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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감원장 "쿠팡, 금융과 동일 수준으로 규율 추진"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쿠팡 등 유통 플랫폼에 대한 강도 높은 규제를 예고했다. 쿠팡의 자회사인 쿠팡파이낸셜에 대해서는 '이자율 폭리'를 취하고 있다며 검사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연임 과정과 관련해선 "굉장히 조급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BNK금융에 대한 추가 검사 및 금융 지주..
2026.01.05
이하은 기자
'13만 전자·70만 닉스'…'반도체 FOMO 랠리'에 코스피 4400선 첫 돌파
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부터 4400선을 사상 처음으로 돌파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이 점쳐지며, 반도체 랠리에서 소외될 수 없다는 공포감(포모, FOMO;Fear of Missing Out)이 작용했을 거란 분석이 나온다.5일 오전 코스피는 개장 직후 전..
2026.01.05
이상우 기자
금융지주 너도나도 조직개편…방점은 ‘생산적금융’과 ‘소비자보호’
금융지주들이 지난해 말 조직개편을 마무리하고 새해 경영 체제로 전환했다. 겉으로 드러난 새해 경영 화두는 ‘생산적금융’과 ‘소비자보호’다. 표면적으로는 금융당국의 정책 기조에 보조를 맞추는 성격이 짙지만, 이면을 들여다보면 금융지주 스스로가 직면한 수익구조 전환의 압박과 감독 리스크 관리가 이번..
2026.01.05
양선우 기자, 강지수 기자
박현주 가족회사로 '금가분리' 우회하는 미래에셋…코빗 인수 시너지 증명할까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인수를 추진하면서, 인수 주체로 미래에셋컨설팅을 내세운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융·가상자산 분리(금가분리) 원칙을 훼손하지 않는 구조를 짠 것으로 풀이되는 가운데,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의 디지털 자산 사업 확장 의지가 반영된 결정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2026.01.05
이상은 기자, 한설희 기자
올해 IPO 조 단위 '대어' 판 열릴까…중복상장 논란은 변수
중복상장 논란으로 대형 기업공개(IPO)가 잇따라 좌초됐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조 단위 대어들이 공모시장에 다시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대기업 계열사들이 연내 증시 입성을 저울질하고 있는 가운데 거래소가 마련 중인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의 향방이 변수로 작용할 것이란..
2026.01.05
최수빈 기자
벌금에 정보유출, 마일리지 통합까지 난기류…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 난맥상
양대 국적항공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통합 출범을 앞두고 곤욕을 치르고 있다. 쿠팡 사태로 인해 정부와 정치권의 화두로 급부상한 보안문제 및 독과점 이슈 등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모두 피해가지 못하는 모양새다.대한항공 기내식 납품업체의 해킹 사건이 알려지기 불과 며칠 전엔 아시아나항공..
2026.01.05
한지웅 기자
자회사는 '빚내서 배당' 하는데...'연봉킹' 김기홍 JB 회장, 배당금 수령도 '논란'
JB금융지주 주요 자회사들이 잇따라 대규모 배당에 나서며 재무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지주 회장의 고액 보수와 배당 수령 규모가 대비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광주은행은 지난 3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당 배당금 3500원, 총 1800억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 전액이 지분 100%를 가진..
2026.01.05
강지수 기자
SK 총수보단 하이닉스 리더?…최태원 회장이 직접 미국 가는 이유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9월부터 미국 법인들의 회장·이사회 의장직을 맡게 됐다. SK하이닉스 미주법인으로 실리콘밸리에서 현지 영업과 마케팅을 총괄하는 'SK하이닉스아메리카' 회장직과 그룹의 북미 대관업무를 총괄하는 'SK아메리카스'에서 이사회 의장직을 각각 겸하게 된 것이다. 해당 사실은 11월 중순 SK㈜..
2026.01.05
정낙영 기자
금융지주 인사만 보면 '벌써 레임덕'...3월 주총까지 판 엎을 수 있을까
내년 초 임기가 만료되는 은행금융지주 세 곳의 현직 회장들이 모두 연임 재추천을 받았다. 세 최고경영자(CEO) 모두 윤석열 정부 시절 최초 선임된 인사로, '내란 청산'에 집중하고 있는 현 정부의 타깃이 될 거란 예상이 많았다. 불과 반 년 전만 해도 '적어도 둘은 바뀔 것', '임기가 남은 회장도 안심할 수 없다'는 전망이..
2026.01.05
이재영 금융투자부장
중대재해에 흔들렸던 재계…포스코·한화·HD현대 신년사 키워드에 '안전'
지난해 건설·철강·조선 등 노동집약적 산업 전반의 화두는 중대재해였다. 잇따른 사망사고에 건설사들은 사과문을 미리 써두고 공사하는 경우까지 발생했고, 철강·조선사들도 사고를 막기 위해 고삐를 죄는 모습이 나타났다.올해 재계 총수들의 신년사에는 '안전'이 키워드로 떠올랐다. 포스코그룹, 한화그룹, HD현대그룹..
2026.01.02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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