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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취재본부 금융투자부장] 겸손하게 취재하고 소신있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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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퀴로 돈 쓸어담은 증권사들, '천수답에 폭우 내렸다'
국내 증권사들이 올 1분기 막대한 수익을 냈다. 상위 주요 7개 증권사의 올해 1분기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배 늘었다. 증시 호황에 따른 수수료 수익 폭증에 힘입었다...
2021.04.30
이재영 기자
카카오뱅크ㆍ카카오페이 동시 IPO? '수요 잠식' 우려에 불확실성 자초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카카오뱅크와 카카오페이 일정이 한두 달 차이로 비슷하다면 결국 은행인 뱅크보다는 비은행 플랫폼인 페이에 집중하겠다는 곳도 많습니다. 왜 제 살 깎아...
2021.04.28
이재영 기자
카카오뱅크는 '대어 징크스'를 비켜 갈 수 있을까
"업황이 좋을 때 상장 준비를 시작한 대어(大魚)는 공모 과정에서 부침을 겪는 징크스가 있죠. 호텔롯데가 그랬고 SK루브리컨츠가 그랬죠. 카카오뱅크도 느낌이 좀 좋지 않네요." (...
2021.04.27
이재영 기업금융부 차장
씨티, 한국 소비자금융 철수키로...지방금융 등 인수 추진 가능성
씨티그룹이 한국씨티은행 소비자부문의 철수를 결정했다. 그룹 차원의 자산 배분 및 수익 개선을 위해서다. 17조원 규모의 소매금융 자산을 보유한 한국씨티은행 소비자부문이 매물로 나올...
2021.04.16
이재영 기자
'정영채 없는 IB' 준비해야 하는 NH證...후계구도도 여전히 안갯속
"17년만의 '레짐 체인지'(가치ㆍ규범 등 행동 양식의 변화)가 있겠네요." (NH투자증권 관계자) 존재감이 남달랐던 리더의 부재가 현실화하고 있다. 2005년부터 NH투자증권의 ...
2021.04.16
이재영 기자
'트랙레코드'와 '인사'의 엇박자...시끄러운 KB證ㆍ대안없는 신한證
주식ㆍ채권발행을 담당하는 정통 기업금융(IB) 업계에서 '실적'과 '인사'의 엇박자로 인한 잡음이 흘러나오고 있다. 올해 '통합 권좌'를 차지할 예정인 KB증권은 인사로 인한 내홍...
2021.04.15
이재영 기자
미래證, '디디추싱' 수익 가시화...흔들리는 대체투자 터닝포인트 될까
미래에셋증권이 다시 해외 대체투자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까. 잇따른 미매각과 거래무산으로 대체투자 부문 축소에 나선 미래에셋증권이 2년 전 투자했던 중국 유니콘 기업의 투자 성과를...
2021.04.14
이재영 기자
예보, 우리금융 지분 2% 블록세일 매각...완전 민영화 수순
정부가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를 통해 보유한 우리금융지주 지분 2%를 8일 장 마감 후 시간외대량매매(블록세일)로 매각한다. 정부는 2022년까지 잔여 보유 지분 17.25%를 ...
2021.04.08
이재영 기자
'야놀자'가 쿠팡처럼 뉴욕증시에서 환영 받을까
급성장 스타트업의 당연한 시장논리일까, 쿠팡에 자극받은 무리수일까.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야놀자가 뉴욕증시 상장 검토에 들어가자 투자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야놀자가 '공모...
2021.03.30
이재영 기업금융부 차장
덩치 비슷 하나銀 vs 우리銀...실적은 '지성규'가, 연임은 '권광석' 만
휘말린 금융사고는 비슷했지만, 내놓은 성적표는 완전히 달랐다. 국내 '빅3' 자리를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하나은행과 우리은행의 이야기다. 하나은행은 지난해 코로나19 이슈까지 ...
2021.03.25
이재영 기업금융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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