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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취재본부 금융투자부장] 겸손하게 취재하고 소신있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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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비상장사 중심 흥국생명 증자 참여…대주주 책임 회피 논란
흥국생명의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사태가 재계에 미칠 파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보험사 유동성 문제를 넘어 기업 지배구조 이슈로까지 사안이 일파만파로 커지면서다. 비상장사 계열사들...
2022.12.23
양선우 기자, 윤준영 기자, 이재영 부장
1년 만에 또 다시 조직개편 단행한 삼성증권…잦은 개편에 '술렁'
삼성증권이 투자은행(IB) 부문을 두 개로 나누는 내용의 조직개편을 단행한 지 1년이 지나지 않아 다시 대대적인 조직개편안을 내놨다. 딜(Deal) 소싱 자체를 관리하는 신규 본부...
2022.12.22
이지은 기자, 이재영 부장
신한은행장에 한용구 부행장ㆍ카드 대표엔 문동권 부사장...부회장직 신설 안해
신한은행장에 한용구 현 신한은행 영업그룹 부행장이 선임됐다. 신한카드ㆍ신한라이프 등 주력 계열사 대표이사도 대거 교체됐다. 부회장직은 신설하지 않기로 했다. 조용병 현 신한금융그룹...
2022.12.20
이재영 기자
하반기에만 3차례 해외IR 나간 KB금융...회장 연임ㆍ배당성향이 투자자 관심사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연말을 맞아 올해 마지막 해외투자자(IR) 행보를 마무리 지었다. 그간꾸준히 해외 IR 활동을 해왔던 윤 회장은 금번 출장 역시 해외투자자를 독려하는 한...
2022.12.16
윤준영 기자, 이재영 부장
'피벗' 기대감에 취한 증시…내년 테마는 '오르면 팔아라'(sell the rip)
"올해까지는 '내리면 사라'(Buy the dip)가 먹히는 시장이었습니다. 내년엔 경기 침체 징조가 명확해지는 상황에서 '오르면 팔아라'(Sell the rip)가 해답이 될 겁...
2022.12.15
이재영 기자, 현상경 취재본부장
역행하는 정권, '전리품' 된 금융지주 CEO
"이러려고 검사 출신 금융감독원장이 그 부산을 떤 것이겠죠. 다시 모피아(MOFIA;재정부 출신 관료)의 시대가 시작되면, 국내 상장 금융지주나 금융회사들은 더 큰 디스카운트(할인...
2022.12.13
이재영 취재본부 부장
'예상 못한 이변'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용퇴 배경은
뚜껑이 열리기 전엔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이 연임을 포기한 건 '이변'으로 통한다. 세대교체 필요성, 차기 회장의 임기 등 여러 배경이 언급되지만, 다소 부...
2022.12.08
이재영 기자
용퇴 선택한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진옥동 회장 6년' 열어줬다
신한금융그룹의 새 회장으로 진옥동 현 신한은행장이 단독 추천됐다. 법적 리스크를 벗으며 연임이 유력하던 조용병 현 회장이 연임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다. 만약 ...
2022.12.08
이재영 기자
금융지주 회장 승계, '외부인사 후보' 강요가 최선일까
'외부인사 회장후보'가 국내 금융지주회사 지배구조 개선에 의미가 있을까. 적어도 금융감독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듯 하다. 관련 규정이 명확치 않음에도 금감원은 감독 지침이라는 이름으로...
2022.12.05
이재영 취재본부 부장
신뢰 잃은 당백전과 위믹스
중견 게임개발사 위메이드의 핵심 가상화폐인 '위믹스'가 국내 주요 거래소에서 퇴출됐다. 신뢰잃은 화폐가 온갖 논란을 낳다가 결국 유통이 금지됐다는 점에서 조선 말기 당백전(當百錢)...
2022.11.25
이재영 취재본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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