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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취재본부 금융투자부장] 겸손하게 취재하고 소신있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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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크래프톤에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공모 일정 연기 불가피
금융감독원이 크래프톤의 기업공개(IPO)에 제동을 걸었다. 크래프톤이 제출한 증권신고서는 소명이 완료될 때까지 효력발생이 정지된다. 공모 일정 연기는 불가피한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2021.06.25
이재영 기자
크래프톤, 직원 퇴사 무서워 공모가 높였나...장병규 의장은 2500억 돈방석
크래프톤의 지나치게 높은 공모희망가 밴드를 두고 'SK바이오팜'의 트라우마가 작용한 게 아니겠느냐는 분석이 나온다. SK바이오팜은 상장 이후 주가가 급등하자 우리사주 수익실현을 위...
2021.06.25
이재영 기자
변수에서 상수 된 美 '테이퍼링'...국내 증시는 '롤러코스터' 예고
주가와 금리를 쥐락펴락하며 변동성을 키우던 미국의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 가능성이 어느정도 윤곽을 드러내며 하반기 국내 자본시장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모인다. 6월말부터 8월...
2021.06.25
이재영 기자
증권사 M&A '큰 장' 열린지 8년...2년의 '망설임'이 회수율 2배 격차됐다
2년 늦은 의사결정이 회수율 2배 차이로 돌아왔다.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제도가 처음 만들어진 2013년 전후로 열린 증권사 인수합병(M& A) '큰 장' 이후 8년이 흐른 지금...
2021.06.24
이재영 기자
'공자위 우리금융 분리매각은 실패'...더 멀어진 완전민영화
2014년 우리투자증권 매각은 그 당시로선 최선이었을 순 있지만, 결과적으로 악수(惡手)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우리투자증권을 품에 안은 농협금융그룹은 대형 금융그룹과 어깨를 견주는...
2021.06.24
이재영 기자
크래프톤, '동종기업'이 디즈니ㆍ워너뮤직이라고?
올 하반기 기업공개(IPO)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크래프톤이 증권신고서를 제출하자마자 공모가 고평가 논란에 휩싸였다. '글로벌 메가 히트작'을 내놓은 꿈의 기업이긴 하지만, 핵심 ...
2021.06.17
이재영 기자
그 많던 PDR(주가꿈비율)은 다 어디로 갔을까?
'주가 꿈 비율'(PDR Price to Dream Ratio)은 2020년 하반기 전 세계적인 주가 폭등장을 설명하는 키워드였다. 모두가 미래를 향해 투자했다. 투자자들은 눈덩이...
2021.06.08
이재영 기업금융부 차장
공고했던 3250의 벽...코스피는 언제 사상최고치를 뚫을까
코스피지수가 사상 최고치 바로 앞에서 또 다시 물러섰다. 장중 3250을 힘차게 돌파하며 기대감을 모았지만, 이날 상승을 주도했던 국내 기관이 동시호가때 적지 않은 매물을 내놓으며...
2021.06.03
이재영 기자
비트코인이 살린 케이뱅크...'독이 든 성배' 업비트 제휴 1년 더?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기사회생했다.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암호화폐 붐(boom)이 결정적이었다. 고객군 및 여수신 기반을 대폭 확충했고, 이를 기반으로 자본 부담까지 덜며 장기...
2021.05.27
이재영 기자
존리 메리츠운용 대표, 1분기 급여만 12억원...회사 이익 육박해 '과다' 논란
'가치투자 전도사', '동학개미운동 존봉준 장군'으로 불리는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가 올 1분기 12억원 가량의 급여를 받아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메리츠운용의 분...
2021.05.24
윤준영 기자,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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