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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취재본부 금융투자부장] 겸손하게 취재하고 소신있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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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내리는 네이버 주가…'액분으로 우려 못 가린다'
"향후 실적 개선 여지와 주가 우상향 가능성이 크지 않은 상황에서 '주주친화'·'국민주' 타이틀을 얻고 싶었던 것 같다. 액면분할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되진 않는다." (한...
2018.07.30
이재영 기자, 김수정 기자
삼성證, 장석훈 부사장 신임대표 선임…구성훈 대표 사임
삼성증권은 27일 이사회를 열고 장석훈 경영지원실장 부사장을 신임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구성훈 대표가 사의를 표명한 데 따른 것이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26일 정례회의에서 구 전 ...
2018.07.27
이재영 기자
국민연금 스튜어드십코드 도입 연기...30일 다시 논의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의 스튜어드십코드 도입이 연기됐다. 근로자대표와 사용자대표 위원들의 의견이 팽팽하게 대립한 까닭이다. 국민연금은 오는 30일 도입 여부를 다시 논의한다. 국민...
2018.07.27
이재영 기자
교보증권, 3년만에 우리은행 신종자본증권 인수사로 참여
우리은행이 국내에서 발행한 신종자본증권의 인수단에 교보증권이 참여했다. 우리은행이 교보증권 인수를 추진 가능성이 나온 상황이다보니 관심을 받고 있다. 우리은행은 26일 국내 금융시...
2018.07.27
이재영 기자
'말'만 앞세운 카카오뱅크…IPO·중금리대출 현실화 '물음표'
카카오뱅크가 카카오화(化)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청사진은 잔뜩 내놨지만 수익성이 악화하고 있는 모회사 카카오와 비슷하게, 행동보다는 '말'이 앞서고 있다는 것이다. 기업공개(...
2018.07.27
이재영 기자
韓 기업 최대 리스크는 정부?...투자시장 태엽 되감는 정부와 여당
지난해 9월,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 P)는 한국기업 신용도 개선의 위험 요소 3가지로 ▲중국 위험 ▲초과공급 위험 ▲규제 위험을 꼽았다. 10개월이 지난 올...
2018.07.26
이도현 기자, 이재영 기자
KB-신한 벌어진 순익 격차…믿을 건 글로벌 뿐?
올 상반기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 사이의 '리딩뱅크' 실적 대결은 KB금융의 싱거운 승리로 끝났다. 지난해 2600억원 규모의 충당금 이익이 사라진 신한금융은 10%가 넘는 경...
2018.07.25
이재영 기자
공모 리츠 '반 토막' 수두룩...정책·수익률 전환점 올까
# 지난 2011년 상장한 트러스제7호의 24일 종가는 2915원이다. 상장 당시 공모가(5000원) 대비 40%나 떨어졌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는 주당 최대 171원의 ...
2018.07.25
이재영 기자, 김진욱 기자
신한금융 상반기 순이익 1조7960억원...글로벌·비은행 성장
신한금융그룹이 올 상반기 1조796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중소기업 대출이 성장하는 가운데 순이자마진(NIM)이 개선되며 이자이익이 크게 늘었다. 은행 글로벌 부문과 신한카...
2018.07.24
이재영 기자
무너진 시장…'패닉리스트'도 힘 못 썼다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급락하며 다시 연중 최저치 수준을 기록했지만, 기대했던 '힘찬 반등'은 보이지 않고 있다. 추가 조정 공포에 저가 매수세가 멈칫거리며 '패닉리스트'의 주가도...
2018.07.24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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