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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취재본부 금융투자부장] 겸손하게 취재하고 소신있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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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채라는 이름의 무게감
지금 한국 증권가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사람을 한 사람만 꼽으라면, 열에 일곱은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를 첫 손에 올릴 것이다. 우리투자증권(현 NH투자증권) IB사업부를 맡아 회...
2020.10.21
이재영 기업금융부 차장
바닥 기는 신한금융 주가, '성장 비전 안 보이고 주주 신뢰 잃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가 최근 3년 상대수익률 기준, 4대 대형금융지주 중 꼴찌를 기록했다. 2년만에 다시 뒤집힌 KB금융지주와의 시가총액 차이는 점점 벌어지고만 있다. 주요 리서치의 ...
2020.10.19
이재영 기자
롯데렌탈 IPO 준비 착수...주관사 재선정 시작
렌터카 업체 1위 롯데렌탈이 기업공개(IPO) 준비에 다시 착수했다. 지난 2014년 상장 절차를 연기한 지 6년만이다. 이르면 내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전망이다. 15일 금융권...
2020.10.15
이재영 기자
금융권 인사 '복병'된 라임사태...연임 앞둔 CEO 줄줄이 '발목'
지난해 파생결합펀드(DLF) 사태에 이어 라임자산운용 사태가 올해 말 금융권 인사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잇따라 징계 예고를 받은 까닭이다. ...
2020.10.12
이재영 기자, 양선우 기자
빅히트 청약 58兆는 '안전지향' 자금...'증시 재투자 가능성 낮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 기업공개(IPO) 공모 청약에 몰린 58조원의 시중자금은 유동성 장세의 '원군'이 될 수 있을까. 자금의 성격상 증시에 오래 남아있을 것 같진 않다...
2020.10.12
이재영 기자
공모주 일반 배정분 늘린다? '거꾸로 간다' 평가받는 금융위원회
"금융당국도 잘 알 걸요. 자기네가 얼마나 말도 안되는 짓을 벌이고 있는지." (한 증권사 IPO 실무담당자) '동학개미 사수'에 나선 금융당국이 투자 시장에서 '시곗바늘을 거꾸로...
2020.10.07
이재영 기업금융팀 차장
카카오뱅크는 '1금융권 저축은행'?…'빚투ㆍ영끌' 전도사
"최근 은행권 신용대출이 폭증한 건 고신용 직장인들의 빚투(대출로 주식 투자)와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주택 구입) 때문이죠. 이런 경향에 카카오뱅크가 일조한 바 크다고 봅니다. ...
2020.10.05
이재영 기자
IB 기본기 '유상증자'의 시대 왔다...한국證 ECM 1위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건 카카오게임즈 기업공개(IPO)였지만, 투자은행(IB)들의 실력을 가른 건 유상증자 소싱(sourcing 거래확보) 능력이었다. 하반기들어 경기 충격이 가시화...
2020.09.28
이재영 기자
유동성 '땔감' 바닥 보여 가는데...코스피 3000 대망론의 함정
"그래서 코스피 3000 간다는 겁니까 안 간다는 겁니까?" 한 증권사 시황 담당 연구원이 최근 고객으로부터 받은 전화의 질문 내용이다. 지난 3월 이후 6개월간의 강세장을 경험한...
2020.09.24
이재영 기자
LG화학 배터리 분할 사태에서 LG가 놓친 것
"(소액주주들이) 이렇게 반응할 줄 몰랐다면 무능이고 알았다면 사악한 거죠." (A 증권사 트레이더) LG화학 배터리 부문 분사(가칭 LG에너지솔루션)를 두고 잡음이 적지 않다....
2020.09.24
이재영 기자,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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