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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등 미디어 부문 성장 지속…CJ ENM 영업익 24%↑
CJ ENM이 티빙(TVING) 등 미디어 사업 호조로 3분기 호실적으로 기록했다. 4일 연결기준 올해 CJ ENM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8575억원, 878억원으로 집계됐다. TV 콘텐츠 판매가 늘고 티빙 유료가입자 급증에 힘입어 미디어 부문이 재차 최고 실적을 경신한 덕분이다. 미디어 부문의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9.5% 증가한..
2021.11.04
임지수 기자
이수만, SM엔터 누구에게 안겨줄까
SM엔터테인먼트 지분 매각전에 CJ ENM 단독협상 양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초 유력한 인수후보였던 카카오를 포함해 원매자 다수가 인수 포기로 가닥잡은 분위기인데요. 이들의 이탈 이면엔 SM과 이수만 대표가 제시한 과도한 수준의 매각 선행조건이 있었고, 이에 따른 불만에 인수후보들의 협상 의지도 크게 꺾였던..
2021.11.04
Studio PU$$LE
블랙록 1.4兆 규모 인프라 펀드에 국내 기관 1200억 참여
글로벌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이 해외 인프라 자산에 투자하는 네 번째 인프라전문 '공동투자펀드'를 결성했다. 국내 연기금 및 공제회 등 기관투자가들도 출자자(LP)로 이름을 올렸다.3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블랙록은 10억유로(약 1.4조원) 규모의 글로벌 인프라전문펀드 GIS4(Global Infrastructure Solutions 4)를..
2021.11.04
이지은 기자
여전히 무거운 삼성전자 주가…사이클 변하니 주가 셈법도 바뀔까
삼성전자가 실적발표회에서 이례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업황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그러나 시장은 더욱 갈피를 못 잡고 있다. 삼성전자가 제시한 긍정적 해석을 따라 과한 걱정을 거둬들여야 할지, 회복세가 보일 때까지 그간의 공식을 따를지 혼선이 거듭되는 탓이다. 오랜 기간 메모리 시장에서 업황과 주가 방향성을..
2021.11.04
정낙영 기자
하이브·두나무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지분 맞교환
하이브와 두나무가 제 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호 지분 투자를 결정했다.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NFT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서다. 4일 하이브(HYBE)는 두나무가 하이브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7,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동시에 하이브도 같은 방식으로 두나무에 약 5,000억 원을 투자한다. 하이브는..
2021.11.04
임지수 기자
체질개선 시동거는 네이버, 조직문화 어디까지 개편될까
네이버가 조직개편 막바지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해진 창업자는 조직문화에 대한 내외부 비판을 인식, 이번 인사를 계기로 '네이버의 모든 것을 바꾸겠다'는 입장으로 전해진다. 단기간 외형을 크게 키웠지만 커진 덩치만큼 체계를 갖추진 못했다는 자성도 일부 있다는 설명이다. IT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대표이사..
2021.11.04
하지은 기자
한국금융, 우리금융 최대주주 오르나…김남구 회장에 쏠리는 눈
예금보험공사가 우리금융지분 매각에 나서는 가운데 한국투자금융지주(이하 한국금융지주)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미 4%가량의 지분을 보유한 한국금융지주는 이번에 추가로 지분을 매입할 경우 실질적인 최대주주 지위에 오르게 된다. 개인 오너인 김남구 회장이 있는 회사다 보니 한국금융지주가 최대주주가..
2021.11.04
양선우 기자, 위상호 기자
"이대로는 도태"…11년 만에 새 그룹비전 내건 CJ그룹
CJ그룹이 11년 만에 새로운 비전을 꺼내 들었다. 이재현 CJ 회장은 3년간 10조원 이상을 컬처(Culture), 플랫폼(Platform), 웰니스(Wellness), 서스테이너빌러티(Sustainability) 4대 성장엔진(C.P.W.S.)에 투자하며 그룹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선언했다. 3일 이재현 CJ 회장은 사내 방송을 통해 그룹 혁신성장 방향을 임직원들에게 직접..
2021.11.04
이상은 기자
M&A 매물은 쏟아지는데…회계·로펌 귀해진 몸 값, 실사 일정 잡기도 빠듯
코로나 시국과는 무관하게 활황인 곳이 바로 기업 인수·합병(M&A) 시장이다. 올해 이베이코리아, 두산공작기계 등 몇몇 초대형 M&A가 눈에 띄기도 했지만, 사실 거래가 더 활성화한 시장은 중소·중견 M&A 시장이었다.뉴딜펀드를 비롯한 정책 자금이 수년 동안 쏟아졌다. 올해 중순까지 꾸준히 유지된 저금리 기조는 자본시장에..
2021.11.04
한지웅 기자
'슴슬라' 주목받던 SM상선 IPO 철회...HMM 폭락에 해운업황 악화 우려
기업공개(IPO)에 나섰던 SM상선이 상장을 결국 철회했다. 원인은 기업가치(Value)에 대한 기관투자자(이하 기관)와의 눈높이 차이가 컸던 것이 꼽힌다. 기관들은 해운 업황이 다운사이클에 진입한 만큼 밸류를 높게 주기 어렵다고 판단했다.3일 SM상선은 상장을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이달 1일부터 이틀간 기관 대상 수요예측을..
2021.11.03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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