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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계 구도 단순해진 두산그룹...박지원 VS 박진원 경영권 승계 후보는
두산그룹은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이후 가장 논란이 많았던 그룹 중 하나이다. 두산은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직격탄을 맞으며 휘청였고, 결국 산업은행에 긴급자금을 요청하며 관리체제에 돌입했다.2016년 3월, 4세대 오너 시대를 연 박정원 회장은 지난 5년간 그룹의 성장보단, 뼈를 깎는 구조조정에 매달려야 했다...
2021.11.15
한지웅 기자
엔터 투자 열기는 이제 IP 경쟁으로…엔터사 '합종연횡' 가능성 대두
SM엔터테인먼트 관계사인 팬 플랫폼 디어유에 이어 ‘마마무 소속사’로 알려진 알비더블유까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디어유는 상장 후 ‘따상(공모가의 2배로 시초가 형성, 이후 상한가)’에 이르렀고, 알비더블유는 기관 대상 수요예측 경쟁률이 1700대 1을 훌쩍 웃돌았다. 엔터업계에 불어 닥친 콘텐츠 기반 플랫폼..
2021.11.15
윤준영 기자
신규 공모주 희비 엇갈리자…예전같지 않은 공모주펀드 수익률
최근 상장한 공모주의 성과가 엇갈리자 공모주펀드도 수익률이 떨어지고 있다. '따상’에 성공한 공모주가 줄어들고, 상장 첫날부터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는 종목이 늘어나다 보니 펀드 운용에 부침이 있다는 분석이다. 앞으론 운용사의 전략이 공모주펀드 수익률을 가를 거란 전망이다.공모주펀드의 설정액은 9월 말..
2021.11.12
이지훈 기자
휴젤에 품목허가 취소 돌발 악재…단기 실적 하락에 M&A도 영향 미칠까 촉각
국내 1위 보툴리눔 톡신 기업 휴젤이 약사법 위반 혐의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 취소 처분을 받았다. 사안의 경중과 실질 법위반 여부 등을 따져야겠지만 일단 단기 실적 하락은 피하기 어려워졌다. 휴젤은 경영권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인데 돌발 악재로 차질을 빚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나온다.지난 10일..
2021.11.12
위상호 기자
카카오의 '넥스트'는 블록체인…싱가포르로 모이는 시니어 개발자들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이 점찍은 차세대 사업 축은 '크러스트(Krust)’가 유력하다. 카카오는 최근 싱가포르 블록체인 자회사 크러스트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대형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데 더해 대대적으로 지배구조도 검토했다고 알려진다.IT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그룹 산하 시니어 개발자들이 크러스트를 위해..
2021.11.12
임지수 기자, 하지은 기자
여전히 몰리는 비상장 플랫폼 기업 투자...이젠 '수익성'이 트렌드
유동성 장세가 지속되면서 비상장 플랫폼 기업들의 투자 유치가 여전히 성행하고 있다. 추가 투자유치를 통해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대열에 합류한 기업들도 속속 등장하는 모양새다. 다만 투자업계에서는 이전과는 달리 캐시 플로우(현금 흐름)나 BM(비즈니스모델) 등 수익성과 관련한 지표에 좀 더 방점을 찍는..
2021.11.11
윤준영 기자
'차라리 빨리 도입해달라'...4년 표류한 코너스톤 투자자 제도
코너스톤 투자자(초석 투자자) 제도가 공식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한 지 벌써 4년이 지났다. 금융위원회가 2021년 업무계획에 의욕적으로 포함시키며 급물살을 탈 것 같았던 제도 도입은, 목표 도입 시한인 올해 말이 불과 7주 밖에 남지 않은 현 시점에서도 공회전만 거듭하고 있다.처음엔 탁상공론이었다. 홍콩 거래소에 이런..
2021.11.11
이재영 취재본부 차장
금융당국, 신기사 허가제 검토...너무 커진 벤처투자 '속도 조절'
금융위원회가 신기술금융업 허가제 도입을 검토하고 나섰다. 최근 유동성 장세로 벤처투자업계에 대규모 자금이 몰리자 속도 조절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추가적인 방안으로는 증권사의 신기술금융사업자(신기사) 겸영 제한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10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금융위는 11월 중 신기술금융업..
2021.11.11
윤준영 기자
㈜LG, 구광모 단독 대표 체제…권영수 부회장 사임
권영수 부회장이 ㈜LG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며 ㈜LG가 구광모 회장의 단독 대표이사 체제가 됐다. ㈜LG는 10일 권 부회장이 사임하며 구 회장이 단독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고 공시했다. 이번 사임 결정은 권 부회장이 지난 1일 그룹 계열사인 LG에너지솔루션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2021.11.10
정낙영 기자
美 약세장에 中 우려 재점화…코스피 2930선 턱걸이
연이은 악재에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하락했다. 상승 랠리를 이어오던 미국 증시가 전날 하락한 데 더해 장중 발표된 중국 물가 지표가 예상을 상회한 데 따른 영향이라는 풀이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날보다 1.09%(32.29) 하락한 2930.17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는 장 초반 2950선을 하회하며 약세를 보이다..
2021.11.10
임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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