부터 전지현, 이병헌 등 유명인사들이 총 출동하며 미술품 시장의 열기를 실감케 했습니다.과거 미술품 거래는 자산가들의 전유물로만..
2021.11.10
Studio PU$$LE
박용만 일가, 두산그룹 떠난다
박용만 두산경영연구원 회장이 두산 그룹내 모든 직책에서 사임한다. 아들인 박서원 오리콤 부사장·박재원 두산중공업 상무도 함께 퇴진한다. 10일 두산그룹은 박용만 두산경영연구원 회장이 두산경영연구원 회장직에서 사임한다고 밝혔다. 두산그룹 측은 “박용만 회장은 ‘두산인프라코어 매각 이후 그룹의 모든..
2021.11.10
임지수 기자
'코인회사' 이미지 벗으려는 두나무, M&A·협업 물밑 행보
두나무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시장에 제기됐던 하이브와의 협업설은 현실이 됐고, 우리금융 인수전 참여 등 M&A업계에서 본격적으로 움직임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투자업계에선 '두나무의 행보'가 올해 최대 관심사가 됐다. '코인회사'라는 정체성에 일부 부정적인 시선도 있는 만큼 사업 다각화를 통해 이미지를..
2021.11.10
하지은 기자
'위드코로나' 기대감에…美 '윌셔그랜드센터' 매각 머뭇대는 대한항공
대한항공이 미국 로스엔젤레스(LA) '윌셔그랜드센터' 매각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각국이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단계로 접어들며 호텔업황 회복 기대감이 커지면서다. 자구안 마련 차원에서 추진한 거래지만 일단 유동성 위기는 넘었고, 호텔 가격 역시 더 올라갈 여지가 있기 때문에 굳이 당장 팔 필요성이..
2021.11.10
이지은 기자
정권 말의 산업은행, 수뇌부 대이동 가능성 부각
문재인 정부의 끝이 다가오면서 산업은행의 정기 인사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지금까지 인사의 폭이 크지 않았고, 이번 정부에서의 마지막 인사라는 점에서 경영진의 연쇄 이동 가능성도 거론된다. 새 정부가 출범하면 동력이 약화할 수밖에 없는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의 거취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산업은행은 통상 연말..
2021.11.10
위상호 기자
정부 덕에 실적은 좋지만...조직관리 문제 떠오른 삼성화재
올해 정부의 친(親) 손해보험 정책 덕분에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삼성화재에 조직 관리 이슈가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국정감사에서 태블릿PC 강매 논란이 언급된데다 노조 이슈까지 불거지며 겉보기와는 달리 내부는 싱숭생숭하다는 평가다. 연말인사를 앞두고 이런 이슈들이 표면 위로 떠오르며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의..
2021.11.09
양선우 기자
'네이버·카카오' 입주 알파돔시티에 광장·태평양도 둥지...고객 근거리서 경쟁 격화
네이버와 카카오가 임대할 '판교 알파돔시티'에 법무법인 광장과 태평양의 분사무소가 입점한다. IT 공룡 등 주요 고객들과 물리적 거리가 가까워진 강점을 앞세워 자문 수요를 흡수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그간 스타트업에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던 부티끄 로펌과 비슷한 전략으로, 향후 로펌간 근거리 영업 경쟁이 심화할..
2021.11.09
이지은 기자, 하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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