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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행장에 김앤장 변호사 앉힌 산은…하반기도 충격요법 나올까 우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평소 인사 혁신을 강조해왔는데 이를 이끌 수장도 파격적으로 선임했다. 올해 초 인사부를 관할하는 집행부행장 자리에 인사 관련 경력이 없는 외부인을 앉혔는데 일부 불만이 있었다. 산업은행 직원들은 하반기 정기 인사에서도 '충격 요법'이 이뤄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분위기다. 산업은행은 작년..
2021.05.26
이지은 기자
M&A 시장 달구는 폐기물 처리 기업들…ESG열풍에 그린뉴딜까지
인수·합병(M&A) 시장에 환경 폐기물처리 업체가 잇달아 매물로 등장하고 있다. 재계에 확산된 기업의 사회적가치(ESG) 추구 기조, 한국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까지 겹치면서 몸 값이 덩달아 높아졌다. 매각자 입장에선 상대적으로 높은 기업가치를 기대할 수 있는 최적의 투자금회수(엑시트) 타이밍이 마련되고 있다. 환경..
2021.05.26
한지웅 기자
공정위 압박 속 실적은 반등세…지금이 대기업 급식사업 매각 적기?
대기업들은 그동안 계열사에 구내식당 급식 물량을 맡기며 '일감 몰아주기'라는 비판을 받아왔다. 경쟁당국의 눈치에 급식사업을 외부에 개방하기로 하면서 사업을 계속 안고 갈 필요성이 줄었다. 급식사업은 작년 팬데믹으로 힘겨웠지만 올해 반등 기미를 보이고 있어 매각이든 상장(IPO)이든 가치를 인정받기 유리한..
2021.05.26
위상호 기자
네이버 vs 카카오, 달라도 너무 다른 M&A 투자문화
플랫폼과 콘텐츠 각 부문에서 네이버와 카카오의 전방위적인 격전이 한창이다. 올 상반기에만 몇개씩 중대형 규모 인수·합병(M&A)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 중이다보니 투자부문 전반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몇몇 M&A 매물 검토과정에서는 인수후보로서도 경쟁을 벌이지만 이를 위한 내부의사 결정은 판이하게 다른..
2021.05.25
하지은 기자
W컨셉·지그재그 놓치고…예산 맞춰 '패키지딜' 나선 무신사
무신사는 최근 패션 커머스 29CM와 스타일쉐어를 3000억원에 인수했다. 인수 추진을 공식화하기까지 수차례 딜(Deal) 자체를 부정해왔던 무신사였기에 업계에선 갑작스런 거래 성사 배경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무신사의 주소비층은 남성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젊은 20대를 주로 타깃했던 만큼 객단가가 업계 평균 대비 다소..
2021.05.25
하지은 기자
조달 선택지 넓힌 네이버, 자금팀 인력충원 한창
네이버가 자금조달 선택지를 넓히면서 자금팀 인력 수요가 늘었다. 특히 외국계은행 뱅커들이 주된 영입대상으로 꼽힌다. 18일 IB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자금팀 인력 충원에 한창이다. 주식 등 자본성 자금조달(Equity financing) 위주였던 인수금융 구조를 부채성 자금조달(Debt financing)로도 옮기면서 관련업무 수행이 가능한..
2021.05.25
하지은 기자
'따상 못했어도 괜찮아'...여유로운 SK IET 투자 기관들
SK IET가 상장 직후 ‘따상’에 실패하며 '실패한 공모주'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고 있지만, 상당 물량을 보유하고 있는 기관투자가들의 표정은 여유롭다. 지난해 상장 전 투자(Pre-IPO)에 참여한 일부 투자사는 물론, 공모주 청약으로 물량을 받은 기관들 역시 'SK IET는 성공한 투자'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다만 최장..
2021.05.25
윤준영 기자
무신사, 2022년 IPO 전망...기업가치 3.5兆 거론
국내 온라인 패션플랫폼 1위 업체인 무신사의 기업가치가 해마다 눈덩이처럼 불고 있다. 2022년 IPO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상장시 기업가치에 관심이 크다. 17일 투자금융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의 내년 상장시 예상시가총액이 3조원에서 3조5000억원까지 거론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 3월에는 세콰이어캐피탈,..
2021.05.24
양선우 기자
존리 메리츠운용 대표, 1분기 급여만 12억원...회사 이익 육박해 '과다' 논란
'가치투자 전도사', '동학개미운동 존봉준 장군'으로 불리는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가 올 1분기 12억원 가량의 급여를 받아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메리츠운용의 분기 순이익과 맞먹는 수준이어서 운용업계에서는 '과다 급여' 지적이 일고 있다. 운용업계에서 존 리 대표는 동고동락하던 운용역들이 연이은..
2021.05.24
윤준영 기자, 이재영 기자
한화운용, 실적 부진에 인력 이탈 '이중고'...대표 교체설 '솔솔'
3년 전까지만 해도 한화그룹 금융계열사의 핵심으로 떠오르던 한화자산운용이 최근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덩치부터 불렸지만 수익성은 제자리 걸음 중이다. 회사의 핵심인 운용인력의 이탈이 가속화하고 있지만, 충원에는 애를 먹고 있다. 한 차례 제기됐다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김용현 대표 교체설까지 다시 고개를..
2021.05.24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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