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페이지
#이재영 기자의 글
이재영
[취재본부 금융투자부장] 겸손하게 취재하고 소신있게 쓰겠습니다.
전체기사
1,782건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미래에셋, 中 안방보험과 소송전...7兆 호텔 인수 '물거품'
미래에셋금융그룹이 중국 안방보험과 소송전에 들어갔다. 안방보험이 미래에셋을 상대로 지난해 체결한 15개 호텔 체인 인수 계약을 이행하라며 법원으로 향한 것이다. 지난해 9월 매매계...
2020.04.28
이재영 기자
은행계 증권사 순위 대격변...NHㆍKB '추락', 하나ㆍ신한 '상승'
그간 서열이 고착돼있다시피 하던 대형 은행금융지주 계열 증권사들의 순이익 기준 순위가 뒤바뀌었다. 그간 초대형 종합금융투자사업자(IB)로서 자본력에서 앞서던 NH투자증권과 KB증권...
2020.04.28
이재영 기자
20% 깎인 삼성전자 2분기 컨센서스...'반도체의 봄' 더 미뤄지나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추정치 평균)가 최근 두 달새 20%가량 하향 조정됐다. 코로나19사태 초기만 해도 서버용 반도체 수요가 폭증하며 소위 언택트(재택ㆍ격리 관련)...
2020.04.27
이재영 기자
테마파크 된 코스피, 최근 2주간 스쳐간 테마주만 10여 가지
국내 증시에 유입된 일부 투자 자금들이 점점 더 위험한 투자 행태를 보이고 있다. 뜬소문에 의지하는 이른바 '테마주'가 성행하며, 유동성과 주목도만으로 주가를 들어올렸다 내팽겨치는...
2020.04.27
이재영 기자
바뀐 건 하나도 없는데...2017년보다 비싸진 'K바이오'
2015년, 2017년에 이어 2020년이다. 제약ㆍ바이오주에 뭉칫돈이 몰리며 바이오가 또 다시 증시 주도주로 자리매김했다. 부동산을 떠나 흘러들어온 개인들의 막대한 유동성이 대거...
2020.04.23
이재영 기자
'자산 순환'이 만든 이례적 증시 쏠림...유동성 장세 언제까지 지속될까
애국심의 발로라기보단, 투자할 곳이 마땅치 않아 자금이 정착한 곳이 증시였다. 증시가 불안정하거나 못 미더운 모습을 보여준다면 언제든지 이탈할 수 있는 자금이라는 뜻이다. 심지어 ...
2020.04.23
이재영 기자
코스피에 외국인이 돌아왔다고? '아직 속단 이르다'
4월 17일이 국내 증시에 전환점이었을까. 3월 5일 이후 30거래일간의 순매도를 마친 외국인이 드디어 귀환의 신호를 보낸 것이었을까. 속단은 쉽지 않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2020.04.22
이재영 기자
KB금융, 푸르덴셜생명 2.3兆에 인수...'락 박스' 방식으로 매매가 고정
KB금융지주가 푸르덴셜생명보험의 새 주인으로 확정됐다. 인수 가격은 2조2650억원을 기초가격으로 거래종결일에 최종 확정된다. 유럽에서 주로 활용하는 '락 박스'(Locked-bo...
2020.04.10
이재영 기자
삼성전자 실적 호조에도 외국인은 돌아오지 않았다
삼성전자가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발표했지만, 시장 분위기에는 물음표만을 남겼다. 우호적인 상황에도 불구, 외국인의 '셀 코리아'(sell korea)는 계속됐고, 삼성전자에도 의미...
2020.04.08
이재영 기자
2008년 봄, 폭락 앞둔 탐욕의 증시...지금은 그때와 닮았다
2008년 9월 리먼브러더스 파산은 원인이 아니었다. 결과였다. 2007년 여름부터 미국 서브프라임모기지(비우량주택담보대출) 채권이 부실화하기 시작했다. 2008년 초, 공포가 커...
2020.04.06
이재영 기업금융부 차장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